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즈의 선수 영입은 상업성을 중시한 투자?
뭐, 그렇게 거창한 말은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제 보니... 영입 링크에 즐라탄이 뜨더군요.(확실한 것은 모르겠고 루머 상으로...) 날두도 떴는데 뭐 날두야 오래 되었으니까... 여기서 즐라탄이 떳을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즐라탄이지? 그렇게 하니까 여기저기서 스타성 때문에 유니폼 등 이런 저런 효과를 위해서 노릴지도 모른다 라는 말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러면, 여기서 궁금해 지는 스타성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요?
1. 스포츠 업체의 밀어주기?(=사람들 눈에 자주 노출이 된다)
- 사람들 말로는 'ㄴ--' 에서 즐라탄을 제대로 밀어주고 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것 때문에 스타성 하나는 크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비야가 즐라탄 보다는 스타성이 살~짝 떨어질 수도 있다는 군요.
즐라탄과 비야의 관계...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은 즐라탄이 상업성이 더 높더라도, 만약 비야가 우리 팀으로 오면 어떻게 될까요? 제 생각에는 그런 쪽으로는 비야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팀으로 온다면 말이죠. 과연 비야가 즐라탄 보다 실력이 모자랄 가요? 뭐,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니 그런 식으로 비교하기가 무의미 하지만... 쉽게 말하면 비야가 언론이나 사람들의 이목을 쉽게 끌 수 있는 레알로 오면 고만고만한 실력이 아니니, 사람들 눈에 확실히 띌 것이고 그러면 스포츠 업체도 그런 것을 인식해서 여러 가지 상업 계획을 세워서 즐라탄과 필적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돈도 돈이니... 설마 비야가 즐라탄 보다 더 비쌀 경우는 드물 것이니 만약 영입한다면 즐라탄 보다는 비야가 더 좋을 것 같네요.
페레즈가 알아줬으면 좋겠군요. 유벤투스, 인터밀란 보다는 사라고사, 발렌시아가 외국 팬들에게는 더 생소한 이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2. 뛰어난 마스크(외모)와 모양세?
- 농구에서는 드와이트 하워드(NBA 올랜도 매직 센터) 같은 경우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런 몸이라면 상품성으로 좋다고 생각되지만... 축구는 몸매 부분을 잘 모르겠으니, 넘어가고...
얼굴...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아니, 꽤 영향을 준다고 해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겠네요.(실력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런 케이스에 베컴, 호날두, 카카 등이 속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실력 아주 우수합니다. 게다가 얼굴 또한 뛰어나죠. 실력 좋고 얼굴 잘 생기면 스타성이 절대로 없을리가 없습니다.
카카는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카카는 있으면 전술 등 이런 저런 쪽으로 열심히 머리를 굴려야 하겠지만 분명히 없는 것 보다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필요성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호날두는? 솔직히 말해서 전 모르겠습니다. 호날두가 정말로 우리 팀에 필요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루머에 연루된 리베리, 실바. 이 둘 중 한 명이라도 영입이 된다면 저는 과감하게 말할 것입니다. 호날두 절대로 필요없다고 말입니다. 만약에 그 둘 보다 호날두가 먼저 영입이 된다면 제 고집과 엄청난 팬심이 부작용을 일으켜서 낳는 삐뚤진 생각과 의견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분명히 상업성 효과를 노리고 한 영입일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출중할 수록 상업성은 높습니다. 하지만 상업성에서는 얼굴이 다 가 아닙니다. 스포츠에서는 말입니다.
페레즈가 알아줬면 좋겠군요. 한 때 축구계의 상업성 강한 아이콘에 호나우딩요 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것을...
3. 수비보다는 공격, 미드필더가 상업적으로 더욱 인기?
- 뭐, 부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스포츠에서든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고, 사람들에게 매력으로 어필할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수비보다는 공격입니다.(일단... 야구의 투수는 수비수에서 제외 시키겠습니다. 사람들이 별로 그렇게 인식을 하지 않을테니...)
이 번에도 갈라티코 때 처럼 수비수들의 루머는 크게 연루되어 있지 않네요. 여기 레매에서도 그렇게 말을 하고 제가 보기에도 센터백은 이렇게 저렇게 우기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왼쪽 윙백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보력이 떨어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왼쪽 윙백과 연루된 루머는 별로 없더군요. 설마 수비수 영입을 정말로 안 할 생각은 아니겠죠?
