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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부메랑

자유기고가 2009.04.26 20:27 조회 1,437
밀레니엄 특급

수원에서 방출되어, 전남으로 이적한 이천수..

하지만 "주먹감자"파문으로 출장정지와 벌금 그리고 페어플레이기 기수...

K리그 초반 굴곡이 있었던 밀레니엄 특급(어..언제적 별명이냐!!;;;) 이천수가 수원을 상대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네요.

아무래도 마음 고생이 심했던 만큼, 각오가 남달랐을텐데...

그것도 수원전에서 맹활약....  정말 멘탈과 연예계에 대한 관심만 아니면 축구선수로써 재능은 대한민국 정상급인데...

제발 축구에만 전념하셔서 다시금 "탈아시아급 에이스"의 면모를 다시 찾아주시길.

짤방은 가수겸 탤런트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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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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