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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비야,실바,호날두,마르카노 등)

니나모 2009.06.06 21:28 조회 2,864 추천 9
 

페레즈 회장이 Punto Pelota와 가진 인터뷰는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우리가 델 보스케감독과 계속 함께 가지 않기로 결정했을때 우리는 개혁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영입에 대해 질문받았을때 페레즈 회장은 확고한 태도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카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기 위해 태어난 선수들 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것들이 저로 하여금 지단을 연상케하더군요.카카가 이미 영입됐냐구요?
저는 월요일이 지난후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들떠있습니다"

이후 페레즈 회장은 메시는 영입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메시는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선수이나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에는
바르셀로나의 어떤 선수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페레즈 회장은 리베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네요.
"지단은 우리에게 리베리가 레알에서 더 발전할수 있는 선수이고 이와 더불어
우리팀 역시 발전시키기에 적합한 선수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페레즈 회장은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로베르토 카를로스는 장래에 우리팀의 일부가 될 것이고 어린 선수들을
가르칠수 있을겁니다.그 이상의 스승은 없을거예요"-AS
->카카는 확실히 월요일쯤에 오피셜이 뜰듯 싶고 리베리한테도 관심이 있는건
확실해 보이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마지막으로 카를로스옹이 돌아올거란
소식은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이번 시즌이 시작됐을때부터 끝날때까지 발렌시아는 500M유로가 약간 넘는
부채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합니다.새로운 경기장을 짓는 공사는 현재
멈춰져 있고 발렌시아는 건설회사에게 19M유로를 지불해야만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공사를 완료하기 위해선 아직도 250M유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예산안은 그들의 손을 떠났고 발렌시아는 매년 60M유로 정도의 적자를
보고 있다고 하네요.총 500M유로의 부채중 240M유로는 Bancaja은행에게
대출한 것이라고 합니다.

발렌시아는 물론 현재의 홈구장인 메스타야라는 재산을 가지고 있으나 문제는
최대주주이자 전회장인 솔레르가 메스타야 부지를 팔지 않고 새로운 경기장을
짓기 시작했던 것었다고 하네요.그리고 발렌시아는 이미 새로운 경기장을
짓기 위해 100M유로를 투자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때문에 발렌시아는 현재 그들이 매각할수 있는 유일한 자산인 스쿼드내
최고의 선수들(비야,실바,알비올)을 팔수 밖에 없을거라고 여겨지고 있다고 하네요.
실바와 비야의 시작가는 실바같은 경우 35M유로,비야같은 경우엔 45M유로 정도라고
합니다.포를란의 이적료는 바이아웃 조항에 따라 36M유로가 될것이나 포를란은
이미 30살이고 이적료를 분활해서 낼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나 카카의 65M유로라는 이적료는 발렌시아에겐 비교할만한 좋은 예가 될것이고
필연적으로 많은 클럽들이 원하고 있는 선수들의 이적료는 올라가게 된다고 합니다.
레알 혹은 그들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는 클럽들은 발렌시아가 이미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유벤투스가 했던 30M유로의 오퍼를 거절했고 작년에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칼데론이 했었던 40M유로의 오퍼를 거절했었다는걸 기억해야만 할것이라고 하네요.

발렌시아 선수들의 에이전트들

Manuel Garcia Quilón:알비올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음.

Manuel Garcia Quilón는 발렌시아와 인연이 많은 사람으로 현발렌시아 스쿼드의
여러 선수들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그를 에이전트로 둔 선수들은
마르체나,알렉시스,바라하 그리고 알비올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또한 발렌시아의
전감독들인 베니테즈와 키케 산체스의 에이전트 역시 맡고 있다고 합니다.
Quilón은 지난 여름 마르체나의 재계약을 요청했으나 발렌시아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논의해보자고 말하면서 거절의 뜻을 보였었다고 하네요.현재 Quilón은
메스타야로 돌아가고 있고 마르체나와 알비올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Julio Llorente y Amadeo Rangel:실바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파르데사를 만났었음

