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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에 대해 이야기하는 세스크.

Takeshi 2009.03.31 22:39 조회 2,061


아스날의 주장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의 전 회장인 라몬 칼데론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아스날에서 많은 출장 시간을 기록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럽 최고의 미드필더로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1살의 그는 아스날과 2014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고, 자신의 조국의 팀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연결되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파브레가스는 라몬 칼데론에게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을뿐만 아니라 아스날을 떠나길 바란다고 한 적도 없다 밝혔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개인적으로 부르긴 했지만 전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했을 뿐이에요. 하지만 절대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고 하지 않았고 단지 저의 발전에 대해 물어왔죠. 저는 누구에게도 입단 할 것이라는 기대를 주지 않고 있었어요.」

「저는 저의 일을 하는 사람이고 지금까지 아스날을 떠날 것이라고 생각할 조금의 이유도 누구에게 주지 않았다는 것을 보증 할 수 있어요. 누구도 제가 그들의 프로젝트 일부분이 되는 것에 동의했다고 말할수 없을거에요. 그것은 명백한 이야기죠. 2개의 세계적인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건 엄청나지만 전 아스날의 선수로써 2014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요.」

Translated by. Kuri Takeshi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661_5124839,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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