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스페인식의 아름다운 패스 축구를 생각하지만
저는 힘과 체력을 우위로 하는 축구도 어떨까하는 생각이 듬니다
즐라탄, 리베리와같은 신장과 힘또는 스피드로 상대편을 무력화시킬수있는 그런선수들
저는 레알에서 이런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합니다
리그 최대의 적인 바르샤를 상대하기위해 그들과 똑같은 모습은 질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만약 알론소 세스크를 앞세운 미들진이 사비와 이니에스타를 앞세운 바르샤 팀을 만났을때
저는 밀릴꺼라고 생각합니다
알론소 세스크가 뛰어난 선수일지라도 그들보다 뛰어나진 않으니까요,
우리가 잉글랜드식 힘과 스피드를 바탕에둔 축구를 한다면 항상 잉글랜드 팀과 만나면 고전하는
그들을 이길수도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만약 이것으로 우리의 팀의 정체성은 조금 바뀔줄 몰라도 100년의 역사중에서 항상 같은 팀스타일을 고집할필요는 없기때문에 현재 대세인 스타일을 따라 가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epl빠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을뿐입니다
즐라탄, 리베리와같은 신장과 힘또는 스피드로 상대편을 무력화시킬수있는 그런선수들
저는 레알에서 이런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합니다
리그 최대의 적인 바르샤를 상대하기위해 그들과 똑같은 모습은 질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만약 알론소 세스크를 앞세운 미들진이 사비와 이니에스타를 앞세운 바르샤 팀을 만났을때
저는 밀릴꺼라고 생각합니다
알론소 세스크가 뛰어난 선수일지라도 그들보다 뛰어나진 않으니까요,
우리가 잉글랜드식 힘과 스피드를 바탕에둔 축구를 한다면 항상 잉글랜드 팀과 만나면 고전하는
그들을 이길수도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만약 이것으로 우리의 팀의 정체성은 조금 바뀔줄 몰라도 100년의 역사중에서 항상 같은 팀스타일을 고집할필요는 없기때문에 현재 대세인 스타일을 따라 가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epl빠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을뿐입니다
댓글 16
-
자유기고가 2009.05.10나중에 최종적으로 가면 남는것은 솔직히 힘과 피지컬이죠.
아무리 스페인이 기술축구를 구사한다고 하지만, 지금의 스페인이 완성된건 현대축구의 대세인 힘+피지컬을 전제로 스페인화 시킨거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독일의 축구를 좋아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강한... -
고짱 2009.05.10하지만 카샤야스는 스페인선수들을 원하죠,,
-
ㅋㅋ 2009.05.10저도 리빌딩을 하기 전에 그걸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고 얘기했었긴 했는데..아무래도 스페인의 상징이 레알마드리드인데 분명히 힘을 위주로 하는 축구만을 구사했다가는 팬들에게 뭇매를 맞을 게 뻔해 보이네요. 그래도 말씀대로 요소요소에 힘과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선수들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때그때 상황따라 입맛대로 쓸 수 있는 스쿼드.. 너무 더블스쿼드긴 하네요 ㅋㅋ 돈도..ㅡ.ㅡ;
-
오렌지레알 2009.05.10우리팀엔 사비와 같이 사기적으로 공을 끌 수 있는 선수가 없기 때문에....
