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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무링요,리베리,알론소,구티 등)

니나모 2009.05.21 16:33 조회 2,218 추천 3


아르센 벵거가 결국 페레즈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벵거는 아스날에 남아 그의 어린 재능들을 지켜보는걸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
벵거는 이틀간 아스날의 보드진과 그와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미팅을
가지고 난후 공식적으로 아스날에 잔류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페레즈는
벵거를 설득하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실패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페레즈의 목록에는 다른 이름들이 남아있다고 합니다.그들은 무링요,
안첼로티(두달전에 이미 첼시로 가기로 구두 합의가 된 상태고 그는 이미
첼시의 다음 시즌에 대한 윤곽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그는 수석 코치로 현재
밀란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Filipo Galli를 데려갈 것이라고 하네요),페예그리니
(발다노가 가장 선호하는 감독이고 비야레알의 구단주인 페르난도 로이그는
만일 그가 떠날 경우 자유롭게 보내줄 것이나 이렇게 되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카엘 라우드럽(현재 무직)이라고 하네요-AS
->원래 좀 긴 기사였는데 이미 올라왔던 벵거와 관련된 기사들과 중복되는 내용도
많아서 그런 부분은 생략했습니다.벵거쪽은 이제 완전히 물건너간 분위기고
안첼로티도 첼시로 갈게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인지라 거론되는 후보들 중
남는건 무링요,페예그리니,라우드럽뿐인데 무링요와 페예그리니쪽도 쉽지 않을
(무링요쪽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분위기라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군요.



벵거가 새로운 페레즈의 프로젝트에서 레알의 감독이 되는걸 거절한 이후
인테르의 현감독인 무링요가 현 상황에선 페레즈가 원하는 감독리스트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레즈는 벵거를 가장 원해왔으나 아스날의 보드진이 그에게 더 많은 이적
예산을 약속한 이후 벵거는 결국 발다노가 했던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네요.

이에 페레즈는 바로 다음 작업에 들어갔고 페레즈의 주변인들은 무링요 그리고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와 레알로 옮기는 것에 대해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Gazzetta dello Sports와 Tuttosport같은 이탈리아
언론들은 이미 어제밤 무링요가 페레즈로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보도했었다고
하네요.

페레즈는 무링요의 요구 사항들에 대해서 알길 원하고 있고 그는 이미 무링요에게
그의 프로젝트와 영입들 그리고 재정상황에 대해 알려줬다고 합니다.지난 두달 동안
무링요 본인에 의해서 여러번의 접촉이 있어왔었고 그 자리에서 무링요는 레알을
맡기 위해 인테르를 떠나는 것이 그의 목표라는걸 명백히 해왔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제 무링요가 인테르를 떠날만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인테르의 구단주인 마시모 모라티와 무링요 사이에 충돌이
있었고 이 둘의 관계가 깨졌을수도 있다고 하네요.이 둘의 충돌이 일어난 원인은
다음 시즌에 대한 계획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후보자들

라우드럽

스파르탁 모스크바에서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페레즈의 주변인들 중 한 사람은
어제 AS와의 인터뷰에서 "라우드럽은 (감독후보들 중에서)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안첼로티

그는 페레즈가 원하던 감독들 중 하나였으나 첼시의 오퍼(연봉 8M유로)를
받아들였고 설문조사에서도 별로 지지를 받지 못해왔었다고 합니다.후보군에서
거의 제외된 상태라고 하네요.

페예그리니

그의 축구 스타일과 성격 그리고 비야레알에서의 업적은 발다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그러나 빅클럽을 맡아본 경험이 없다는 점과 레알의
감독에겐 많은 중압감이 작용한다는 점이 그의 영입에 나서는걸 방해하고
있다고 하네요.

