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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리베리,실바,무링요,페예그리니)

니나모 2009.05.25 23:25 조회 2,085 추천 1


독일 언론인 TZ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스네이더에 현금을 더한
딜로 리베리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킬수도 있다고 합니다.바이에른 뮌헨의
회장인 루메니게는 리베리의 미래에 대해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으나 필립 람은
이러한 이적이 이루어질수도 있음을 인정했다고 하네요.그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스네이더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스네이더는 레알과 2012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인테르 역시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몇일전 그는 레알에 남길 원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AS
->다음 시즌 뮌헨의 감독이 반할이기에 루머가 나지 않을까 했었는데 결국 나왔군요.
개인적으론 만약 뮌헨이 정말 리베리를 팔 상황이 온다면 스네이더를 원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네요.



실바가 페레즈의 최우선 영입목표가 됐다고 합니다.실바는 페레즈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스패니쉬이고 매우 어리며,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없는 주전이기도 하고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는 이번 시즌에 우수성이 부족해 보였던 레알의 미드필드 라인에서
매우 중요한 조각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페레즈는 이미 실바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었고 원칙적으론 그가 회장이
될때까진 발렌시아와 합의를 할수가 없을것이나 발렌시아는 이미 페레즈의 의향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현재 발렌시아가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인해 그들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한 실바를 팔수밖에 없을거라고 하네요.

실바는 비야와 더불어 많은 팀들이 탐내는 선수이고 AT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그의 영입을 매우 원해했었다고 합니다.올해 유벤투스는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20M유로를 오퍼했으나 발렌시아가 거절했었고 리버풀의 베니테즈 감독 또한
실바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
->개인적으로 비야는 확실히 팔릴거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실바쪽은 모르겠네요.
실바 본인의 충성심이 높은데다가 발렌시아 팬들 분위기를 보면 비야는 모르겠지만
실바는 꼭 지켜야 한다는 쪽인거 같기도 하고 발렌시아 역시 실바는 끝까지 지키려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더불어 이적시장에 나오더라도 영입 경쟁도 꽤 치열할 걸로
예상되구요.개인적으로도 원츄하는 선수이긴 한데 영입은 정말 쉽진 않을듯 싶군요.



인테르의 구단주인 마시모 모라티가 레알에 끌린다는 무링요의 발언으로 인해
실망했다고 합니다.무링요는 보도에 따르면 그가 베르나베우에서 새로운
번영의 시기를 열어주길 원하고 있는 레알과 그동안 접촉해왔다고 하네요.

무링요는 인터뷰에서 그는 99.9% 인테르에 남을거라고 강조했으나 그는 레알이
끌리는 옵션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무링요의 인터뷰에 대해 모라티 구단주는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인터뷰는)
저를 다소 짜증나게 합니다.당연히 이러한 이야기들을 듣는건 저를 행복하게 만들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channel4
->뭐 말은 이렇게 해도 무링요가 인테르를 떠나는 일은 없을듯 싶군요.무링요가 스스로
떠날 생각은 없는듯 싶고 인테르측에서 경질하려고 해도 위약금이 어마어마한지라
이 정도론 경질시키지도 않을듯...



다비드 실바가 올 여름에 그가 리버풀 또는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수도 있다는
루머들에 대해 답변하길 거절했다고 합니다.

"저는 팀을 도울수 있도록 일단 부상에서 회복하는데만 집중해야만 하고 다른
어떤 일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루머들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저는 제가 완료하길 희망하는 발렌시아와의
계약기간이 남아있습니다"-Setanta Sports
->실바가 이적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차피 실바 개인의 의향이 아닌 발렌시아의 사정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실바 본인의 잔류 선언은 그렇게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비야레알의 카운셀러인 José Manuel Llaneza가 페예그리니의 미래에 대한
루머들과 뉴스들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페예그리니가 말하는 모든 것들은 저를 걱정하게 만들수 있습니다만 이 문제에 
대해선 아닙니다.페예그리니가 직접 저에게 팀을 떠나겠다고 말한다면 저는
물론 걱정하게 될것입니다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Llaneza는 또한 비야레알과 페예그리니가 이미 프리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최근 저는 프리시즌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페예그리니를 만났었고 우린 현재
프리시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AS
->개인적으론 계약기간이 끝나는 내년 여름이라면 모를까 올 여름엔 페예그리니가
비야레알을 떠나진 않을거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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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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