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선거의 복병, 발렌시아
(스크롤의 압박이 있군요ㅡ.ㅡ;) 밑에 결론을 썼습니다.
얼마전 회의에서 결정난 바에 의하면 회장선거는 6월14일, 혹은 빠르면 6월 7일에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5월31일은 리가 최종전인 오사수나 전으로 아직 경기시각은 잡혀있지 않지만 항상 그랬듯이 일요일 오후 5시 정도에 하리라 예상해봅니다.
소시오 총회가 최근에 자주 열리는 경향을 보니 총회는 일요일밖에는 열 수 없는 입장인 듯 합니다. 아무래도 많은 소시오들이 사회인일테고, 그에 따라 주중에는 바쁠테니 일요일에 여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클럽에서 총회를 열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짜는 6월7일입니다. 현재 우리의 페이스로 봐서 바르사랑 계속 6점차를 유지할 경우 엘클라시코만 이기면 한경기만 더 바르사가 미끌어지면 동점이 됩니다. 승자승 이후에 어떻게 골득실로 따지는지 상대전적 골득실인지 다득점으로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마지막까지 우승경쟁을 하리라 생각되고, 우리가 그 전에 1위를 차지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바르샤가 한 3연패하지 않는 이상 마지막까지 우리도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즉, 5월31일 이전에는 경기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므로 회장선거를 하면 안됩니다. 4월에 해버리면 좋겠지만 그도 이미 시간이 없으므로 힘들겠죠? 이미 이런 건 현 임시보드진이나 소시오들도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최선일 수 있습니다. 칸나바로의 재계약 문제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걸림돌 또한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모든 일이 원하는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예, 우리의 문제가 아닌 아랫동네에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발렌시아가 과거 피오렌티나, 혹은 리즈 꼴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이죠.
어떻게 이렇게 리가에서의 위상도 비슷한지.. 물론 발렌시아가 위의 두팀보다는 높은 편이지만 피오렌티나나 리즈도 올드팬이 한국에도 상당히 많을 만큼 한때 정말 잘나가던 팀들이고, 피오렌티나야 어쩌어쩌하여 이렇게 이름도 되찾고 소생하였지만 리즈에 대해서는 보면 "요즘 3부리그 몇위하고 있나요?" 하는 질문들을 타 축구포털싸이트에 가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발렌시아가 떨이지는 건 상상도 하기 싫은 만큼 그런 가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발렌시아가 강등, 혹은 파산되지 않기 위해서는 몇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부호의 인수
2. 시 차원에서의 구제
3. 부채의 만기연장
4. 자산 매각
1. 지금 베티스를 타진 중인 기업이 있고 하니 가능성이 없어보이진 않지만 루머하나 나지 않는 현실입니다. 빚이 500m 유로이니 누가 떠안으려고 하겠습니까.
2. 예전에 마드리드 시에서 연습장을 사줘서 우리가 부채를 꽤나 갚을 수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뭐 다른 팬들은 그런 거 가지고도 욕하긴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 주눅들건 없습니다. 타 도시의 팀들과 마찬가지로 우리팀 또한 시의 위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니까요. 서로 상부상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각설하고, 발렌시아 시에서 메스티야를 사주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메스티야 구장이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팔리기만 한다면 현재의 구단 부채에 관한 어려움은 크게 해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팔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런 위기설이 나온거죠..
3. 발렌시아에 문제가 되는 건 여기저기의 언론소스를 종합해 볼 때, 약 70m 정도가 되는 단기 부채입니다. 얼마전에 클럽의 손익에 관해 글을 올리면서 우리의 부채는 120m 정도라고 올렸었습니다. 그러나 이 부채는 총 부채로, 그렇게 하면 아래 글에도 있듯이 500m입니다. 즉 이 엄청난 금액이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발렌시아 입장에서는 이 70m에 대한 만기 연장만 되면 되는데 경제상황이 어렵고 하다보니 이게 잘안된 모양입니다.
