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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리베리,네그레도,라울 등)

니나모 2009.05.08 23:10 조회 1,844


지네딘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그들이 할수 있는 모든걸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여러차례 리베리를 팔지 않겠다고 주장해왔으나 그의 미래에
대한 루머들을 진압하는덴 도움이 되지 않아왔다고 하네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가 최근 몇주간 리베리와 강하게 링크되어왔고
Le 10 Sport에 따르면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리베리의 빅 팬이
된것으로 알려진 것과 함께 첼시 또한 리베리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단은 이적시장이 열렸을때 리베리가 그의 발자취를 따라 레알로 합류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의 회장후보인 플로렌티노 페레즈의 특별한 조언자가 될수도 있는 지단은
리베리가 팀을 매우 발전시켜줄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지단은 Canal+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저는 리베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오는걸 원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팀에 이러한 선수를 데리고 있는다는건 좋은 일입니다.만일 그가
(뮌헨에서)떠나기 위한 합의를 얻어낸다면 그는 스페인에서 플레이하는걸
원할수도 있습니다"

"그를 레알과 사인시키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걸해야 합니다.(레알의)목표는
클럽의 위상을 되찾는 것입니다.그리고 그는 우리가 그것을 되찾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Skysports
->지단옹...인터뷰로만 이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페레즈한테도 꼭
말씀잘해주세요.



어제 나온 루머들에 따르면 6월달에 있을 선거에서 페레즈가 승리할 경우
페레즈와 발다노는 알메리아로부터 네그레도를 복귀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그레도는 리버풀,발렌시아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고 그는 Cadena SER
와의 인터뷰에서 그에 대한 루머들에 대해 응답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세 클럽들 모두 훌륭한 클럽들입니다만 저의 첫번째 옵션은 레알입니다"

"그러나 만일,제가 레알로 돌아가 5번째 스트라이커가 되어야 한다면 저는
복귀 가능성을 포기할겁니다"

"저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에 저는 주의깊게 그것에 대해 생각해야만 합니다.
현재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레이하는 것이고 많은 플레이 타임을 얻는
것입니다"

"리버풀은 이미 페르난도 토레스와 다른 몇몇 스트라이커를 데리고 있는데
만일 제가 리버풀에 합류하고 거기에 또 다른 스트라이커를 영입한다면 그건
아마도 저에게 좋은 일은 되지 않을겁니다"

"발렌시아같은 경우엔 저에게 더욱 적당한 클럽이 될수도 있는데 다비드 비야가
떠날 가능성이 있고 그들이 다른 스트라이커들을 찾지 않고 있다는 사실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레알이 그들의 선수들 중 몇몇을 판다면 레알이 저의 메인 옵션이
될것은 확실하고 특히 레알은 저에 대한 바이백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레즈와 발다노는 네그레도를 위해 반니스텔루이 혹은 훈텔라르를 떠나보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Goal.com,AS
->다음 보드진이 만일 네그레도를 복귀시켜서 팀에 남겨두기로 결정한다면
개인적으로도 반니 or 훈텔라르를 떠나보내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하비에르 사비올라가 갈라타사라이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갈라타사라이는 이미 전레알 감독인 베른트 슈스터와 이번 시즌이 끝난뒤
갈라타사라이의 감독으로 취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갈라타사라이는 슈스터의 존재가 사비올라를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확실히 이적을 하긴 할거 같은데 어디로 갈런지 모르겠군요.



Marca의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라울을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라울은 현재 레알과 2011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그가
한 시즌 동안 얼마나 많은 경기를 뛰느냐에 따라 계약은 계속 연장될수
있다고 하네요.

Marca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인 Sheikh Mansour
측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라울의 에이전트인 Gines Carvajal과 그 동안
접촉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측이 라울에게 제시할수도 있는 잠재적인 오퍼액 또한 보도됐는데
라울은 4년 동안 40M유로 정도의 연봉을 받을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보도에 따르면 호빙요가 그 동안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에게 라울의 영입을
추천해왔다고 합니다.

레알에서의 라울의 미래는 그 동안 안전하다고 생각되어져 왔으나 만일 페레즈가
레알의 회장으로 복귀한다면 바뀔수도 있다고 하네요.

Marca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페레즈의 복귀는 라울로 하여금 레알을 떠나는걸
진지하게 고려하게끔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라울은 페레즈가 2006년에 회장직에서
사임한 이후 페레즈의 갈락티코 정책에 비판적이었고 이러한 점은 무시할수 없는
점이라고 하네요-Skysports,Goal.com
->Marca 제목만 보고 이적료를 40M유로 제시할거란 얘기인줄 알았는데 라울에게
40M유로를 제시할거란 얘기였군요.일단 개인적으론 페레즈가 이적시키려 하지
않는한 라울 스스로가 떠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역시 문제는 페레즈의
의사인데 개인적으로 페레즈가 라울을 이적시킬 가능성을 아예 무시할수는 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살가도와 구티의 거취도 모호한 상황인지라 페레즈가 라울을
이적시킬 생각이 있더라도 최소한 한 시즌은 잔류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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