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을 논하기전에 이선수부터 써봐야하는게 아닌지..
VDV 말입니다.
올시즌 레알의 가장큰 희생양은 그누구도아닌 VDV입니다.
시즌초반 극강의 포스를 내뿜다가 어느새 버로우
시즌이 끝나가는 요즘은 반데발이 아웃되는건 기정사실화된듯하네요.
여기저기 카카,실바,리베리 영입설뿐 정작 VDV에 대한 이야기가없는듯 하군요.
일단 제 생각은 VDV는 남겨야한다는겁니다.
VDV가 올시즌 레알에서 걸어온 길을 보면 일단은 영입부터가 에러였죠.
슈니의 땜빵용+크날두영입실패땜빵
이래저래 땜빵용 영입이었습니다. 사실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제 생각엔 재능만큼은
슈니나 크날두보다 훨씬 우월한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이선수가 어쩌다보니 '땜빵'으로 영입이 됬습니다. 어쨌거나 시즌초 반데발의 모습은 햄버거에서 분데스리가를 호령하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특히 히혼전에서 보여준 해트트릭. 세 골모두 자신이 "Genius"임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골이었죠.
그러나 슈니의 복귀로 출전시간이 줄어들고 데랑과 디아라의 시즌아웃으로 자신의 공격력을 마음껏 뽐낼만한 위치를 벗어나서 헤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일이 꼬이게되서 결국에는 이지경이 된거죠.
반데발에게 제대로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시는분이 계신가요?
물론 경기를 꽤 뛰긴 뛰었습니다. 근데 모두 기대이하였죠. 과연 왜그랬을까요
1. 슈니와의 공존실패
-오렌지가 무시무시한 화력을보여줬던 유로에서 슈니와 라피는 꽤 성공적인 공존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레알에서는 아니었죠. 둘이나오면 둘중하나는 무조건지워지는경우 or 둘다 못하는경우. 비슷한 스타일의 두선수를 같이 쓰는게 너무나 비효율적이죠.
2. 수비미드필더진의붕괴
-시즌초 데랑과 디아라의 더블보란치는 여태껏 슈스터가 보여줬던 중원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강력한 중원라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상대가 약체팀들이었긴 해도 분명 고아라보다도 이상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중원라인은 VDV같은 공미들이 뛰어놀기에 가장 최적화된 무대죠. 그런데 어이없게도 전반기도 지나가기전에 두선수가 모두 시즌아웃이되면서 덩달아 VDV의 무대도 사라지게 됬죠.
3. 용병술&교체
- 슈니의 복귀후부터 반데발이 벤치로가는경우가 부쩍늘었고 게다가 교체투입될때도 대부분 경기가 정리되어갈즈음. 혹은 시간끌기...(개인적으로 VDV가 대체 슈니보다 못한게 뭔지 궁금합니다만) 라모스가 온이후로는 442에 맞지않아서 경기에 나오지않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고 간혹가다 교체 혹은 부상선수를 대신해서 선발로 나오긴했지만 제대로된 경기력을 보여주기에는 그에게 주어진무대가 좁았습니다. 이게 더심해져서 경기결과 다 결정난뒤에 비맞으러 나오는 사태까지..더욱이 엘클라시코때는 가고하나 덜렁냅두고 이상황에서 무언가를 보여줘!?-_- 이상황에선 지단이나왔어도 아무것도 못했을겁니다.
4. 리가적응&불운
-분데스리가와 라리가는 스타일에서 많은 차이가있죠. 아무리 반데발이라도 분명 리그적응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제대로 적응할 기회는 없는데 욕심은 많아지고 더욱이 운도 잘 따라주지않았습니다. 발렌시아전 선발로나와서는 감각적인 슈팅이골대를맞고 나왔으며 말라가전에서는 감각적인 칩샷과 강슛이 골로연결되지않으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좀처럼 쏘아올리지 못했습니다.
올시즌의 모든정황을 미루어볼때 반데발을 이번시즌만으로 방출되어야한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비합리적입니다. 레알 최악의 10번을향해 달리는 슈니조차도 적응기겠거니 하고 1년의 기회를 더줬습니다. 그런데 슈니보다 기회가 적었던 반데발에게는 아마 더이상의 기회조차 없어보입니다.
VDV가 남아야하는이유가 그럼 단순히 불쌍하니까? 아닙니다. 그가 남아야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때문입니다.
