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의 미래는

백율 2009.03.14 19:41 조회 996
제 생각에도 정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빌딩이수준의 거대한 행동을 하기에는 좀 성급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갈락티코라는 양날의 검을 휘두르다가 더욱더 큰 피해를 본 레알마드리드는
현재 그 잔재를 극복해나가고 있는중이고 계속되는 챔스탈락은 
아직 그 잔재를 완전히 극복해나가지 못했다는것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리고 세 시즌동안 무관왕에서
0607시즌 감격의 우승을 이루었듯이 그리고 0708시즌 2연패를 달성했듯이
지금도 시즌초의 부진을 이겨내고 점점 우승의 고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몇몇 계륵이 되어버린 선수들과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 선수들이 있지만
그 선수들을 믿습니다.
단점이 아닌 장점을 바라보는 레알마드리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 듣보잡의 독백이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

arrow_upward 감독을 바꾼다는것. arrow_downward 전 이제 그냥 지켜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