Julio Llorente와 Amadeo Rangel은 이번주에 발다노와 파르데사를 만났었고
실바에 대해 논의했었다고 합니다.이번 시즌 실바에겐 유벤투스로부터 온 2번의
오퍼가 있었다고 하네요.첫번째는 25M유로였고 두번째는 30M유로였었다고
합니다.발렌시아측은 유벤투스의 오퍼들을 거절했고 유벤투스는 결국 26M유로로
디에구를 영입했다고 하네요.실바는 이전에 "제가 플레이하기엔 바르샤가 잘맞는
팀입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러한 발언에도 불구하고 페레즈는
그를 영입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현재 23살인 실바는
90M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고 발렌시아와 5년간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으며 현재 연봉은 2.3M유로라고 합니다.

José Luis Tamargo:비야에 대해 발다노 그리고 첼시와 대화했음

Tamargo는 최근까지 비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들과 미팅을 계속해왔다고
합니다.최근 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때도 비야에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맨체스터
시티측과 만났었다고 하네요.당시 소리아노 회장은 비야의 이적료로 100M유로를
요구했었고 결국 비야는 잔류하게 됐었다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Tamargo는 바르샤에게 비야 영입에 대한 최우선 옵션을 오퍼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2주전에는 발다노 또한 만났었다고 합니다.발렌시아 내부에선 비야가 스페인에 남길
원하며 만일 해외로 이적한다면 리버풀로만 가길 원한다는것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
Tamargo는 지난주에 마드리드에서 첼시의 스포츠부장인 프랭크 아르네센을 만났었고
아르네센은 첼시가 비야의 이적료로 48M유로를 오퍼할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비야의 바이아웃 조항은 150M유로이고 5년간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으며 현재
연봉은 3M유로라고 하네요-AS
->원래 발렌시아의 내부 사정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나 그 부분은 생략했습니다.(우리팀
내부 사정도 자세히 모르는데 발렌시아 내부사정은 뭐...ㅡ_ㅡ;) 알비올쪽이야
원래 그렇게 진지하게 노린거 같지도 않은데 실바,비야같은 경우에도 영입이 쉽지만은
않을거 같네요.특히 이적료부분에서 제가 알고 있기론 우리팀은 실바 30M유로,비야
36M유로 정도를 맥시멈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차이가 좀 나는군요.그나마
비야쪽은 스페인 잔류를 선호해서 바르셀로나가 개입하지 않으면 좀 더 쉬울거 같긴
한데(제가 알기론 실바도 스페인에 잔류하는걸 선호하는줄 알았는데 실바쪽은 그닥지
않나 보군요;;;) 두고봐야겠네요.



그라네로와 네그레도가 우나이 에메리감독과 발렌시아의 부회장인 페르난도
고메즈가 보강을 위해 원하는 선수들이라고 합니다.이 두 선수들 외에
발렌시아는 Bruno, Mathieu(톨루즈),Sergio Sánchez(에스파뇰),Camuñas와
Dabo(톨루즈)를 영입명단에 포함시켰다고 하네요.
 
에메리는 네그레도를 영입하게 된다면 기뻐할 것이고 그라네로 역시 그의 오랜
꿈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은 이 두 선수를 알메리아와 헤타페로부터
5M유로에 바이백할수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라네로같은 경우 만일 레알이
그를 바이백한후 다른 클럽으로 다시 이적시킨다면 헤타페는 타클럽이 오퍼한
금액과 같은 금액을 오퍼해 그를 다시 영입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도 있다고
합니다-AS
->흠...이 얘기인즉 그라네로+네그레도+@=실바 or 비야 혹은 @의 액수에 따라
실바+비야가 될수도 있다는 얘기같은데 그래도 두 선수 모두 바이백해다가
트레이드 카드로 쓰는건 좀...ㅡ_ㅡ;;;;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달에 있을 스웨덴전을 통해 U-21에 데뷔할 라싱의 수비수인
이반 마르카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발다노와 파르데사는
이 라싱의 수비수(다음달 23일이면 22살이 됨)를 지켜봐왔고 레프트백과 센터백으로
뛸수 있는 그의 다재다능함과 스패니쉬라는 점은 큰 장점이라고 하네요.