만약 페레즈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강력한 슛팅과 빠른 발,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사람들을 매료시켰지만 호베르트 카를로스라는 상업성 높은 수비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예전에는 상업적으로 이득을 볼려는 생각 때문에 수비수 영입을 등한시 했는지...포지션이 중복되더라도 '이름있으면 영입하겠다' 라고 했는지 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그런 영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이런 실패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내용이지만 어제 페레즈 라이브 보면서 스페인에서 토론하는 사람들이 예전 레알은 이에로, 카펠로를 방출 시켰으니, 구티라고 방출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라고 하면서 누가 방출될 것인지에도 무게를 두었는데... 제발이지 이번에 왠지 모르게 있어야 할 선수가 방출 당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그냥 저의 망상으로 끝나기만을 바랍니다.

1. 스포츠 업체의 밀어주기?(=사람들 눈에 자주 노출이 된다)
- 사람들 말로는 'ㄴ--' 에서 즐라탄을 제대로 밀어주고 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것 때문에 스타성 하나는 크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비야가 즐라탄 보다는 스타성이 살~짝 떨어질 수도 있다는 군요.
즐라탄과 비야의 관계...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은 즐라탄이 상업성이 더 높더라도, 만약 비야가 우리 팀으로 오면 어떻게 될까요? 제 생각에는 그런 쪽으로는 비야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팀으로 온다면 말이죠. 과연 비야가 즐라탄 보다 실력이 모자랄 가요? 뭐,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니 그런 식으로 비교하기가 무의미 하지만... 쉽게 말하면 비야가 언론이나 사람들의 이목을 쉽게 끌 수 있는 레알로 오면 고만고만한 실력이 아니니, 사람들 눈에 확실히 띌 것이고 그러면 스포츠 업체도 그런 것을 인식해서 여러 가지 상업 계획을 세워서 즐라탄과 필적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돈도 돈이니... 설마 비야가 즐라탄 보다 더 비쌀 경우는 드물 것이니 만약 영입한다면 즐라탄 보다는 비야가 더 좋을 것 같네요.
페레즈가 알아줬으면 좋겠군요. 유벤투스, 인터밀란 보다는 사라고사, 발렌시아가 외국 팬들에게는 더 생소한 이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2. 뛰어난 마스크(외모)와 모양세?
- 농구에서는 드와이트 하워드(NBA 올랜도 매직 센터) 같은 경우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런 몸이라면 상품성으로 좋다고 생각되지만... 축구는 몸매 부분을 잘 모르겠으니, 넘어가고...
얼굴...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아니, 꽤 영향을 준다고 해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겠네요.(실력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런 케이스에 베컴, 호날두, 카카 등이 속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실력 아주 우수합니다. 게다가 얼굴 또한 뛰어나죠. 실력 좋고 얼굴 잘 생기면 스타성이 절대로 없을리가 없습니다.
카카는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카카는 있으면 전술 등 이런 저런 쪽으로 열심히 머리를 굴려야 하겠지만 분명히 없는 것 보다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필요성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호날두는? 솔직히 말해서 전 모르겠습니다. 호날두가 정말로 우리 팀에 필요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루머에 연루된 리베리, 실바. 이 둘 중 한 명이라도 영입이 된다면 저는 과감하게 말할 것입니다. 호날두 절대로 필요없다고 말입니다. 만약에 그 둘 보다 호날두가 먼저 영입이 된다면 제 고집과 엄청난 팬심이 부작용을 일으켜서 낳는 삐뚤진 생각과 의견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분명히 상업성 효과를 노리고 한 영입일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출중할 수록 상업성은 높습니다. 하지만 상업성에서는 얼굴이 다 가 아닙니다. 스포츠에서는 말입니다.
페레즈가 알아줬면 좋겠군요. 한 때 축구계의 상업성 강한 아이콘에 호나우딩요 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것을...
3. 수비보다는 공격, 미드필더가 상업적으로 더욱 인기?
- 뭐, 부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스포츠에서든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고, 사람들에게 매력으로 어필할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수비보다는 공격입니다.(일단... 야구의 투수는 수비수에서 제외 시키겠습니다. 사람들이 별로 그렇게 인식을 하지 않을테니...)
이 번에도 갈라티코 때 처럼 수비수들의 루머는 크게 연루되어 있지 않네요. 여기 레매에서도 그렇게 말을 하고 제가 보기에도 센터백은 이렇게 저렇게 우기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왼쪽 윙백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보력이 떨어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왼쪽 윙백과 연루된 루머는 별로 없더군요. 설마 수비수 영입을 정말로 안 할 생각은 아니겠죠?
