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com 시즌리뷰 : 스페인
http://www.uefa.com/footballeurope/news/kind=2/newsid=835390.html
과르디올라는 시즌 초반 그의 바르셀로나가 승격팀 누만시아와 라싱에게서 승점 1점밖에 못 따고 있을 때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지금 그에게는, 이번 시즌이 그가 처음으로 1군 감독이 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그의 바르셀로나는 UEFA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우승하며 라리가에서 트레블을 달성했다.
우승팀 : FC바르셀로나
5월 2일 레알 마드리드를 2-6으로 이긴 이후 바르셀로나는 과르디올라의 감독 데뷔 시즌에 19번째 리가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다. 아줄그라나는 그 어떤 팀보다 많이 득점하고 승리하며, 레알 마드리드에 9점차 앞섰으며, 총합 105골을 넣었다.
컵 파이널 : FC바르셀로나 4-1 아틀레틱 빌바오
바르샤는 아틀레틱을 메스타야에서 이기고 25번째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다. 토케로는 이른 시간 득점했지만, 30분 후 투레의 골은 다시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어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전 리오넬 메시와 보얀 크르키츠, 그리고 샤비 에르난데스의 골로 그들의 리듬을 되찾았고, 아틀레틱의 도전을 깨뜨렸다.
유럽대회 진출권
바르셀로나 -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레알 마드리드 -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세비야 -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비야레알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발렌시아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아틀레틱 빌바오 - 유로파리그 3차 조별라운드
올해의 선수 :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바르샤가 올 시즌 트레블을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필드 위에서 메시는 스페인의 선수들을 두려워하게 했다. 21세의 이 선수는 필드 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캄프 누의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주목할 선수 : 헤라르드 피케(바르셀로나)
22세의 피케는 이제 라리가의 가장 훌륭한 센터백 중 하나로 환영받고 있다. 이번 시즌이 시작될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샤로 돌아온 후 그는 자신감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놀라운 팀 : 말라가
시즌 초반 강등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했던 말라가는 한 때 팀을 5위에 올려놓으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눈앞에 두어 팬들을 기절시킬 뻔 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실망스러운 결과들로 결국 팀은 8위로 시즌을 마감하고 유럽대회 진출에 실패했다.
득점왕 : 디에고 포를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32)
숫자 : 50
바르샤가 시즌 중간까지 얻은 승점. 라리가 신기록.
한마디
우리가 세계 최고의 팀인지는 모르겠다. 분명 우리는 최고의 시즌을 보낸 팀이긴 하지만, 세계 최고인가? 확실히 난 세계 최고의 감독은 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같은 방법으로 다시 해내야 한다면, 결과는 달라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조셉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감독.
하아... 사실 바르샤로 도배가 된 내용이라 이걸 번역을 하고서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을 좀 했는데 그래도 내년 시즌리뷰는 레알로 도배가 되어 있길 바라며 올립니다.
우리 팀 얘기 없으니 참 재미가 없네요.
말라가 얘기 읽고 있을 때가 그나마 제일 재밌더라능.
다른 나라 리그들도 시즌리뷰 있는데 스페인만 했습니당.
과르디올라는 시즌 초반 그의 바르셀로나가 승격팀 누만시아와 라싱에게서 승점 1점밖에 못 따고 있을 때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지금 그에게는, 이번 시즌이 그가 처음으로 1군 감독이 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그의 바르셀로나는 UEFA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우승하며 라리가에서 트레블을 달성했다.
우승팀 : FC바르셀로나
5월 2일 레알 마드리드를 2-6으로 이긴 이후 바르셀로나는 과르디올라의 감독 데뷔 시즌에 19번째 리가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다. 아줄그라나는 그 어떤 팀보다 많이 득점하고 승리하며, 레알 마드리드에 9점차 앞섰으며, 총합 105골을 넣었다.
컵 파이널 : FC바르셀로나 4-1 아틀레틱 빌바오
바르샤는 아틀레틱을 메스타야에서 이기고 25번째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다. 토케로는 이른 시간 득점했지만, 30분 후 투레의 골은 다시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어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전 리오넬 메시와 보얀 크르키츠, 그리고 샤비 에르난데스의 골로 그들의 리듬을 되찾았고, 아틀레틱의 도전을 깨뜨렸다.
유럽대회 진출권
바르셀로나 -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레알 마드리드 -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세비야 -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비야레알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발렌시아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아틀레틱 빌바오 - 유로파리그 3차 조별라운드
올해의 선수 :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바르샤가 올 시즌 트레블을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필드 위에서 메시는 스페인의 선수들을 두려워하게 했다. 21세의 이 선수는 필드 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캄프 누의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주목할 선수 : 헤라르드 피케(바르셀로나)
22세의 피케는 이제 라리가의 가장 훌륭한 센터백 중 하나로 환영받고 있다. 이번 시즌이 시작될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샤로 돌아온 후 그는 자신감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놀라운 팀 : 말라가
시즌 초반 강등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했던 말라가는 한 때 팀을 5위에 올려놓으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눈앞에 두어 팬들을 기절시킬 뻔 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실망스러운 결과들로 결국 팀은 8위로 시즌을 마감하고 유럽대회 진출에 실패했다.
득점왕 : 디에고 포를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32)
숫자 : 50
바르샤가 시즌 중간까지 얻은 승점. 라리가 신기록.
한마디
우리가 세계 최고의 팀인지는 모르겠다. 분명 우리는 최고의 시즌을 보낸 팀이긴 하지만, 세계 최고인가? 확실히 난 세계 최고의 감독은 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같은 방법으로 다시 해내야 한다면, 결과는 달라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조셉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감독.
하아... 사실 바르샤로 도배가 된 내용이라 이걸 번역을 하고서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을 좀 했는데 그래도 내년 시즌리뷰는 레알로 도배가 되어 있길 바라며 올립니다.
우리 팀 얘기 없으니 참 재미가 없네요.
말라가 얘기 읽고 있을 때가 그나마 제일 재밌더라능.
다른 나라 리그들도 시즌리뷰 있는데 스페인만 했습니당.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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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9.06.02올시즌 바르카의 해라는건 인정... 하지만 길게 가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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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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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9.06.02--------------살바 바예쓰타-----------
--------------알베르트 루케-----------
두다--------------------------엘리세우
-----------로로-------아포뇨----------
카예하---에우링턴----콰드라도---가메즈
---------------고이티아---------------
크랙 - 엘리세우
댄디 - 아포뇨
굿굿 - 알베르트 루케 -
자유기고가 2009.06.02내년엔 레알이 모든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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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6.02레알이 모든기록을 깨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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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6.02내년을 벼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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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6.02배 아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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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9.06.02내년부터 레알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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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한승연 2009.06.04달리자 레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