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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리켈메 국대 ㅂ2외 잡단신

M.Salgado 2009.03.11 12:18 조회 1,451
1. 마라도나 - 내 머릿속에서 로만을 지움ㄳ

2. 리켈메 - 그래 때려쳐 슈ㅣ바

3. 아벨 아틀레티 감독 - 데르비 마드릴레뇨때완 또 다른 아틀레티를 보여주갔으 후후후

4. 아기레 전 아틀레티감독 - 토레스 나갈거 알고있었고, 난 당시에 반더바르트와 실바를 원했지.  그러나 구단이 즐때림

5. 토레스 - 베니테즈의 전술적인 승리임.  우린 이길만했어.  그리고 더이상 여긴 축구장이 아니야.  This is 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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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리켈메의 국대은퇴 안타깝네요.. arrow_downward 한걸음 나아갈수있는 계기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