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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일본어판 공홈에 올라온 인터뷰 - 파레호

Egilden 2009.04.02 01:02 조회 1,402 추천 1
휴강이었던 수업 보강이 있던 관계로
북한전은 문자중계로 전반전만 본 분노를 담아
후다닥 기사 번역에 매진했습니다.
공홈 기사 몰래몰래 번역하다 칼맞을지도...
스페인어판 공홈에는 없는 기사들로 번역해서 시간나는 대로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스페인어는 차차 공부해야 하는데.... 일단 대충 하는 일본어로 어떻게든..

기사 출처는 레알 마드리드 일본어판 공식홈페이지이며 매끄러운 번역을 위해 일부 어휘를 수정했습니다.

훈텔라르 인터뷰도 올리려고 했는데 자꾸 짤리네요.. 흙

파레호 : “아직 30포인트 남겨놓고, 우리들은 레알 마드리드기 때문에 포기하는 일은 없을거에요.”
by Alberto Navarro

 다니 파레호는 화요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팀이 리그 타이틀을 획득할 가능성에 관해 코멘트 했다.

Q : 국대에 차출된 선수들은 대부분 휴식 없이, 토요일에 있을 시합에 임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플레이에 영향을 받진 않을까요?
A : 국대 선수가 많아서, 회복하는데 시간이 없는 우리 같은 팀에겐 이 상황이 영향을 미치겠죠. 그렇지만 우리들은, 말라가전에서 3점을 얻기 위해 마지막까지 싸울거에요.

Q : 당신은 좀처럼 출장 기회가 없는데, 실망하고 있진 않나요?
A : 이 클럽에 소속된다는 것은 멋진 일이에요. 그다지 출장한 적은 없지만, 데뷔할 수 있던 것이 행복해요. 전 아직 젊어서, 미래는 길기 때문이죠. 매일, 락커룸을 함께 쓰고, 선수들과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해요. 라울과 같은 팀 메이트들이 어드바이스 해주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Q : 잉글랜드에서의 경험은 어땠나요?
A : 고향 밖에서, 축구 선수로서 단련하고, 자라나기 위한 것이었죠. 그건 올바른 결정이었고, 굉장히 도움이 되는 일었어요.

Q : 새로운 미드필더가 영입된다는 말이 있었나요?
A : 여기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어서 멋진 선수들이 있죠. 저는 계속 싸우느라 현재만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여기에 있고, 이 팀에서 포지션을 얻기 위해서 싸우고 있죠.

Q : 후안데가 다음 시즌에도 팀을 맡는 것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A : 우리들은 피치 위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은 클럽이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후안데는 좋은 역할을 다하고 있어요. 왕자에 어울리는 기록을 내고 있죠. 우리들은 이곳의 감독이 누구라도 서포트 할거에요.

Q : 리가 중단 기간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간 경쟁의 열기는?
A : 그들은 6포인트 리드 하고 있지만, 우리들은 희망을 잃지 않아요. 아직 30포인트를 남겨두고 있고, 우리들은 레알 마드리드이니까 최후까지 온힘을 다할 겁니다. 포기 따위 하지 않아요. 

Q : 최근 있었던 총회에서, 회원들의 긴장이 완화되었는데, 그런 긴장이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치나요?
A : 딱히 영향은 없어요. 그것은 클럽이 다룰 문제고, 우리들은 피치 위에서 일어날 일에 집중할 뿐이에요.

Q : 락커 룸에서는, 플로렌티노 페레즈에 대해서 이야기가 되나요?
A :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들은 말할 것도 없고, 걱정도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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