4. 그렇다면 방법은 자산매각입니다. 축구팀의 자산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심지어 스타디움 이름조차 자산으로 아스날의 경우 원래 이름(뭐였죠 무슨 글로우브 이런거 였는데ㅡ.ㅡ;) 을 버리고 에미레이츠 항공에서의 지원을 받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 했습니다. 바이에른도 알리안츠 아레나로 했고요. 이런 예는 유럽에는 아직 많지 않지만 미국의 경우 많은 수의 스타디움이 기업이름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공연했던 스테이플스 스타디움도 미국의 학용품점(?)인 스테이플스 사의 이름을 딴 것이죠.
말이 길었군요. 아마도 누에보 메스티야(뉴 메스티야)의 이름도 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차후의 일이고 지금 당장 필요한 70m을 매꿀 수 있는 방법은 경기장 부지가 팔리지 않기 때문에
예, 선수 방출 밖에는 없습니다.
6월30일까지 발렌시아 입장에서는 빚을 갚아야하기 때문에 시즌이 끝나자마자, 심할 경우 시즌 중에도 선수 세일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선수들에 대한 루머가 여기저기서 끊이지 않는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끼고 군침을 흘리는 저 많은 발렌시아의 선수들이 다 다른 클럽으로 가게 생겼습니다.
매일 떡밥이 올라오는 비야를 비롯해,
제가 정말 원하는 실바
오래전부터 많은 레매인들이 원츄한 호아킨
현재 조금 못하지만 엄청난 재능인 라울 알비올
레매귀염둥이 님이 밀었던 비센테
그 외에 미구엘 헤난 모리엔테스(ㅠㅠ) 마누엘 페르난데스 등등은 모두 다른 클럽에 갈 수도 있습니다.
유벤투스 때와 같은 대 바겐세일까진 안갈 것 같지만 핵심선수 2~3명과 어느 정도 중상위 클래스 2~3명은 충분히 나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70m이 호날두 한명의 몸값 같아보이지만 보통은 중소클럽의 1년운영자금일 수 있을 정도의 큰 돈이기 때문에 한두명(아무리 비야와 실바라고 해도) 채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저의 그리고 축구팬들의 설레발일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을 볼 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선수들이 다량 시장에 나오는 마당에 우리는 회장선거를 해야합니다.
그 이전까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이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회장선거를 빨리 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도 그것이 실현될 수 없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날짜를 앞당긴다면 마지막 공차는 날을 5월30일로 하루 앞당기고, 5월31일에 총회를 한다면 그것이 최선책이 될 것입니다.
회장선거를 앞당길 수 없다면 방법이 마지막으로 하나가 보입니다. 저만의 상상입니다.
회장선거에 출마하려는 대상자가 공약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미리 선수와 접촉하고 그 선수를 공약으로 내세우는 일입니다.
쉽지는 않아보이지만 단 하나의 방법처럼 보입니다. 현재 출마를 선언한 마르티네즈(칼데론 논외)는 스패니쉬들을 많이 끌어온다고 했으니 사전접촉이라도 시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페레즈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공약으로 제가 원하는 실바나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비야, 호아킨을 공약을 내세운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요. 이 과정에서 당연히 발렌시아의 사전 양해를 구해 협상을 할 수 없는 사태를 만들지 않으면서요...
아.. 너무 주저리주저리 생각한 것들을 나열했는데요,
즉 제가 하고자하는 얘기는
1. 발렌시아 상황이 있기 때문에 5월31일로 회장선거를 앞당기자
2. 발렌시아와 회장후보, 특히 페레즈는 사전접촉을 하고 또 선수와도 합의를 하여 공약으로 내세운다
솔직히 이렇게 안되면 발렌시아가 그냥 잘 회생했으면 좋겠네요. 옆동네로 비야, 실바가 가는 건 도저히 배아파서 볼 수가 없을 듯..ㅡ.ㅡ;;
얼마전 회의에서 결정난 바에 의하면 회장선거는 6월14일, 혹은 빠르면 6월 7일에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5월31일은 리가 최종전인 오사수나 전으로 아직 경기시각은 잡혀있지 않지만 항상 그랬듯이 일요일 오후 5시 정도에 하리라 예상해봅니다.