후안데 라모스

페레즈가 그의 에이전트인 Ginés Carvajal에게 다른 클럽들과 협상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했다는 내용을 어제밤 Cadena SER의 El Larguero가
보도했으나 그의 연임은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AS
->왜 이렇게 정말 안올거 같은 사람들하고만 구체적인 루머가 나는건지
모르겠네요...ㅡ_ㅡ; 벌써부터 다음 시즌을 위한 보강을 해가고 있는걸로 보이는
인테르의 현분위기상 무링요가 떠날 가능성은 개인적으론 거의 없어보입니다.
다른 후보자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감독은 페예그리니이긴 한데
이 쪽도 올 여름엔 그닥 떠날 분위기가 아닌거 같구요.안첼로티는 첼시로 가버렸고
거론된 감독들 중 남는건 라우드럽과 라모스 감독뿐인데 라우드럽은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바이에른 뮌헨 내부에서 리베리의 태도에 대해 싫증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리베리는 현재 빨리 분데스리가를 끝내고 페레즈의 프로젝트에 합류하는걸
발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는 이미 공식적으로 모호한
인터뷰("나의 미래는 알수 없다" 혹은 "다음 시즌에도 내가 코트부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플레이할지 알수 없다")를 해왔다고 합니다.또한 Daily Mail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의 내부 소스는 "리베리는 항상 레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현재 그가 떠나는 편이 나을수도 있다는 분위기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리베리는 2007년에 25M유로로 바이에른 뮌헨에 도착한 이후로 한번의 분데스리가
우승과 리그컵 그리고 독일 컵을 얻었으며 2007/008시즌의 최고 선수상을 받았다고
합니다.그러나 리베리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발롱도르를 원하고 있다고 있고
뮌헨에선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힘들다고 여기고 있다고 하네요.반면 페레즈와 그의
친구인 지단이 있는 새로운 레알에선 이룰수도 있다고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페레즈는 그의 연봉(현재 3.7M유로)을 올려줄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의 제너럴 디렉터인 율리 휘네스는 어제 다음 시즌을 위한
플랜을 발표하면서 리베리를 잔류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율리 휘네스는 "올 여름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 리베리를 서포트
할만한 훌륭한 선수들을 최소한 2명 영입할겁니다.사실 이미 우리는 그들 중 한명과
이야기 중이지만 더 이상은 이야기할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리베리는 이미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이고 어떤 약속도 그의 마음을 변하게 할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AS
->여러 차례 루머가 나는걸 봐선 리베리가 페레즈의 공약에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긴 할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꼭 영입에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리버풀의 베니테즈 감독이 알론소를 파는걸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Daily Mail에 따르면 리버풀은 올 여름 그들의 스쿼드에 큰 변화를 줄것을
계획하고 있고 베니테즈 감독은 그가 원하는 선수들을 영입할 자금을 얻기 위해선
몇몇 선수들을 떠나보내야 한다는걸 받아들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금을 구하는 한 가지 방법은 레알의 관심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 지금
사비 알론소를 레알에 파는 것일거라고 합니다.만일 베니테즈가 알론소를 팔기로
결정한다면 그는 레알에 파는걸 선호할수도 있으나 다른 옵션들 역시 심사숙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알론소에 대한 관심을 철회하고 대신에 더 싼 이적료로 폴센을 영입해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았던 유벤투스 역시 알론소 영입경쟁에 다시 참여할수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정말 유벤투스가 다시 경쟁에 뛰어들려나...



구티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현재 호나우도가 뛰고 있는 코린치안스로 갈수도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루머는 여러 브라질의 웹사이트들로부터 나오고 있는데 그들은 구티의
에이전트인 Gustavo Wolf가 코린치안스측과 접촉해왔다고 단언했다고 하네요.
구티의 이적은 코린치안스의 디렉터이자 몇달전 호나우도의 영입을 성사시켰던 Luis
Paulo Rosenberg에 의해 이루어질수도 있다고 합니다.구티는 레알과 2011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만일 한 시즌에 최소한 30경기 이상을 플레이한다면 자동적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옵션이 있다고 하네요-AS
->솔직히 개인적으론 올 여름 구티가 떠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하곤 있습니다만
브라질행은 너무 쌩뚱맞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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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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