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날 영입설에 대해 슈스터 말바꾸기?
그동안 슈스터가 한 발언들을 보면 칼데론과 함께 되도 않은 씨날 이적설에 불을 붙이고 옆에서 같이 이적을 부추겼던 인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하 한창 이적설 돌았을 때 나왔던 슈스터 인터뷰들을 모아봤습니다.
잔류 인터뷰를 했는데도 씨날은 꼭 레알로 올거란 발언도 서슴치 않았죠.
씨날 영입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걸 다해야 한다고 클럽을 압박하는 이런 인터뷰들을 했으면서, 이제와서 걔는 필요없었다고 하는건 말바꾸기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슈스터 인터뷰를 보는데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요.
그리고 스페인 언론들과 클럽 보드진은 이제 씨날 영입설을 그만 좀 다뤘으면 좋겠습니다.
걔한테 목매는거 진짜 지겹고 짜증나고 와도 별로 반갑지 않은 영입일텐데 지난 여름에 크게 대여서 그런지 씨날 이적설만 떠도 눈살부터 찌푸려집니다.
슈스터 감독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전혀 문제될 게 없다. 호날두는 파비오 칸나바로, 라울, 구티, 뤼트 판 니스텔로이, 페페, 가브리엘 에인세와 함께 호흡을 맞출 것”
“다만 미디어의 집중조명이 문제가 될 것이다. 아마도 데이비드 베컴이 왔을 때와 비슷할 것”
“이 곳은 잉글랜드가 아니기에 호날두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의심할 것도 없이 호날두는 우리에게 많은 면에서 보탬이 될 것이다. 그는 비쌀 것이고 우리가 많은 돈을 지불해야한다”
“우리는 더 많은 선수가 필요하지만, 호날두가 우선 순위인 만큼 다른 영입건은 조금 가라앉아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41133&
베른트 슈스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드리드에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영입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슈스터 감독은 10일 서포터즈들과의 면담와중에 만약 호날두가 팀에 온다면 잘 적응할 수 있다고 말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호날두는 날 걱정시키지도 괴롭히지도 않을 선수고, 그가 마드리드에 나타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동안 호날두에 대한 관심을 여러번 드러내며 호날두가 기존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영입 가능성을 높여 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6&aid=0000014856&
유로 2008 8강전에서 탈락한 호날두가 휴가를 떠난 사이 레알 마드리드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독일TV DSF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날두 이적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불해야한다"고 구단에 압력을 넣었다. 레알측이 8000만 파운드(약 1600억원) 가량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그래도 행여나 호날두를 놓칠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41&aid=0001952166&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의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호날두를 위해서라면 레알 마드리드는 어떠한 대가라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다며 8000만 파운드(약 1600억원)라는 초유의 이적료를 지불할 계획임을 밝혔다. 슈스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최고 수준의 선수는 호날두다.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만한 능력을 호날두는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3563056500
R.마드리드는 지난 2007~2008시즌 종료 전부터 칼데론 회장과 베른트 슈스터 감독을 비롯, 선수들까지 나서 호날두를 원하며 맨유를 압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2177393&
슈스터 감독은 "호날두가 조만간 레알의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고 말한 뒤,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고까지 말하며 며칠 전 자신의 호날두 영입포기발언을 뒤집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6&aid=0000014309&
베른트 슈스터 레알 마드리드 감독도 "조만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인) 흰 유니폼을 입을 것이다. 내가 이 팀을 지휘하고 있는 동안 이뤄지리라 본다. 우리 팀엔 호날두를 데려올 돈이 있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 팀은 영입전쟁에 뛰어들 것"이라고 거들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41&aid=0001949322&
슈스터 감독은 2일 스페인 일간지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된 각종 이슈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이 자리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호날두에 대한 얘기도 오갔다.
슈스터 감독은 호날두 영입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조금 망설이더니 “이 같은 경우에는 현실주의자가 되는 게 가장 좋다. 호날두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다. 하지만 나는 맨체스터가 그를 팔 거라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단기간 내에 가능하진 않겠지만, 나는 몇 년 내에 호날두가 베르나베우에서 하얀색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확신했다. 머지 않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는 것이다.