또한 17M유로의 가격표를 가진 클리쉬와 비교했을때 훨씬 싼 이적료 역시 그의
장점이라고 합니다.비록 그는 12M유로라는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고
올 7월 1일에 20M유로까지 오르게 되지만 현재 자금이 필요한 라싱은 훨씬 싼
가격에 그를 이적시킬수도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그를 6M유로로 영입할수도
있고 현재 그의 에이전트인 Iñaki Ibáñez는 마드리드에 있다고 합니다.

지난 겨울 독일의 호펜하임과 러시아의 루빈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4.5M유로를
오퍼했었으나 라싱은 이를 거절했었다고 하네요-AS
->에두아르도 가르시아도 이 선수를 공약으로 내걸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제가 알고 있기론 이반 마르카노같은 경우 공격쪽보다 수비쪽에 무게가
실리는 선수인걸로 알고 있고 페예그리니 감독같은 경우 양풀백의 공격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라 만일 정말 이반 마르카노를 영입하게 된다면 페예그리니의
의사도 반영된 영입인지 의심이 갈거 같네요.싼 가격과 스패니쉬라는 장점은
좋긴한데 페예그리니감독과 잘맞을지는 의문이군요.



페레즈회장이 The Times와 인터뷰를 가졌고 일단 호날두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페레즈는 호날두가 맨유와 가장 최근에 재계약을 하면서 포함시킨 것으로
추측되는 80M파운드(90M유로)의 바이아웃에 대해 말했다고 하네요.

"제가 들은 바론 호날두와 그의 클럽 사이에 합의된바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일 언젠가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할 기회가 있다면 그건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일이 될겁니다.그러나 만일 제가 맨유와의 우호적인 관계와
호날두의 영입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면 저는 우호적인 관계쪽을 선택할겁니다.
덪붙여서,저는 호날두가 6월달에 영입될거라고 말한적이 결코 없었습니다.
그러한 발언은 거만하고 그릇된 발언이죠"

"호날두는,물론,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의 하나죠"

그가 이러한 말을 하면서 덪붙이지 않은 것은 레알이 올 여름 이적 시장에 300M유로를
투자할 계획이 있다는 것과 두 명의 슈퍼스타와 스타들로 이루어진 스쿼드를 만들면서
일반적으로 3년 동안 만들어야할 스쿼드를 1년만에 만들기 위해 노력할거라는 점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모델은 오직 갈락티코 시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레알에는 항상 있었던
것입니다.우리는 항상 디 스테파노들[세계 최고의 선수들],아만시오들[스페인의
최고 선수들],라울들[유스출신의 우수한 선수들]을 데리고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단의 영입은 새로운 상업적인 딜들과 새로운 영입들을 허용하게 해서
재정적으론 싼 영입이라고 느껴지게 만들었죠.그것은 그 스스로 자금을 공급하는
모델입니다.우리는 부유한 사람들이 클럽에 투자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죠"

카카의 영입을 완료한 이후-비록 마지막 순간에 첼시의 관심이 있었지만 마드리드의
사람들은 누구도 카카의 영입이 완료됐음을 의심하지 않는다-레알은 다음 타켓들로
그들의 관심을 돌릴것이라고 합니다.페레즈는 '적들을 만들지 않고' 호날두를 영입할
전략을 검토할 것이고 다음주에 발렌시아는 레알로부터 다비드 비야에 대한 오퍼를
받을 것이라고 하네요(비록 비야는 레알로 가는걸 선호하지만 첼시는 이미 45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

리베리와 사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위한 투쟁도 역시 있을 것이나 페레즈는 그가
협상에 임하는 방법으로 인해 친구들을 얻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친분을 만들기 위해 퍼거슨 그리고 데이비드 길과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밀란으로부터 카카를 영입한다해도,당신에게 장담하건데 우리는
갈리아니와 계속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할겁니다"