어느팀에게든 강팀은 천재가필요합니다. 작년 슈스터가 그 어처구니없는 중원라인으로도 리가 최다승점을 갈아치우며 우승할수있었던 가장 큰이유는 바로 구티라는 천재의 존재였습니다. 슈니,로벤이 닥치고 전진!하면서 달려나가던말던 어떻게든 3R을 향해 찬스를만들어내는 구티의 놀라운 천재성이 없었더라면, 과연 공간활용면에서 최악인 레알마드리드가 우승을 하는게 가능했을까요? NEVER!
하지만 이제 구티도 나이가 들고 슬슬 구티를 대신할 새로운 천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천재성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VDV가 있죠. 카사노가 온다면야 VDV가 나가도 상관없을듯 합니다만...(카사노가 레알을 위해 열심히 뛴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분명 이만한 재능은 정말 찾기힘듭니다.
작년 까지만해도 무식한디아라가 진짜 무식하게도 못했던 걸 기억하실겁니다. 그러나 디아라에게 제대로된 무대를 마련해주자 디아라는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 VDV? 마찬가집니다. 그에게 제대로된 무대를 마련해준다면 분명 그도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줄겁니다..
올시즌 레알의 가장큰 희생양은 그누구도아닌 VDV입니다.
시즌초반 극강의 포스를 내뿜다가 어느새 버로우
시즌이 끝나가는 요즘은 반데발이 아웃되는건 기정사실화된듯하네요.
여기저기 카카,실바,리베리 영입설뿐 정작 VDV에 대한 이야기가없는듯 하군요.
일단 제 생각은 VDV는 남겨야한다는겁니다.
VDV가 올시즌 레알에서 걸어온 길을 보면 일단은 영입부터가 에러였죠.
슈니의 땜빵용+크날두영입실패땜빵
이래저래 땜빵용 영입이었습니다. 사실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제 생각엔 재능만큼은
슈니나 크날두보다 훨씬 우월한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이선수가 어쩌다보니 '땜빵'으로 영입이 됬습니다. 어쨌거나 시즌초 반데발의 모습은 햄버거에서 분데스리가를 호령하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특히 히혼전에서 보여준 해트트릭. 세 골모두 자신이 "Genius"임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골이었죠.
그러나 슈니의 복귀로 출전시간이 줄어들고 데랑과 디아라의 시즌아웃으로 자신의 공격력을 마음껏 뽐낼만한 위치를 벗어나서 헤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일이 꼬이게되서 결국에는 이지경이 된거죠.
반데발에게 제대로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시는분이 계신가요?
물론 경기를 꽤 뛰긴 뛰었습니다. 근데 모두 기대이하였죠. 과연 왜그랬을까요
1. 슈니와의 공존실패
-오렌지가 무시무시한 화력을보여줬던 유로에서 슈니와 라피는 꽤 성공적인 공존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레알에서는 아니었죠. 둘이나오면 둘중하나는 무조건지워지는경우 or 둘다 못하는경우. 비슷한 스타일의 두선수를 같이 쓰는게 너무나 비효율적이죠.
2. 수비미드필더진의붕괴
-시즌초 데랑과 디아라의 더블보란치는 여태껏 슈스터가 보여줬던 중원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강력한 중원라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상대가 약체팀들이었긴 해도 분명 고아라보다도 이상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중원라인은 VDV같은 공미들이 뛰어놀기에 가장 최적화된 무대죠. 그런데 어이없게도 전반기도 지나가기전에 두선수가 모두 시즌아웃이되면서 덩달아 VDV의 무대도 사라지게 됬죠.
3. 용병술&교체
- 슈니의 복귀후부터 반데발이 벤치로가는경우가 부쩍늘었고 게다가 교체투입될때도 대부분 경기가 정리되어갈즈음. 혹은 시간끌기...(개인적으로 VDV가 대체 슈니보다 못한게 뭔지 궁금합니다만) 라모스가 온이후로는 442에 맞지않아서 경기에 나오지않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고 간혹가다 교체 혹은 부상선수를 대신해서 선발로 나오긴했지만 제대로된 경기력을 보여주기에는 그에게 주어진무대가 좁았습니다. 이게 더심해져서 경기결과 다 결정난뒤에 비맞으러 나오는 사태까지..더욱이 엘클라시코때는 가고하나 덜렁냅두고 이상황에서 무언가를 보여줘!?-_- 이상황에선 지단이나왔어도 아무것도 못했을겁니다.