호날두는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득점 선두를 달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슈스터 감독은 "내가 보기에 호날두는 이미 카카를 뛰어넘었다. 카카는 올 시즌 부진하다"며 호날두를 극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39687&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라몬 칼데론 회장은 올 여름에 호날두를 데려오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호날두 영입 여부를 놓고 이미 OK 사인을 내린 상태. 슈스터 감독은 득점력을 갖춘 측면 자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0019116&
30일(한국시간) 골닷컴은 "레알의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올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3) 영입을 확신하며 시즌 전 훈련 계획에 호날두를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아직 이적 여부가 정해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슈스터 감독은 호날두의 훈련 참여를 기정사실화한 뒤 그를 배려하기 위한 훈련 계획표 작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41&aid=0001952675&
레알 마드리드의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29일(현지 시간) 독일 방송 ZDF와의 인터뷰에서 “몇 달 전 레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려 노력했고, 이제는 카카를 이적시키려 8천만 유로(약 1001억 원)를 준비했다. 이 옵션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말했다.
슈스터 감독은 “톱 클래스 선수를 클럽에서 빼오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말하면서도, “우리에게는 두둑한 현금 가방이 있다. 분명 한 두 명의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0014587&
슈스터 감독은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호날두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 그는 그가 원하는 것을 하는 데 자유로웠고, 우리에게 오지 않아서 유감이다. 왜냐하면 그는 훌륭한 우리 팀을 더욱 향상시켜 줄 선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43248&
스페인 언론을 통해 호날두의 영입을 천명했던 슈스터 감독은 잉글랜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그를 영입하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으며 그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까지 주장했다. “호날두는 영입목표 1순위의 선수이다. 구단이 그를 어떻게든 영입해주리라 기대한다. 이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9천만 유로(약 1525억 원)를 원하더라도 그 돈을 지급할 것”이라며 호날두 영입을 자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6&aid=0000018547&
슈스터 감독은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록 이번 여름에는 호날두가 어쩔 수 없이 맨유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지만, 그의 결정은 임시적이라고 생각한다"며 호날두가 맨유에 오랜시간 머물지 않을 것 같다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아울러 슈스터 감독은 웃어 보이며 "나는 호날두가 내년에는 우리 팀으로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묘한 여운을 남기는 동시에 호날두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알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6&aid=0000018519&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베른트 슈스터 감독(49, 독일)이 팀의 윙어(측면 공격수) 부족을 인정했다.
슈스터 감독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난 시즌부터 윙어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앞으로도 영입 시도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2294140&
최근 스페인 언론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보도를 연일 내놓고 있다. 이에 발맞춰 레알 마드리드의 라몬 칼데론 회장, 베른트 슈스터 감독은 호날두에 대한 관심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그러자 퍼거슨은 레알 마드리드에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퍼거슨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칼데론, 슈스터의 발언을 읽었는데 그들은 마르카지를 선수를 흔드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41059&
하지만 칼데론 회장은 베른트 슈스터 감독과 함께 최근 언론을 통해 호날두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발맞춰 스페인 언론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호날두의 이적설을 다루고 있는 실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39&aid=000194110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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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2009.04.15솔직히 슈스터는 할말 없다고 보네요...3부리그팀에 깨진것부터 슈스터 전술상 문제도 많았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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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4.15*확실히 인터뷰를 보면 슈스터가 말바꾼거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이번 니나모님께서 써주신 인터뷰를 보니까 슈스터가 말하지 않은내용도 엄청나게 기사화 된거 같네요, 만약에 슈스터가 레알마드리드라는 팀에 감독이었는데 정말 진실로 한입으로 저렇게 차이가 나게 두말을했다면 아마 이번시즌 중반까지도 감독은 연임하지 못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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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9.04.15당시 슈스터는 우리팀의 감독인 상황이었고 속으론 정말 호날두가 필요없다고 생각했을지라도 겉으론 클럽측의 의사에 반발하는 그런 인터뷰는 쉽게 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경질된 다음 혹은 팀을 떠난 다음 진실을 폭로하는건 구지 슈스터가 아니더라도 축구계에서 선수,감독을 막론하고 많이 발생하는 일이며 심지어 일반 사회에서도 이런 일들은 비일비재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Mijatovic 2009.04.15@니나모 공감합니다. 