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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못해도 옹호받는 선수, 못하면 욕 먹는 선수

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08 12:57 조회 1,909


뭐랄까?


어느 특정 선수는 활약과는 전혀 상관없이 지속적인 옹호와 칭찬이 있는 반면에
또 다른 특정 선수는 한두경기만에 평가가 극에 달하네요.


팬심이라면 팬심이고 낙관적인 예측이라면 낙관적인 예측이겠지만
여기는 레매고 분명히 감정의 분출이 가능한 곳이지만
너무 널뛰는것도 좋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한두경기만에 그전까지 있었던 모든 칭찬, 옹호를 한순간에 뒤집어서 이야기하는 분들을 보니
어느정도의 한계선이 느껴집니다.


그냥 넋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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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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