4. 리가적응&불운
-분데스리가와 라리가는 스타일에서 많은 차이가있죠. 아무리 반데발이라도 분명 리그적응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제대로 적응할 기회는 없는데 욕심은 많아지고 더욱이 운도 잘 따라주지않았습니다. 발렌시아전 선발로나와서는 감각적인 슈팅이골대를맞고 나왔으며 말라가전에서는 감각적인 칩샷과 강슛이 골로연결되지않으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좀처럼 쏘아올리지 못했습니다.
올시즌의 모든정황을 미루어볼때 반데발을 이번시즌만으로 방출되어야한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비합리적입니다. 레알 최악의 10번을향해 달리는 슈니조차도 적응기겠거니 하고 1년의 기회를 더줬습니다. 그런데 슈니보다 기회가 적었던 반데발에게는 아마 더이상의 기회조차 없어보입니다.
VDV가 남아야하는이유가 그럼 단순히 불쌍하니까? 아닙니다. 그가 남아야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때문입니다.
어느팀에게든 강팀은 천재가필요합니다. 작년 슈스터가 그 어처구니없는 중원라인으로도 리가 최다승점을 갈아치우며 우승할수있었던 가장 큰이유는 바로 구티라는 천재의 존재였습니다. 슈니,로벤이 닥치고 전진!하면서 달려나가던말던 어떻게든 3R을 향해 찬스를만들어내는 구티의 놀라운 천재성이 없었더라면, 과연 공간활용면에서 최악인 레알마드리드가 우승을 하는게 가능했을까요? NEVER!
하지만 이제 구티도 나이가 들고 슬슬 구티를 대신할 새로운 천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천재성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VDV가 있죠. 카사노가 온다면야 VDV가 나가도 상관없을듯 합니다만...(카사노가 레알을 위해 열심히 뛴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분명 이만한 재능은 정말 찾기힘듭니다.
작년 까지만해도 무식한디아라가 진짜 무식하게도 못했던 걸 기억하실겁니다. 그러나 디아라에게 제대로된 무대를 마련해주자 디아라는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 VDV? 마찬가집니다. 그에게 제대로된 무대를 마련해준다면 분명 그도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줄겁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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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2009.05.05네.......vdv도다른팀가면날아다녀서 땅치고후회할듯..ㅠㅠ물론 슈니도마찬가지고 ㅠㅠ......울팀에 마땅한롤이없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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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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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 2009.05.05@탈퇴 글쎄요. 물론 전반기 막장시절에 잠시 산책하던시절이있었습니다만 함부르크시절에도 활동량이 왕성했다고 들었고 말라가전에서도 최후방수비라인까지내려와서 수비가담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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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HAZ 2009.05.05재능도 꽃피지 못하면 재능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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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5.05아 제가 미는 VDV... 너무 겉돌아서 안타깝더군요.
본인의 스타일 변화를 바랬으나 일단 올해는 포메이션에 자리가 없어서 망했네요.
이제 확실히 감독이 바뀔 것 같으니 내년에 필히 남겨놔야 된다고 봅니다. 말씀대로 크랙이 될 수 있는 선수인데 떠난다면 다른 팀에서 분명히 대성할 듯...ㅠㅠ -
타키나르디 2009.05.05기회자체를 못받기도했지만 앞으로도 기회는 별로 없을꺼같기에 본인을 위해서라도 떠나는게 나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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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라모스 2009.05.05반데발이는 감독따라 다르겠죠.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봐서는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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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쥰 2009.05.05VDV 분데스 시절에도 봤는데 단 한번도 세기의 재능이라는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레알 선수 중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라고 생각하고요. VDV이 자신의 능력을 100프로 다 발휘해도 구티보다 아래라고 보기에 그냥 돈많이 주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팀으로 가는 게 본인을 위해서나 팀을 위해서나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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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농업인 2009.05.05*@바이쥰 2222.....비록 VDV 분데스 시절은 보지 못했지만 레알에서 그가 출전한 모든 경기를 지켜봤는데요, 최하위권 히욘전을 포함한 1~2경기에서 활약했지 그 밖의 모든경기에서 정말 극단적으로 못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필드위에서 보여준 플레이는 어느 한 부분이 부족하다 이런것이 아닌 전체적인 기량에 있어서 상당히 떨어지는것으로 생각 될 정도였습니다. 레매에서는 출전도 못하는 선수기에 동정표를 얻어서인지는 몰라도 그를 꽤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지만 제 생각엔 팀에 전혀 필요없는 잉여자원일뿐 적당한(7M~9M)오퍼가 들어오면 당장에 팔아야 한다고 봅니다.
