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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칼데론 인터뷰.

Takeshi 2009.05.02 10:21 조회 1,406


라몬 칼데론 曰

"슬프게도, 나의 친구들은 나와 거리를 두고 있다, 왜 그러는지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으니까 말하지 않겠다, 또한 이번 경기에 날 초대하지도 않았다.라울은 페레즈가 원치 않는 선수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다시 갈락티코 정책을 실시하겠지만 라울은 팀에 자신이 중요하고 주장으로써 자신을 입증했다.슈스터의 경우 난 최고로써 그를 대해줬고 예상치 못하게 배은망덕함을 찾게 되었다.그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그가 떠나기로 한 결정은 클럽에게나 그에게나 좋은 결정이였다.그리고 미야토비치는 라모스에게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고 이러한 모습은 성공으로 나타 날 것이다.나는 나의 시간이 끝났다고 생각한다.나는 나의 아내와 아이들에게 잘 대해주지 못했고 2년 반동안 떨어져 살고 있다, 최근에는 주위의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난 날 그렇게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레알이 3-1로 승리 할 거라고 예상 하면서 이런 말을 남겼네요.

Translated by. Kuri Takeshi

http://www.as.com/futbol/articulo/ramon-calderon-vamos-ganarle-barca/dasftbpri/20090501dasdasftb_32/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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