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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drid Legends

Gagoholic 2009.05.21 16:32 조회 1,514 추천 1
 

Zinedine Zidane, un ídolo entre los “elegidos”
2001 -> 2006

Date of Birth: 23/06/1972
Place of Birth: Marseille (France)
Joined the club: 2001 
Unsubscribed: 2006



그의 레알 마드리드로의 도착의 성공은, 2001년 여름에 시작되었다.

"나는 유로피언 컵을 우승하고 싶었고, 그리고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우승을 함께사고 싶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의 지네딘 지단

그리고, 이 말을 지키기 위해서였는지, 1년 후, 지단은 글래스고에서 열렸던 레알 마드리드와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멋진 골을 성공시켰다.

베르나베우의 관중들은 축구 선수에서 찾아보기 힘든, 우아함과 미묘함을 그에게서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In the spotlight of the big

1972년 6월 23일, 프랑스 축구 역사상, 그리고 전세계 사상 가장 훌륭한 해였을지 모른다. 지네딘 지단이 태어났기 때문. 공이 배게였던, 알제리안인 카벨라의 아들이자, 4형제중 막내였던 그는 이렇게, 그의 이른 꿈을 대변했었던 것이다. 약간 변덕스러운 성격과 수줍음이 많은 어린시절을 보내었던 그의 별명은, Florent(이것은 크리스토프 뒤가리가 지어준 별명이라고), 그리고 공놀이를 할 수 있었던, 마르세유의 약간은 초라한 집인 La Castellane의 벽에서, 그는 희망의 불씨를 키우고 있었다.

모든 도시의 여느 아이들과 같이, 지단이 첫 재능을 보여준 건, La Castellane에서의 유년기때였다. 팀은 이웃들로 구성되어있었고, 그곳에서 그의 재능은 그의 옆집에 살고, 퍼스트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었던 U.S Saint-Henri의 기술스탭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U.S는 그의 축구생활을 환하게 비쳐줄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The Cannes, his first professional club

 깐느의 단장이 지주를 테스트하기 위에 집으로 데려갔고, 그 미드필더의 영입을 수락했다. 여기서부터 지주의 회상이 다시 시작된다. "나는 깐느에 일주일간 있었고, 6년간 그곳에 있었죠" 지단은 그가 클럽과 계약을 맺었을 당시를 설명했다.  깐느의 기술스탭인 Jean Fernandez는  16년간을 퍼스트팀에 헌신하고 있었다.

1989년에 지단은 La Beaujoire 경기장에서 Nantes전에 데뷔했다. 1991년 2월 8일, 그의 첫 골을 프리메라리가에서 터트렸으며, 회장인
Alain Pedretti는 약속대로 그에게 붉은 Renault Clio를 선사했다. 깐느는 UEFA컵 가능 라인에 분류 되었지만, 다음해에 좋지 않은 성적을 보이며 떨어졌다. 

1994년 8월 17일,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마르틴스를 대체해, 63분에 두골을 만들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데뷔골을 넣은 지단은? "잊어버릴 수 없었던"  보르도로의 모험으로 남아있을 거라고:"나는 4시즌을 보르도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렇지만 첫 6개월은 매우 힘들었다. 마지막 95-96 시즌은, 환상적이었다. 우리는 UEFA인터토토컵에 진출했고,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바이에른이 우릴 이겼지"

그의 나이는 24살이었고, "다른, 새로운 경험을 알 준비가 되었다"

그래서 해외로 나가게되었고, 다시말해, 이탈리아 투린의 유벤투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An idol in Turin

지주는 1996년 7월 3일에 투린에 입성했다. 이 프랑스인은 유로 96에서의 훌륭한 모습을, 투린에서의 존경을 받으며 다시 되새기고 있었다. 유벤티노로 있는 5시즌동안, 인터콘티텐탈(그의 아이돌인 Fracescoli의 리베르 플라테)컵 승리, 유로피안 슈퍼컵, 리그 그리고 이탈리아 슈퍼컵을 우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5월 20일에 유로피언 컵을 우승하기 위해 빼았았지만, 98월드컵 프랑스 우승, 그리고 골든볼 수상, 99년도에 FIFA에서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와 유로 2000에서의 훌륭한 모습, 그리고 2000년도에 가장 훌륭한 선수에 재선정되는 영광을 누리며,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걸림돌을 제거하게 해주었다. 

펠레가 그의 경기를 보고 놀래며 이렇게 감탄했다고 한다:"It's the best of all."


 The most expensive of world football

지단은 세계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로 이적한 선수가 되었다. 곧이어, 8월 23일, 그는 스페인 수페르코파 (레알 사라고사 戰)에 승리하면서 첫 우승을 일구어냈다. 지단은 점점 베르나베우의 우승을 가져다 주는 '핵심'이 되었다. 글래스고의 결승전에서, 3월 15일 레버쿠젠과 2002년에 맞붙기 전,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그의 이름을 새기게 되었다.

그가 훌륭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확실히 게임에서 두드러지진 못했을 수도 있다, 아마도 그가 90분 내내 확실한 핵심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몇초간만 만족시키고, 아니 혹은, 2초내지 3초만 만족하게 했을지라도, 그는 마드리드의 새로운 신화가 되기 시작했다. 

그의 뇌에서부터 보내지는 "패스"는 로베르토 까를로스가 춤꾼;과 같이 오른발로 잘 받아냈는데, 너무나도 둘의 호흡은 훌륭했다.
 
이로서 논리 하나가 성립한다

논리: 몇명의 선수들은 축구장에서 마법과 같은것을 부릴수 있음.

9번째 골에, 지단은 마드리드의 제단에 오르기 시작했으며, 역사적인 국가적 트레블을 이룩하기도 했다. 지단은 하얗게 채색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유로피안 슈퍼컵을 우승했다. 12월 3일에는 Olimpia Asuncion에서 요코하마(일본)과의 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세번째 인터콘티넨탈 컵을 우승하기도 했다.

그가 이룬 세개의 업적은 따라하기도 어려운 것들이며,100 주년이었던 2002년도에 많은것들을 환하게 비쳐주는 역할을 했다. 2006년 5월 16일, 지단은 4시즌간 입어왔던 마드리드의 셔츠를 내려놓게 되었고, 그는 지금까지 훌륭한 선수이자, 훌륭한 사람으로 각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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