소시오 총회가 최근에 자주 열리는 경향을 보니 총회는 일요일밖에는 열 수 없는 입장인 듯 합니다. 아무래도 많은 소시오들이 사회인일테고, 그에 따라 주중에는 바쁠테니 일요일에 여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클럽에서 총회를 열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짜는 6월7일입니다. 현재 우리의 페이스로 봐서 바르사랑 계속 6점차를 유지할 경우 엘클라시코만 이기면 한경기만 더 바르사가 미끌어지면 동점이 됩니다. 승자승 이후에 어떻게 골득실로 따지는지 상대전적 골득실인지 다득점으로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마지막까지 우승경쟁을 하리라 생각되고, 우리가 그 전에 1위를 차지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바르샤가 한 3연패하지 않는 이상 마지막까지 우리도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즉, 5월31일 이전에는 경기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므로 회장선거를 하면 안됩니다. 4월에 해버리면 좋겠지만 그도 이미 시간이 없으므로 힘들겠죠? 이미 이런 건 현 임시보드진이나 소시오들도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최선일 수 있습니다. 칸나바로의 재계약 문제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걸림돌 또한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모든 일이 원하는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예, 우리의 문제가 아닌 아랫동네에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발렌시아가 과거 피오렌티나, 혹은 리즈 꼴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이죠.
어떻게 이렇게 리가에서의 위상도 비슷한지.. 물론 발렌시아가 위의 두팀보다는 높은 편이지만 피오렌티나나 리즈도 올드팬이 한국에도 상당히 많을 만큼 한때 정말 잘나가던 팀들이고, 피오렌티나야 어쩌어쩌하여 이렇게 이름도 되찾고 소생하였지만 리즈에 대해서는 보면 "요즘 3부리그 몇위하고 있나요?" 하는 질문들을 타 축구포털싸이트에 가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발렌시아가 떨이지는 건 상상도 하기 싫은 만큼 그런 가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발렌시아가 강등, 혹은 파산되지 않기 위해서는 몇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부호의 인수
2. 시 차원에서의 구제
3. 부채의 만기연장
4. 자산 매각
1. 지금 베티스를 타진 중인 기업이 있고 하니 가능성이 없어보이진 않지만 루머하나 나지 않는 현실입니다. 빚이 500m 유로이니 누가 떠안으려고 하겠습니까.
2. 예전에 마드리드 시에서 연습장을 사줘서 우리가 부채를 꽤나 갚을 수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뭐 다른 팬들은 그런 거 가지고도 욕하긴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 주눅들건 없습니다. 타 도시의 팀들과 마찬가지로 우리팀 또한 시의 위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니까요. 서로 상부상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각설하고, 발렌시아 시에서 메스티야를 사주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메스티야 구장이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팔리기만 한다면 현재의 구단 부채에 관한 어려움은 크게 해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팔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런 위기설이 나온거죠..
3. 발렌시아에 문제가 되는 건 여기저기의 언론소스를 종합해 볼 때, 약 70m 정도가 되는 단기 부채입니다. 얼마전에 클럽의 손익에 관해 글을 올리면서 우리의 부채는 120m 정도라고 올렸었습니다. 그러나 이 부채는 총 부채로, 그렇게 하면 아래 글에도 있듯이 500m입니다. 즉 이 엄청난 금액이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발렌시아 입장에서는 이 70m에 대한 만기 연장만 되면 되는데 경제상황이 어렵고 하다보니 이게 잘안된 모양입니다.
4. 그렇다면 방법은 자산매각입니다. 축구팀의 자산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심지어 스타디움 이름조차 자산으로 아스날의 경우 원래 이름(뭐였죠 무슨 글로우브 이런거 였는데ㅡ.ㅡ;) 을 버리고 에미레이츠 항공에서의 지원을 받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 했습니다. 바이에른도 알리안츠 아레나로 했고요. 이런 예는 유럽에는 아직 많지 않지만 미국의 경우 많은 수의 스타디움이 기업이름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공연했던 스테이플스 스타디움도 미국의 학용품점(?)인 스테이플스 사의 이름을 딴 것이죠.