"물론,우리는 최고의 선수들이 우리에게 합류하길 원합니다.그러나 그것은 오직
그들의 클럽이 그들을 팔길 원할 경우뿐일때 뿐입니다.길(맨유 단장),데이비드
데인(전아스날 부회장),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물어보세요...저는 그들과
매우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그러한 점은 저에게 계속되어야할 필수적인
것입니다.저는 우아함과 신사스러움이 항상 우리의 신조였던 클럽을 재연해야
합니다"

"호날두 또는 누구도 만일 그들의 클럽이 팔길 원한다면 올수 있습니다.상황을
억지로 만드는건 우리의 이미지에 좋지 않죠.만일 누군가 그러한 방식으로
행동한 적이 있었다면,저는 사과를 할것이고 다신 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거라도
장담할수 있습니다"

만일 그가 베팅맨이었다면,그는 호날두가 결코 레알에서 플레이하지 않을거라고
말할수 있을까?

"저는 베팅맨이 아닙니다.그러나 무슨 일이 일어나건 저는 계속 맨체스터에서
친구로 남아있을겁니다"-The Times
->역시 페레즈는 인터뷰부터가...ㄷㄷㄷ
그나저나 이 페레즈가 한 인터뷰외에 지문 부분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
어딘가 친숙하다 했더니 인터뷰를 진행한 사람이 기옘 발라그였더군요.
스페인언론들쪽에선 발렌시아와 관련해서 비야보단 실바쪽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인데 기옘 발라그 이 사람은 실바보단 비야쪽이고 실바쪽은 그렇게
무게를 두지 않는 분위기입니다.카카+비야+호날두+리베리+알론소 이렇게
무게를 두는 분위기인데 실바와 비야는 뭐 다음주에 보면 알겠죠.

그리고 페레즈 인터뷰를 보면 그 사전계약설쪽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인데(맨 처음 말했던 '합의'는 맨유와 호날두 사이에 바이아웃을
계약에 포함시키기로 했다는 합의입니다) 파기시킬 방법을 찾았으려나요...
인터뷰 분위기만 보자면 확실히 그걸 이용하진 않을거 같은데...



The Sun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리베리 영입 경쟁에서 첼시를 패배시킬거
같다고 합니다.

레알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지난 금요일 리베리가 그들의 타켓들 중의
하나임을 확인시켜 줬다고 하네요.

비록 페레즈는 뮌헨의 보드진들과 좋은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뮌헨의 단장인 율리 휘네스는 리베리를 팔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레알이 70M유로로 카카를 영입한 이후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비슷한
금액을 오퍼할 거라고 여겨지고 있다고 하네요.

뮌헨은 리베리에 대한 70M유로 정도의 오퍼에 저항하는 것이 확실히 힘들것이나
첼시의 재정적인 능력은 이러한 오퍼와 경쟁하게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Goal.com
->카카가 65M유로인데 왠 리베리가 70M?ㅡ_ㅡ;
지금 50M유로도 지를지 안지를지 모를 판국인데 뭔 저런 오퍼를 할거라는건지;;;
그냥 '아...The Sun이구나...'하고 넘어가면 될법한 루머같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시즌을 대비한 보강 리스트에는 두 명의 발렌시아 선수들이
있다고 합니다.이들은 비야와 실바로 페레즈 회장은 이미 이 둘의 가격을 책정해
놨다고 하네요.페레즈 회장은 비야와 실바의 영입 협상을 책임질 보드진에게
비야는 25M유로,실바는 20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을 오퍼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발다노와 파르데사는 이미 페레즈회장이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20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발렌시아같은 경우
현재 그들의 요구액(33M유로)보다 낮은 금액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고 따라서 레알의
몇몇 선수들이 딜에 포함될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딜에 포함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들은 네그레도와 그라네로라고 하네요.

비야같은 경우 페레즈 회장은 25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불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문제는 발렌시아가 요구하고 있는 금액은 40M유로이고 첼시는
이미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45M유로를 오퍼했다고 하네요-Marca
->일단 최근 Marca가 달라진 점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Marca가
신빙성이 보장되어 보이는 그런 기사들만 인터넷판에 내보내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 보이더군요.즉,이 기사가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데
정말 저 정도의 오퍼를 할 생각인지 쉽게 믿긴 힘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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