감독입장에서 할 수 있는 말은 많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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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귀염둥이 2009.04.15@Mijatovic 맞는말입니다. 저 네이버 기사몇개 퍼와서는 슈스터가 말바꿧다고 하는건 옳지않죠. 당시에 레매에 있었던 기사들을 봐도 슈스터는 호날두한명보다 여러명을 영입하길 원한다고 인터뷰한게 많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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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4.15*\"저는 우리가 호날두의 영입을 실패했을 경우 3~4명 정도의 다른 선수들을 영입해주길 요청했었습니다.저는 클럽측이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려는걸 이해했었습니다만 그들은 저에게 만일 호날두가 영입된다면 심지어 단 하나의 선수도더 영입하는건 매우 어려울것이라는걸 명확히 했었습니다\"
\"그러나 호날두는 팀이 필요로 하는 선수가 아니었습니다.그는 단지 클럽측이 원했던 선수였을뿐이죠.저는 호날두가 수비를 하거나 또는 윙백으로 뛸수도 없기 때문에 그 혼자선 팀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놀라웠던건 결국 아무도 오지 않았다는겁니다.그리고 저는 제가 요청했던 선수들 중 아무도 얻지 못했었죠\"
아래 니나모님 글에 슈스터 인터뷰구요. 이 인터뷰 내용을 보아하면 호날두 영입 자체를 반대했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호날두를 원하는 보드진의 입장을 이해하고 다만 그 혼자만으로는 팀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본인이 필요로 하는 다른 선수 영입을 요청했으나 보드진 측에서 그럴 돈이 없다고 무시한 거죠. 애초에 슈스터는 호날두보다는 비야나 알베스 세스크 이런 선수들을 원했지만 보드진의 입장이 호날두를 강력하게 원했기에 라리가의 특성상 감독에게 큰 권한이 없으니 거기에 오히려 반대한다면 자신의 입지에도 위협이 갈 것이고 팀분위기도 좋아지지는 않을 터이니 어찌 보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이런 인터뷰들을 했던 것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슈스터 본인의 인터뷰 기술이 썩 좋지 않고 언론들과 사이도 좋지 않아서 왜곡된 보도도 분명 있었으리라 보구요. 대표적으로 바르샤를 이길 수 없다는 발언이라든지 말이죠.
어쨋든 슈스터는 좋지 않게 떠나긴 했지만 지난 시즌에 압도적으로 라리가 우승이라는 실적을 낸 감독이고 델보스케 이후로 가장 오래간 감독이고 선수들과의 관계도 좋았던 감독님이었던지라 그에게도 문제가 있긴 했었지만 보다 더 문제가 컸던 보드진들을 탓하지 슈스터에게 책임을 물어서 탓하고 싶진 않네요. 그도 결국은 보드진의 희생양이나 다름 없었던 존재였으니까요. -
hwoarang 2009.04.15*;;..그럼 .. 이번시즌에 우리팀에서 뛸지도 모르는 선수를
칼데론과 대면하는 자리도 아니고
언론에 대고
감독이.. 그런선수 전혀 필요 없고, 다른 선수들이 훨씬 필요하다 라고 인터뷰하나요?....이렇게 인터뷰했으면 슈스터는 엄청 욕먹는게 맞지만....참.... 말도 안되는 꼬투리라고 생각안하시나요?.. -
Criel[93] 2009.04.15다 네이버꺼라서 그런지..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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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_#R 2009.04.15보드진의 잘못도 무시할수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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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키시논 2009.04.15저는 보드진과 비슷할정도로 슈스터감독도 잘한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술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며 감독시절 인터뷰 할때 승리의 의지가 느껴지지 않을정도였으니 말이죠. 슈스터가 옹호받거나 동정받거나 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최소한 현재의 라모스 처럼 이라도 한후에 해임을 당한다면 이런말은 하지 않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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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04.15호날두 영입이 잘못됫을때 영입하기로햇던 플랜에대해서 보드진이 실수가 있기때문에 보드진으로썬 할말이 없다고 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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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Van 2009.04.15그냥 바ㅋ보ㅋ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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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4.15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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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4.15슈스터도 좀 불쌍하긴 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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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귀염둥이 2009.04.15슈스터가 말을 바꾼게 아니죠. 칼테론과 보드진들이 호날두를 원하니까 어쩔수없이 오면 좋다는식으로 인터뷰하긴했지만 슈스터가 원했던것은 람, 다니엘 알베스, 세스크, 비야, 데로시 5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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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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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4.16왠지 날두 올거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