말이 길었군요. 아마도 누에보 메스티야(뉴 메스티야)의 이름도 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차후의 일이고 지금 당장 필요한 70m을 매꿀 수 있는 방법은 경기장 부지가 팔리지 않기 때문에
예, 선수 방출 밖에는 없습니다.
6월30일까지 발렌시아 입장에서는 빚을 갚아야하기 때문에 시즌이 끝나자마자, 심할 경우 시즌 중에도 선수 세일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선수들에 대한 루머가 여기저기서 끊이지 않는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끼고 군침을 흘리는 저 많은 발렌시아의 선수들이 다 다른 클럽으로 가게 생겼습니다.
매일 떡밥이 올라오는 비야를 비롯해,
제가 정말 원하는 실바
오래전부터 많은 레매인들이 원츄한 호아킨
현재 조금 못하지만 엄청난 재능인 라울 알비올
레매귀염둥이 님이 밀었던 비센테
그 외에 미구엘 헤난 모리엔테스(ㅠㅠ) 마누엘 페르난데스 등등은 모두 다른 클럽에 갈 수도 있습니다.
유벤투스 때와 같은 대 바겐세일까진 안갈 것 같지만 핵심선수 2~3명과 어느 정도 중상위 클래스 2~3명은 충분히 나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70m이 호날두 한명의 몸값 같아보이지만 보통은 중소클럽의 1년운영자금일 수 있을 정도의 큰 돈이기 때문에 한두명(아무리 비야와 실바라고 해도) 채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저의 그리고 축구팬들의 설레발일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을 볼 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선수들이 다량 시장에 나오는 마당에 우리는 회장선거를 해야합니다.
그 이전까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이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회장선거를 빨리 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도 그것이 실현될 수 없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날짜를 앞당긴다면 마지막 공차는 날을 5월30일로 하루 앞당기고, 5월31일에 총회를 한다면 그것이 최선책이 될 것입니다.
회장선거를 앞당길 수 없다면 방법이 마지막으로 하나가 보입니다. 저만의 상상입니다.
회장선거에 출마하려는 대상자가 공약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미리 선수와 접촉하고 그 선수를 공약으로 내세우는 일입니다.
쉽지는 않아보이지만 단 하나의 방법처럼 보입니다. 현재 출마를 선언한 마르티네즈(칼데론 논외)는 스패니쉬들을 많이 끌어온다고 했으니 사전접촉이라도 시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페레즈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공약으로 제가 원하는 실바나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비야, 호아킨을 공약을 내세운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요. 이 과정에서 당연히 발렌시아의 사전 양해를 구해 협상을 할 수 없는 사태를 만들지 않으면서요...
아.. 너무 주저리주저리 생각한 것들을 나열했는데요,
즉 제가 하고자하는 얘기는
1. 발렌시아 상황이 있기 때문에 5월31일로 회장선거를 앞당기자
2. 발렌시아와 회장후보, 특히 페레즈는 사전접촉을 하고 또 선수와도 합의를 하여 공약으로 내세운다
솔직히 이렇게 안되면 발렌시아가 그냥 잘 회생했으면 좋겠네요. 옆동네로 비야, 실바가 가는 건 도저히 배아파서 볼 수가 없을 듯..ㅡ.ㅡ;;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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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2009.03.31가장 일어났으면 하는 일은 발렌시아의 회생이네요 , 하지만 비야랑 실바는 우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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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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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3.31일단 라리가 우승시 우선 순위는 승점->상대전적->골득실이구요.