만약 페레즈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강력한 슛팅과 빠른 발,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사람들을 매료시켰지만 호베르트 카를로스라는 상업성 높은 수비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예전에는 상업적으로 이득을 볼려는 생각 때문에 수비수 영입을 등한시 했는지...포지션이 중복되더라도 '이름있으면 영입하겠다' 라고 했는지 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그런 영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이런 실패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내용이지만 어제 페레즈 라이브 보면서 스페인에서 토론하는 사람들이 예전 레알은 이에로, 카펠로를 방출 시켰으니, 구티라고 방출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라고 하면서 누가 방출될 것인지에도 무게를 두었는데... 제발이지 이번에 왠지 모르게 있어야 할 선수가 방출 당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그냥 저의 망상으로 끝나기만을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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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레매인 2009.06.02진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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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6.02음 나이키에서 즐라탄 밀어준다고 해도 왠지 상업성이 그닥 커보이지 않네요. 역시 챔스레벨이나 월드컵 유로 등의 국제 대회에서 높은 성과를 보여줘야 진짜 인기가 높아지고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이과인도 앞으로 나아가야할 부분인 듯
얼굴만 상업성이 아니라 실력이 상업적으로 가장 클 수 있다는 걸 딩요가 보여주었죠. 근데 불행히도 실바나 리베리에겐 딩요나 호나우두의 매직같은 모습은 없기 때문에ㅠㅠ
마지막으로 수비수에 대해서는 전 발다노를 더 믿습니다 .페레즈보다도요. 충분히 수비가 문제라는 걸 인식하고 있고, 250m이상을 쓰겠다는 말은 수비에도 충분히 영입자금을 쓰겠다는 말로 보여집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바로 아랫글에서도 얘기했으니 그것만 믿습니다. -
자유기고가 2009.06.02딩요의 경우는 외모를 뛰어넘는 당시 뛰어난 개인기와 최고선수라는 프리미엄이 붙었기때문에 가능했던일. 외모가 중요한 요소임은 확실합니다. 아니면 외모를 뛰어넘는 자신만의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겠죠.
딩요:외계인이라고 불릴정도의 뛰어난 개인기와 팬서비스
다비즈:지칠지 모르는 체력과 투지와 유일한 고글착용.
캄포스:튀는 패션과 단신임에도 뛰어난 GK능력
루니: 잉글랜드의 귀여운<?> 악동 이미지
등을 예로 꼽을수 있겠네요 ㅎ
그리고 즐라탄을 나이X에서 밀어주고 있나요? ㅎ 크게 그런느낌을 받은건 아니었는데 ^^a 현재 나이키의 주력상품은 R10과 CR7인듯? 그 밑으로 리베리, 즐라탄, 세스크 등이 있을꺼 같군요
개인적으로 아디다X가 폭 넓게 선수들을 지원하는듯? 엄브X는 잉글랜드에게 집중하고, 푸X는 2006년 월드컵을 통해 들어났듯이 아디다X와 나이X를 위협하는 스폰서로 발돋움한듯?
근데... 저 무슨 이야기 하는거죠?;;; 쿨럭;; -
사람 2009.06.02글 젤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 :
저는 팀에 헌신한 선수들에 대한 존중이 있었으면 하는 의견인데 페레즈는 이에로 옹을 바로 짤라버리신 바 있죠. 현재 10년 이상 팀에서 헌신한 선수들이 있는데 요번 이적시장에서 팽! 당하는게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
Bernd Schuster 2009.06.02외모라...ㅋㅋ 글세요 팬을끌리게 하는선수들이었다는점에서는 틀린점이 없지만... 아무튼 실력과 끌림을 겸비하면서 감독의 전술과 팀의 밸런스 리빌딩이 말처럼 쉬운말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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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윤아♡ 2009.06.02하지만 상업성이 있는 포지션은 공격쪽에 대부분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 문제지요.
베컴만큼 우월한 마스크와 확실한 자기만의 필살기(프리킥) 같은 그런게 있다면 포지션같은거에는 별로 구애받지 않죠.
축구계를 떠나서 올드건 지금이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건 펠레-마라도나-호나우도-지단 뭐 이런 계보인데..
호나우도처럼 멋진 골을 넣을꺼야. 지단처럼 아름다운 패스를 날릴꺼야 가 아닌 카를로스처럼 미친듯한 오버래핑을 보여주겠어! 네스타처럼 완벽한 수비조율을 보여주지.
이런 꿈을 갖고 축구를 하는 친구들은 전자에 비해 좀 많이 적다고 봐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