-
NO.4라모스 2009.05.10*전 스패니쉬+남미식 축구와 독일이나 잉글랜드의 피지컬 축구가 적절히 조합되는 것이 좋다고 봐요. 마치 아스날이나 라모스 감독시절 세비야 같은 팀이요. 제 생각에는 이런 식의 플레이가 가장 좋다고 봐요. 바르샤는 가장 스패니쉬적인 축구를 하지만 바르샤 팬들이 말을 많이 하는 \"우리팀은 10백을 뚫기 어렵다\"라는 단점이 있어보여요. 잉글랜드나 독일식은 우겨넣기와 코너킥 등에서 우위를 보이고요. 하지만 스패니쉬적인 축구는 현 바르샤가 보여주듯이 강하고요. 뭐 근데 일단 감독이 정해져야 이런 스타일에 대해 말 할 수 있겠죠 뭐
-
San Iker 2009.05.10개인적으로는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스페인 식의 축구가 좋아서... 레알도 이런 컬러의 팀이었어서 끌렸던 거였구요 ㅎ
-
라르 2009.05.10세종대왕이 중국에서부터 내려져 오던 한자라는 문자를 버리고 훈민정음을 탄생시킨 것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한자어보다는 훈민정음이 더 잘 맞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잉글랜드에서 온 축구가 이렇게 변한 것은, 스페인에는 이런 스타일의 축구가 더 잘 맞기 때문이겠죠. -
San Iker 2009.05.10*요즘 EPL 팀들이 힘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둔 채 대륙의 좋은 전술과 기본기를 활용할 줄 아는 선수, 감독등을 영입하며 발전했듯이 레알도 개인기와 부분전술에 바탕을 두고 피지컬을 접목시켰으면 좋겠네요. 알론소나 네그레도 같은 선수들은 스패니쉬지만 피지컬도 좋죠. 비야와 실바는 기술에 스피드를 갖춘 선수들이구요. 이런 식으로 보강을;;ㅋ
-
고짱 2009.05.10역시 결론은 적절한 조합이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레알을 좋아하게 된건 피구 지단 로날도등의 갈락티코의 아름다운 축구와 제가 원래 좋아하던 팀이었던 맨체스터를 격파할떄 그 모습때문에 이끌렸던거죠, 좀전에 적었다가 지운 글에서 \"회장단이 구단을 경영하는것보다 첼시같은 구단주가 경영하면 좋겠다고 말한뜻은\" 팀의 스타일은 a인데
회장이 바뀔떄마다 모두 다른 스타일을 원한다는거죠,
중구난방식의 영입도 한몫하구요,, 잉글랜드 팀들도 오래전에는 시민구단에서 출발했지요, 지금까지 서서히 바뀐거구요,우리팀은 아직까지 옛날방식을 고수한다는 점에서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딴 임기가 끝나면 스타일이 바뀌니깐요,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인것같습니다
회장이 fm을 한다는것. 시민구단이지만 시민구단이 아닌것처럼 보이는것,
레알회장후보들은 \"나는 이러이러한 팀을 만들겠다\"가 아닌 \"누구누구 영입하겠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잘못된점이 라고 생각합니다 .
근본적인문제를 선수들에게서 찾을려는점,
또 자기만의 구단이 아니라서 딴사람들 눈치를 봐야한다는점,
꼭 대한민국 같지 않나요? -
SANDARA 2009.05.10지금은 투지의레알 이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과거 갈라티코시절에는 우아한(?)레알로 비유할수있겟네요
다시 그시절 축구를 구사했으면 좋겠네요.물론 지단이 없어서...ㅠ -
SuperVan 2009.05.11원래가 아주 뛰어난 테크닉이 아니면 피지컬 > 테크닉...;
-
라훌 2009.05.11어떤방식이라도 좋으니, 압도하는 축구를 했으면..
-
윙어Silva 2009.05.11라리가에서는 힘과 체력축구가 그다지 어울리지는않아서요 ;; 역시 아기자기한패싱과 개인기술이 가장 최적합
-
Bernd Schuster 2009.05.11과거 프랑스의 전성기같은 축구가 레알에서보고싶습니다 ㅠㅠ..흑흑 제2의 지단없나 어디
-
하라 2009.05.11ㅠㅠㅠ라훌님말씀동의
-
로벤리즈시절 2009.05.14라리가건 세리아건 챔스에서 우승을 하려면 역습or엄청난화력 과 더불어 수비력이 필요하다고봄.
밀란같은경우엔 90년부터 2007까지 챔스우승4회했죠
아마 전클럽중 가장 많은 챔스우승 기록이죠.
전부 수비는 세계최고였고 역습부분도 항상 최고였음.
그 영광을 지금 맨유가 그대로 재현하고있죠.
수비는 첼시랑 비슷하거나 약간 모질란다해도 솔찍히 동급이고
역습은 세계최고라고 생각함.
레알도 표본을 따라서 빅네임 수비수와 역습에 강한 공격수 창의적인 미드필더가 필수라고 생각함.
확실히 바르샤 아스날식 축구를 선사할께 아니라면 빠르고 피지컬 좋은선수가 답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