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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막판 역전극을 위해선

M.Salgado 2009.04.22 10:16 조회 1,382
아 이제 잉여자원인가 라고 생각하던

(엠)또레방, (사롱이 미는)하비, 다비즈드렝테의 역할이 급중요해지네요

이제 다들 지쳐서 픽픽 쓰러지고, 경고누적 크리가 터질텐데

하아하아 주전의 힘뿐이 아닌 모두가 이루는 승리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위해서 카시야스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

이과인, 정말 미야토비치같네요.  힘든 상황에서 한방을 쏴주며 주인공이 되는것이 미야토비치 패턴인데 진짜 이과토비치는 닮아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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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페페퇴장 로벤 부상은 일단 접어두고 잘한 선수 칭찬을.. arrow_downward 페페 미친X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