말씀하신 회장후보들의 사전 접촉들은 이미 이전부터 해왔었죠. 대표적으로 지난 회장선거 시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 어떤 회장후보가 AT의 파블로를 공약으로 내세웠고 파블로와는 이미 협상 끝났다면서 데려올 수 있다고 자신했었는데 추후에 파블로가 인터뷰로 그 협상이 사실이었고 그 후보 당선됐으면 레알 갔을 거라는 인터뷰도 했었죠.. 그 후에 파블로는... AT팬들에게 욕 먹으며 기량도 뚝 떨어졌고..;;;;
이번 회장 후보들도 공약으로 내세울 선수들에게 사전 접촉 분명히 할 겁니다. 명백히 따지면 구단에게 접촉 먼저 안하고 선수에게 바로 먼저 접촉하는 것은 좀 불법이지만 요즘 축구계에서 이 정도는 입 닫고 넘기는 분위기라;; -
3R 2009.03.31비야와 실바가 옆동네 가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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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31자 섞어보자
-------비야-----
------이과인----
-----------호아킨
--데랑이-디아라--
------가고-------
-에인세---라모스-
--페페--알렉시스-
-----카시야스----
서브 : 실바, 알비올, 마르체나, 미구엘, 알벨다, 마타, 헌터, 구티, 라쓰, 마누엘, 라울, 반데발
아... 갑자기 레알이 우주최강으로 보여... -
supReme_#R 2009.03.31호아킨 소원들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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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아 2009.03.31뭐 공약내세우는 회장들이 다 알아서 잘해주겟죠 - ㅅ -
어쩃든 스패니쉬들을 많이많이 데려왔으면 싶네요 -
O.Kahn 2009.03.31부호의 인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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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03.31그아호그아호 ㅋㅋㅋㅋ 호아킨 실바 정말 가지고싶은 선수들이네요 ㅠㅠ 하지만!!!! 발렌시아는 제가 2번째로 좋아하는팀이라 파산안하면안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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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 2009.04.01제가 알기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완전히 이름을 준것이 아니라 몇년간 빌려준걸로 알고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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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4.01비야 실바 아쉬워... 놓치고 싶지 않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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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씨 2009.04.01실바실바실바실바실바실바실바 너만오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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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Van 2009.04.01*---헌터--비야---
아버님-------황소
----데랑라쓰----
마---칸---페---라
------카신------
70m으로 사면 이런 스쿼드면 설레긴 하는데
리그 ㅈ망... 발렌시아 선수 어카냐...;;;
여기다 아버님 중궈인 트레이드하믄...
---헌터--비야---
중궈인-------황소
----데랑라쓰----
마---칸---페---라
------카신------
아놔 일케 설레도 되는거임????
그래도 전 에시앙 원츄~! -
조용조용 2009.04.01*마드리드와 발렌시아는 시의 규모 자체가 다릅니다. 서울시와 대전시의 자금 운용능력이 전혀 다른 것과 마찬가집니다. 구단 재정 위기설이 나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발렌시아시가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면 벌써 조치를 취했겠죠. 게다가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고, 특히 유럽에서도 스페인 부동산 경기가 아주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단기간 내에 제대로 된 가격에 부지 팔기는 미션 임파서블에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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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ckham 2009.04.01@조용조용 발렌시아// 큰 항구도시 아니에요??? 바르셀로나랑 두개의 커다란 항구도시라고 스페인 문화시간에 교수님이 갈켜줫는뎅. 뭐 재정까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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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09.04.01왼쪽이 문제가 되는데, 실바만 온다면야...
지금이 참 애매한 상항이긴 하네요. -
SQ 2009.04.01실바.. 비야.. 호아킨.. ♥
왼쪽사이드백만 건실한 친구 모시면 되겠네요. :) -
라키 2009.04.01ㅋㅋ님 - 제 쪽지함에 문제가 이써서 한메일로 메일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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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2009.04.01비야 실바 호아킨 레알오면ㅋㅋㅋ 발렌시아팬들불상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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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ckham 2009.04.01@Iker 발렌시아 팬들 레알로 흡수!! 막이러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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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vez 2009.04.02라 리가의 재미를 위해선 발렌시아가 그대로 있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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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면 2009.04.02음...알리안츠 아레나는 2015년인가까지 알리안츠 아레나라는 이름 사용하는 조건으로 아예 지어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뭐 어디까지나 주워들은 얘기이므로...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구장 이름은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미닛메이드파크. ㅋㅋㅋㅋ 아무리 돈 주면 이름 붙여준다지만 쥬스이름을 구장에 갖다 붙이는 센스란.. 왠지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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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고2] 2009.04.02호아킨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