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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떠날 준비가 된 드렌테.

Takeshi 2009.05.17 19:50 조회 2,177


로이스톤 드렌테는 만약에 새로운 보드진이 들어온다면 그들에게 자신은 키 플레이어로 보이지 않을 것이고, 그는 이번 여름 이적을 준비 할 것이라고 한다.

22살의 네덜란드의 재능있는 선수인 그는 베르나베우에서의 2년을 어렵게 보냈고, 그가 페예노르트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한지가 꽤 지났지만 아직 자리를 잡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번 여름 마드리드의 새로운 회장이 들어올 것이고, 클럽의 많은 더치 선수들이 팔리거나 임대를 갈 것으로 보이고 있고 그는 떠나는게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에 클럽이 제게 신뢰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떠날거에요, 우리는 다른 곳으로 가는 것에 대해 생각 해 볼 거에요.장소가 어딘지는 중요치 않아요."

드렌테는 2007년 21세 이하 대표팀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와 바르셀로나를 물리치고 그를 빠르게 영입 했다.

하지만 마르셀로의 발전과 가브리엘 에인세의 입단으로 그는 왼쪽 수비수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만 했고 그는 레알 마드리드 팬으로 부터 야유를 받아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렌테는 만약에 새로운 감독이 자신이 남는 걸 원한다면, 레알 마드리드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내려고 노력 할 것이라고 한다.

"이봐요, 새로운 코치는 제게 새로운 기회를 제게 가져다 줄 거에요."

Translated by. Kuri Takeshi
http://www.goal.com/en/news/12/spain/2009/05/17/1270126/royston-drenthe-ready-to-leave-real-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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