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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시야스&메시

No.9 Ronaldo 2005.09.12 17:42 조회 3,500
카시야스는 마드리드에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약속합니다.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는 그의 미래는 오직 마드리드에 있다고 말합니다.

셀타비고에 패배했던 토요일은 카시야의 레알에서의 200번째 게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게임은 매우 빨리 지나갔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200게임에 또 나서고 싶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항상 기뻤고 나는 팀에 남고 싶습니다."




바르셀로나 감독 프랭크 레이카르트가 10대 선수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퍼스트팀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 나는 그가 플레이 하지 못해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가 처음에 성인 스쿼드에 왔을 때 그는 다른 주니어 선수들과는 달랐습니다. 그는 우리와 함께 훈련했고 배우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곧 모든것이 변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우리들과 플레이 할 준비가 되어있고 나는 그를 퍼스트팀 멤버로 여깁니다."





실망스러운 아스콜리와의 무승부를 뒤로하고 로쏘네리는 시에나와의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브라질리언 에이스 카카는 토요일 밤에 시에나와의 경기를 이긴것이 매우 좋다고 말했습니다.

"시에나와의 경기는 우리에게 첫번째 산시로에서의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아스콜리와의 경기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좋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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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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