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하비 나바로, 은퇴 선언
세비야의 주장 하비 나바로가 2년간의 회복 기간 끝에 축구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 35살의 중앙 수비수는 자신이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부터 라리가에 뛰기 적합한 수준으로 복귀하기 힘들 듯 싶다는 결론을 내렸다.
8년간 안달루시아 클럽에서 뛴 그로서는 이런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어려웠고 그는 자신의 재활을 돕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팀은 저를 도와주었습니다."라고 그는 AS에서 밝혔다.
그는 축구계에 남고 싶다는 열망을 숨기지 않았고 세비야 도시에 남으면서 팀에 코치로 활약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췄다.
"세비야에 남아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비야에서 중책을 맡으며 그는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후안데 라모스 휘하에서 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개인적으로도 전성기를 맛보았다.
스페인 국대에도 4번 차출되었었고, 마요르카의 후안 아랑고와의 유명한 갈등은 그의 강한 이미지를 강하게 해주었다.
이 35살의 중앙 수비수는 자신이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부터 라리가에 뛰기 적합한 수준으로 복귀하기 힘들 듯 싶다는 결론을 내렸다.
8년간 안달루시아 클럽에서 뛴 그로서는 이런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어려웠고 그는 자신의 재활을 돕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팀은 저를 도와주었습니다."라고 그는 AS에서 밝혔다.
그는 축구계에 남고 싶다는 열망을 숨기지 않았고 세비야 도시에 남으면서 팀에 코치로 활약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췄다.
"세비야에 남아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비야에서 중책을 맡으며 그는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후안데 라모스 휘하에서 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개인적으로도 전성기를 맛보았다.
스페인 국대에도 4번 차출되었었고, 마요르카의 후안 아랑고와의 유명한 갈등은 그의 강한 이미지를 강하게 해주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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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9.05.20순간 제가 글을 축갤에 적었더군요;;;;;; 정줄 놓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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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9.05.20하비 나바로가 경합중에 팔꿈치로 아랑고를 쳤는데, 아랑고가 그때 코가 무너짐. 지대로 맞아서 그대로 자빠져서 경련. 입에서 피 질질흘리고
그 이후 복귀한 아랑고는 영웅이 되었고, 당시 이미지로 하비 나바로는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손잘쓰는 수비수라는 이미지가 굳혀짐. -
San Iker 2009.05.20부상으로 은퇴하는 선수는 그저 안타까울 뿐 ㅠㅠ
세비야에서 스탭일 할거 같은데 그거 열심히 하시길 -
Ferrari 2009.05.20ㅂ2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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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미 2009.05.20안타깝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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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9.05.20아쉽네요. 국대도 뽑히고 폼 좋을때 하필이면 부상당해가지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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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9.05.202년간 안보이더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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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5.20은퇴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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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2009.05.20은퇴 후에도 축구계에 오래오래 남아서 많은 일 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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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새 2009.05.21상당히 거친 대인마킹으로 유명하던 선수였던가요...
M.Salgado님 말씀대로 그런 사건 때문에 그런거였는지... -
Bernd Schuster 2009.05.21안녕히 가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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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9.05.21안녕히 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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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현석 2009.05.21갑자기 햇갈리는데 인테르랑 챔스에서 누구 때리고 토신게 이선수던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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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09.05.21@천재현석 그 나바로는 발렌시아의 다비드 나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