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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번에 과감하게 4231로 가보는건 어떨지..

SIgur Ros 2009.03.10 01:06 조회 1,411
처음에 라모스 가

442 에 오른쪽에 로벤을 배치 했을때 똥줄을 타면서도 로벤에 의지해서 승리를 따서

아! 이거면 챔스에서도 통하겠구나.. 했는데

역시 수비가 좋은팀과 만나면 막힐수밖에 없구나.. 이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엔

4231써서

원톱에 사비올라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물론 최근경기감각이 많이 떨어졌지만 나올ㄸㅒ마다 하는거보면 곧잘하던데.. 특히

옵사이드 트랙뚫는건 굳..

442에서 라울원톱시키면 그야말로 안습이더군요

리버풀상대로는 라울원톱은 너무 도박인거같구  공떨궈주는거까진 패스만 좋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라울이 활동량이 원체 넓으니 3자리에서 중간이면 세도우~공미 미친듯이뛸테니 연계플레이 살아날테고

3자리 날개자리에 마르셀로나 로벤 오른쪽에 이과인

그담 2자리에 가골라스..  

1차전에서보면 분명

공격진에서 원터치패스가 나오면

리버풀수비진은 당황을 하더군요 역동작도 많이걸리고 근데

1차전에선 레알선수들이 원터치패스가 너무 안ㄷㅚㅆ습니다.. 그러니 수비진으로 공가고 그냥뻥차버리고..

공미자리쪽에서 연계해주는 선수가 없구 그냥 양쪽윙에서만 죽어라 돌파하니..

이제 로벤은 왼쪽으로 돌리는게 좀더 현명한듯..

스나이더나 vdv는 정말 나올지안나올지 정말 모르겠네요
2차전에선 도대체 누가 나올지..

짧은패스와 빠른 원터치패스로  공략하는게 지금으로썬

최고의 방법일꺼같은데..

우리도 뻥축구로 대응한다면 맨시vs리버풀 처럼 선제골을 넣더라도

나중엔 피지컬적인 한계에 부딪혀서 리버풀특유의 극장에 휘말려들수있다는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비올라가 자주만 출장했다면 괜찮을꺼같기도 한데..흠..

사비올라가 몸싸움이 약하긴하더라도 그만큼 민첩하고 스피드가 빠르기때문에 골감각은 연습경기도 그렇고 아직 살아있는거같네요 연습경기지만.. 꾸준히 열심히 훈련하고있는거같아요

리켈메같은 패서가 없긴하지만 가고가 4231 때는 킬패스를 자주 넣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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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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