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을 책임졌을 선수
풀리지 않는 왼쪽의 아쉬움을 어제 경기에서 계속 보면서 생각났던 선수입니다.
안토니오 푸에르타.
2007년 8월 28일 헤타페와의 홈경기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후 일어서서 걸어나갔는데
다시 쓰러진 후에는 두번 다시 일어나지 못했던 안토니오 푸에르타.
84년 생으로 현재 만으로 25세가 되어가는군요.
예전 레매를 검색해보니 나왔던 루머가 거의 없는데
시싱요 + 35m <---> 알베스 + 푸에르타 이렇게 딱 하나가 있네요. 2
007년 여름에 재계약을 하면서 일단 그 해에는 우리에게 올 가능성이 없어졌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레매분들이 장차 레알과, 그리고 스페인의 왼쪽을 지배해주리라 믿었던 선수.
우리 선수도 아니었건만 왠지 모르게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로 간 것이 너무 안타까웠고,
죽음 후에 여자친구의 출산소식이 들려서 더 슬펐던...
데라레드가 쓰러졌을 때 모두 푸에르타의 악몽을 떠올렸을 만큼 창창한 나이에 갔던 선수
유튜브 가서 스페셜 영상을 보니 푸욜을 발라버리고 드리블도 상당히 좋았던 푸에르타.
이 선수가 이번 여름에 우리팀으로 올 수 있었다면 참 행복했을 텐데..
그냥 왼쪽이 아쉬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푸에르타 생각까지 나네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길..
안토니오 푸에르타.
2007년 8월 28일 헤타페와의 홈경기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후 일어서서 걸어나갔는데
다시 쓰러진 후에는 두번 다시 일어나지 못했던 안토니오 푸에르타.
84년 생으로 현재 만으로 25세가 되어가는군요.
예전 레매를 검색해보니 나왔던 루머가 거의 없는데
시싱요 + 35m <---> 알베스 + 푸에르타 이렇게 딱 하나가 있네요. 2
007년 여름에 재계약을 하면서 일단 그 해에는 우리에게 올 가능성이 없어졌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레매분들이 장차 레알과, 그리고 스페인의 왼쪽을 지배해주리라 믿었던 선수.
우리 선수도 아니었건만 왠지 모르게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로 간 것이 너무 안타까웠고,
죽음 후에 여자친구의 출산소식이 들려서 더 슬펐던...
데라레드가 쓰러졌을 때 모두 푸에르타의 악몽을 떠올렸을 만큼 창창한 나이에 갔던 선수
유튜브 가서 스페셜 영상을 보니 푸욜을 발라버리고 드리블도 상당히 좋았던 푸에르타.
이 선수가 이번 여름에 우리팀으로 올 수 있었다면 참 행복했을 텐데..
그냥 왼쪽이 아쉬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푸에르타 생각까지 나네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길..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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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과 데랑이 2009.04.20아 왼쪽에 푸에르타 오른쪽에 라모스 ... 세비야 절친라인 ... 푸에르타 끌어올린 라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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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4.20아... 안토니오 푸에르타... 정말 아쉬운선수.. 라모스가 골을넣고나서 셔츠에 글을 썼던 그 순간도 생각나네요..아쉬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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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4.20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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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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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고3] 2009.04.20상당히 아쉽죠..하..라모스 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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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nnavaro 2009.04.20아 푸에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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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9.04.20RIP 푸에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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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9.04.20개인적으로 스페인 왼쪽 윙백의 미래가 되줄 선수라고 생각했었는데 ㅜㅜ
열심히 주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안좋은 소식이 들려와서 얼마나 놀라고 가슴아팠는지 ㅜㅜ -
supReme_#R 2009.04.20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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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4.20정말 안타까운 선수죠... 라모스와 더불어 스페인의 좌우측면을 이끌 선수였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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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9.04.202년전이엇나요 ? 아 가슴아프네요 벌써그일이 2년이나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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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9.04.20후후.. <<<<<<<< 제 아이콘 임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