VDV가 얼마나 높은 클래스의 선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입증하려면 우선 팀내예선인 스네이더나 구티 선수보다 좀 더 나은 활약을 해줘야겠죠. 하지만 영입된지 1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노쇠한구티와 부상후슬럼프를 걷고있는 스네이더를 제치지 못했기에 땜빵선수로 전락한것입니다.
그리고 디아라선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제 기억이 맞다면 06/07시즌에 영입된 말리의 마하마두디아라는 이미 빅클럽 리옹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선수였으며 레알로 이적한 이후에도 슬럼프없이 줄곧 본인의 클래스를 보여줬던 선수였습니다. 과거 가고,에메르손의 플레이를 보다 그의 것을 보면 과연 수미에서 군계일학의 선수로구나 할겁니다.
또 카사노 선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아무리 천재라해도 그렇게 축구 못하고 멘탈 쓰레기인 선수는 팀에 필요 없습니다. 저는 솔직히 카사노선수가 왜 천재인지조차 모르겠네요 제가 뽑은 최악의 영입목록을 작성한다면 후보군에 카사노가 상위권을 차지할 겁니다.
위 글은 각설하고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챔피언스리그에서 3경기 선발출전 3경기 교체출전, 리가에서 12경기 선발출전 16경기 교체출전한 VDV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못한것이 아닌 실력이 없던지 아니면 팀에 전혀 맞지않는 선수라서 레알에서 자리 못잡고 헤메고있다는 것입니다. -
Butragueño 2009.05.05극강의 포스였던 적도 없다고 생각. 득점은 몰라도 경기력 측면에서는 경기 중 몇 번씩 센스있는 모습을 보였다 뿐이지 경기를 지배하거나, 그런 포스는 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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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2009.05.05분데스에서도 그냥 스탯기계였을뿐... 유로때도 잘안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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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ijatovic 2009.05.05@라훌 글쎄요. 유로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선수 중에 하나였습니다. 경기당 거의 10~11킬로 정도는 꾸준히 뛰어줬던 선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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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5.05라피가 실력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로 2008 네덜란드 에이스는 분명 라피였고 함부르크 입단 전에 수많은 빅클럽들이 그를 노릴 정도로 재능은 인정 받던 선수니까요.
근데 요 함부르크 입단이 오히려 선수의 기량 상승에 걸림돌이었던 거 같기도 하네요. 거기가서 부상도 자주 당하고 챔스나 유에파컵 같은 대외컵 경험도 별로 쌓지 못하며 정체되버린 느낌이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ijatovic 2009.05.05@San Iker 공감. 일단 감독이 정해져야 뭘 하든 말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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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9.05.05유로때도 팀전체 팀플이 좋아서 그렇지 반더바르트가 눈에 띄는 장면은 별루 없었다는 ... 너무 스탯기계 냄새가 짙어요 가끔 센스 넘치는 플레이릉 첨가해주는 정도 분데스리가에서도 그 소리 많이 들었던걸로 알아요. 중상위권 팀 에이스는 몰라도 우리팀 플메 역할은 오바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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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9.05.05라모스 감독은 VDV를 활용할수 있는 전술은 아니죠. 선수도 감독을 잘 만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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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9.05.05아 vdv 정말 미안함 카시야스 다음으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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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RA 2009.05.05아무튼 선수사노코 썩히는 행위는 반성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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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면 2009.05.05VDV 처음 이적할 때부터 좀 어이없긴했지만 천재성만큼은 갖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팀의 전술자체가 이 녀석에게 초점을 맞춰줘야한다는 것이 좀...그리고 얘 나가고 나서 HSV가 더 잘하고 있다는 것도 좀...그래도 예전에도 말씀드렸던 바이지만 밀란에 돈보따리 안겨주고 카카영입하느니 VDV에게 카카자리를 맡겨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해요. 뭐 우리팀이 실험해보자는 한가로운 얘기나 할 상황은 아니지만요. 선수입장에서 생각한다면 EPL로 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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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5.06그러게요 저도 VDV를 그냥 썩힌게 아직까지도 맘에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