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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 것에 대해 자신감에 차있는 디아라.

Takeshi 2009.06.07 15:18 조회 1,403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마하마두 디아라가 베르나베우의 피치 위로 돌아가는 것을 기다리지 못할 것이라네요.
그가 아웃된지 1년이 지났는데, 디아라가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도 있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모하메두 디아라:
"새로운 시즌을 시작 할 준비가 다 되었어요. 새 감독님에게 제가 유용한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네요.
언론에서 많은 루머들이 나오고 있지만 클럽은 제게 다음 시즌 필요없는 선수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10월에 부상을 당한 이후로 뛰지 못하고 있고 다시 팀으로 돌아가는 것만을 꿈꾸고 있어요.
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고, 전 낙관론자에요. 프리 시즌이 되면 전 팀에서 훈련을 하는 것이 가능 할 거에요.

만약에 현재 언급되고 있는 모든 선수들이 온다면, 이곳에서 뛰는 것은 눈부신 일이 될 거에요,
그러나 그렇게 된다면 스타팅 자리를 얻는 것이 어렵게 되겠죠.
하지만 그런 것이 저를 두렵게 하진 않아요, 전 우승을 하기 위해 마드리드로 왔고, 목표는 바뀌지 않았어요."
http://www.goal.com/en/news/12/spain/2009/06/07/1309978/mahamadou-diarra-confident-of-real-madrid-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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