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수원과 인천

쪼꼬맛신사[고3] 2009.04.18 20:36 조회 1,230
드디어...내일 격전이 벌어지는 군요
아...떨려옵니다.
수원과 인천.
인천이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대전적.
하지만 이번엔 다릅니다.
페트코비치 감독님과 신인 유병수선수. 이제는 이길때가 됬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문학경기장. 살떨리는 가슴을 안고
내일 쪼신은 인유 유니폼을 입고 전철을 탑니다.
수원팬이 아니신 분들은 인천의 승리를 빌어주십시오.




짤방은 승리의 윤하.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안정환 선수 ;;; arrow_downward 후안데 라모스 : 우리는 계속해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