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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챔스를 보면서..

R-Conek 2009.04.08 11:16 조회 1,177
왤케 입이 씁쓸한지.. 보면서 별 감흥도 안생기고
이게 벌써 3년째이네요.
8강만 되면 레알이라는 이름은 어디에도 없고 남의 잔치 보면서
어느쪽이 떨어질까 하는 짓거리만 하고있네요.
경기도 교육감 선거로 오늘 학교를 쉬는지라 3시 반에 일어나서
맨유 포르투전 보면서 사실.. 맨유 시러하는 저로써 포르투가 일좀 냈으면 했는데
2-2 동점.. 아;; 막판에 테베즈한테만 안먹혔어도!!!!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번 챔스는 디게 재미 없는듯 싶지 않나요?
16강때 너무 빅대진이 많아서 그런것 같기도하공.. 오늘 2경기가 별로 기대도 안되는 매치였고
내일 첼시vs리버풀 뮌헨vs바르샤가 진정한 빅대진인데
왜 내일 열리는지.. 내일부터 다시 학교 가야 되는데~...

전뭐 4강에 개인적으로 첼시 비야레알 포르투 바르샤가 올라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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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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