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새로운 감독 후보.

자유기고가 2009.04.26 21:04 조회 1,797
스페인 옆동네 프랑스... 르 샹피오나의 Coupe De La Ligue(리그컵) 결승전이 있었습니다.

보르도와 바네스의 경기였는데. 보르도가 4골을 넣어 4:0으로 승리!!

제2의 지단 "구르쿠프"한골을 넣었네연. 구르쿠프도 미남인듯


[구르쿠프: 이제 리그도 우승하고, 레알 가는거다.]





[프랭크 주리에티: 우리가 짱 먹었뜸!!]
플라센테도 보이네요 ㅋㅋㅋ

보르도 요즘 르 샹피오나리그에선 무서운 팀이죠. 리옹의 8연패를 저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르도가 2000년대 초반엔 주춤했었는데, 최근 들어 바짝 팀전력이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보르도를 이끄는 전 프랑스의 명수비수 "로랑 블랑"이 가장 큰 이유....


98년 월드컵을 본 레매인들이라면, 리자라쥐-블랑-드사이-튀랑으로 이어지는 막강 4백을 기억하실것입니다. 그 수비라인을 이끌던 브레인 "로랑 블랑"......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첫 골든골 주인공이기도 하죠(16강 대 파라과이전)

이제는 감독으로서도 명성을 이어나가려고 하는듯? 특히나 최근 불거져 나온 지단의 로랑 블랑 추천설!!

뭐 루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단이 페레즈와 함께 돌아온다면, 로랑 블랑도 충분히 새 감독 리스트에 올라갈듯...

이제 보르도를 주목해야할듯 하네요. 보르도엔 레알행 루머가 또 있는 에이스 구르쿠프도 있으니깐요... 현재로썬 구르쿠프는 최상의 대안은 아니지만... 내년시즌 슈니-VDV가 동시 아웃이 된다면, 구르쿠프도 충분히 보드진에서 고려할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페페 징계 항소 예정... arrow_downward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