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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실바,알론소,비야,하자드 등)

니나모 2009.05.30 15:10 조회 2,329 추천 3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그의 진영이 그들이 약속한 '스쿼드의 스패니쉬화'를
위해 이미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페레즈 진영은 가격이 정당할 경우
비야 영입도 배제하진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최우선 영입목표들은 사비 알론소와
다비드 실바라고 하네요.그리고 만일 이 두 명을 영입할 경우 레알의 스쿼드엔
스페인 국대 선수가 4명(카시야스,라모스,사비 알론소,실바)이 될 것이고
레알 선수들은 다시금 스페인 국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리버풀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수들을 팔 필요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비
알론소는 손에 넣기 쉬운 목표라고 하네요.그리고 만일 사비 알론소 본인에게
이적할 곳을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는 레알을 선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사비 알론소의 계약은 3년이 남아있으나 잉글랜드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리버풀은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로 24M~30M유로를 책정해놨다고 하네요.
지난 5월 22일 알론소의 에이전트인 Iñaki Ibáñez는 베니테즈를 만났었고
베니테즈는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만남을 인정했다고 합니다.베니테즈는 둘이
대화했던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알론소의 에이전트는 당시 사비 알론소의
이적에 대해 대화를 나눴었다고 하네요.

베니테즈는 현재 현금에 선수를 하나 포함시키는 딜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고
이럴 경우 알메리아로부터 바이백으로 돌아올 네그레도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사비 알론소는 이미 2004년에도 페레즈의 영입목표였던 적이 있었고 영입 직전까지
갔었으나 당시 감독이었던 카마초는 비에이라의 영입을 선호했었다고 하네요.
비에이라의 영입은 결국 실패로 끝났었고 그 대안으로 당시 로마에 있었던 에메르손의
영입이 고려됐었으나 당시 카마초는 센터백의 영입 역시 원했었고 그 결과로
우드게이트가 오게 됐었다고 합니다.

실바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 역시 빨리 해결될수도 있다고 하네요.발렌시아는
500M유로라는 어마어마한 부채를 가지고 있고 다음달 6월 6일에 재정 문제를 위한
미팅이 잡혀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날까지 소리아노 회장은 메스타야를 팔아
400M유로를 얻어야만 한다고 하네요.만일 소리아노 회장이 실패한다면 발렌시아는
그들의 선수들을 팔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현재 페레즈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실바에게 오퍼를 하는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실바는 작년 여름에 재계약을 했고 현재 2.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몇달전 유벤투스가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20M유로를 오퍼했었으나 발렌시아는
이를 거절했었다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론 스패니쉬가 영입된다면 비야 & 알론소일걸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실바
& 알론소로 루머가 났군요.그나저나 리베리 or 실바인가 리베리 and 실바인가
궁금하네요.그리고 알론소->비에이라->에메르손->우드게이트라는 이 웃기는
진행과정은 도대체가;;;



비야는 만일 그의 이적료가 35M유로를 넘지 않을 경우 실바와 알론소에 이어
페레즈와 발다노가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 3번째 스패니쉬 선수라고 합니다.
칼데론은 이미 지난 여름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40M유로를 오퍼했었으나 당시
발렌시아는 이 오퍼를 거절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발렌시아는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지 못했고 상황은 달라질 것이라고 합니다.비야의
영입은 페레즈에게 있어 케이크의 체리(*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식)와 같이
생각되고 있는데 페레즈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현재 이과인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나머지 한 자리는 훈텔라르,라울,반니가 커버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야는 작년 여름 발렌시아와 2013년까지의 재계약을 했고 현재 3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AS
->레매에서도 많이 나왔던 이야기지만 사실 현재 공격진 영입이 그렇게 급한 편은
아니죠.개인적으로도 기사 내용에 공감하네요.



페레즈는 아직 지단이 자신의 진영에 합류했다는걸 확인시켜 주지 않았으나
지네딘 지단은 레알에게 한 선수를 영입하라고 추천해줬고 이 선수는 에덴
하자드라고 합니다.

이 벨기에 국대선수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어린 선수들 중의
하나이고 지금은 릴에서 뛰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시즌 그는 Ligue 1 최고의 어린 선수로 명명됐고 윙으로 플레이하거나
중앙에서 뛸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재능과 다재다능함은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아스날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나 이제 지단 역시 De Morgen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를
레알에 추천했다고 하네요.

"저는 하자드를 레알로 데려가고 싶습니다"

페레즈가 회장이 되건 되지 않건간에 레알의 새로운 보드진이 하자드와 같은
상대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선수에게 관심을 가질지는 의문시되나 하자드가
그의 자리에서 위협적인 선수라는데는 의문이 여지가 없다고 합니다.

이번 시즌 하자드는 Ligue 1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여줬고 만일 레알이 그를
영입하기로 결정한다면 그렇게 많은 이적료를 지불하지도 않을거 같다고 하네요
-Goal.com
->비슷한 포지션에 그라네로가 있어서 그닥 끌리진 않는군요.



리버풀의 베니테즈 감독이 에인세를 다시 잉글랜드로 데려올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The Mirror 에 따르면 올 여름 에인세가 4M파운드(4.5M유로)로 레알을
떠날수도 있다고 여겨지고 있기에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드...드리겠습니다.



에덴 하자드가 만일 지단이 부른다면 레알로 이적할것이라고 합니다.하자드는
얼마전 지단으로부터 칭찬을 받았고 그는 "지단은 저의 우상이고 꿈을 의미
합니다.이러한 사람이 누군가에 대해 말했을때 그 누군가는 오직 그가 말했던
것에만 주목하게 되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이것이 바로 지단 효과!



바이에른 뮌헨의 율리 휘네스가 첼시와 레알이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40M파운드(45M유로)를 오퍼했다는 보도를 비웃었다고 합니다.

"40M파운드론 리베리의 다리 한쪽뿐이 얻을수 없을겁니다"

"현재로선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우리에게 연락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Tribalfootball
->리옹이 벤제마 루머에 대해 대응했을때의 모습이 인상깊었던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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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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