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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선거관련,라스,슈니)

니나모 2009.03.05 01:35 조회 2,262


보루다회장이 그는 7월5일 토요일로 선거날짜를 생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또한 칼데론의 부정투표로 인해 무효화됐던 총회는 리그 경기가 잡혀있지
않은 3월 29일 일요일에 다시 치룰것이라고 하네요.

선거날짜는 그러나 공식적인 날짜로 확정하기 전에 총회때 모든 쏘시오들로부터
확인을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루다 회장은 7월 이전에 선거날짜가 잡힐거
같진 않다는 힌트를 줬다고 하네요.

"선거는 7월의 첫번째주 토요일인 5일날 치뤄질겁니다.회계감사원들이 그때가 되서야
이번 시즌 우리팀의 감사를 모두 끝마칠수 있기 때문에 그 날짜보다 일찍 선거가
치뤄지는건 불가능합니다.예를 들자면,우리는 이번 시즌 400M유로의 수입을 예산안으로
잡았었으나 우리의 수입은 이미 415M유로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가 있는 주의 일요일날 선거를 치룰수도 없는데
왜냐하면 법규가 그걸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모든 감사를 일단 마치는게 필수적입니다.
저는 우리가 커다란 혼란에 빠져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선거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는 5일날 치뤄질것이고 7일날 선수들이 휴가에서 복귀할 것이며 10일날 그들은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할겁니다"

선거날짜가 정식으로 공표된다면,페레즈를 포함한 많은 후보들이 공식적으로 입후보를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Goal.com
->이번 시즌만 생각하고 올 여름에 새롭게 들어설 보드진이 얼마나 바쁠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가 보군요.또한 이미 다음 시즌에 대한 구상에 들어간 타클럽들도 많을
것이고 5월달부터 벌써 영입,방출에 나서는 클럽들도 꽤 있을텐데말이죠.다음 시즌
준비는 전혀 할 필요조차 없는 현보드진이라 다음 시즌 일은 나몰라라인가요.

정말 어쩔수 없어서 7월달에 해야한다면 그러려니 하지만 AS나 Marca에선 이미
몇번 5월달에 선거를 치룰 경우 선거를 치루기 전에 감사를 받고 시즌이 끝난뒤
한번 더 감사를 받으면 된다는 기사가 나왔던 바가 있습니다.물론 이런 방법은
약간은 번잡하고 무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현보드진이 적극적으로 협조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역시 이미 물러난 칼데론과 그 나물에
그 밥인게죠.



마케렐레가 잉글랜드로 떠났을때 이 이적이 팀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었다고 합니다.그는 겨우 레알에서 3시즌만을 보냈으나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겼었다고 하네요.그가 떠난 이후(마케렐레는 16M유로에
레알에 영입됐고 24M유로에 첼시로 이적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그의 대체자를
찾기 위해 98M유로를 투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가 떠난지 6시즌이 지난뒤
드디어 그의 대체자를 찾았다고 하네요.그는 라싸나 디아라라고 합니다.

라스가 영입되기 전까지 레알은 수비에 도움을 줄수 있는 중앙미드필더들만
7명을 영입했었다고 합니다.이들은 그라베센,파블로 가르시아,디아라,에메르손,
가고,데라레드 그리고 하비 가르시아라고 하네요.이 7명의 선수들 중 디아라,
가고,데라레드는 팀에 녹아들수 있었으나 다른 선수들은 대부분 팀을 떠나야 했고
하비 가르시아는 그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라스의 영입은 의심의 여지없이 성공적이라고 하네요.리그 9경기에서 라스는
67번 공을 뺏었다고 합니다.또 다른 디아라는 건강했었을때 같은 수의 경기에서
48번 공을 뺐었었다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론 미야토비치가 스포츠부장으로 있으면서 한 영입들 중 반니,페페에
이어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만 평가하자면 라스가 3번째로 잘한 영입이라고 생각중
(아...VDV...ㅜ_ㅜ)입니다.지금처럼만 꾸준히 해준다면 페레즈회장의 마지막 선물이
라모스였듯이 (물론 페레즈는 돌아올 확률도 높아보이지만;;;) 미야토비치의 마지막
선물은 라스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레매에 라스 VS 마하마두에 대한 이야기도 간간히 나오는데 밑에 정버기님
글에 답글도 달았지만 개인적으론 올 여름이 아닌 내년 여름에 결판이 날 확률이
높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올 여름엔 마하마두쪽을 팔려고 해도 못팔 확률이
높아보이거든요.솔직히 시즌아웃당했던 선수를 어느 팀이 선뜻 사가겠어요.
새로 들어설 보드진이 아주 헐값에 내놓지 않고서야 아무래도 팀에 남을 확률이
높아보이네요.연봉때문에 팔지 않을까란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남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이번 시즌이 끝난뒤 새로운 회장도 선수들을 영입할거고 그 중 정말
갈락티코급 선수라도 들어있다면 기존에 주전급이었던 선수들 몇명은 연봉때문에라도
방출을 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카카나 호날두같은 경우 9M유로 정도의 연봉을
받을걸로 예상되는데(카카는 이미 밀란에서 9M) 이 정도 여유분을 만들려면 기존 주전급
선수들 중 몇명은 내보내야죠...ㅡ_ㅡ;) 다만,다음 시즌이 끝난뒤 둘 중 하나는 나갈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라스와 마하마두 두 선수 모두 호락호락 백업을 받아들일만한 선수도
아니거니와 두 선수 모두 연봉도 백업치곤 너무 높다는 이유때문입니다.



파벨 네드베드를 대체할 미드필더를 찾으려는 유벤투스의 탐색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유벤투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스네이더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하네요.

보도에 따르면 여러명의 탑클래스 선수들이 유벤투스의 영입리스트에 올라있으나
유벤투스는 그들 중 어떤 선수에게도 만족스런 답을 얻는데 실패했다고 합니다.
비록 유벤투스의 최우선목표는 브레멘의 디에고이지만 유벤투스는 디에고를 놓칠
경우를 대비해 플랜 B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플랜 B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네이더로 스네이더는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이번 시즌엔 다르다고 합니다.

부상들은 스네이더에게 악영향을 미쳤고 Tuttosport 는 스네이더가 올 여름 레알을
떠나 유벤투스로 갈수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이 보도에서 주장하기를 라모스
감독의 부임으로 인해 스네이더는 선발출장의 기회를 잃었고 마드리드에선 그가
떠날거란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Tuttosport 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스네이더의 가격은 27M유로 정도가 될 것이고
이러한 가격은 유벤투스에게 좀 높은 가격이나 만일 장래에 협상이 잘이루어진다면
이적은 이루어질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Goal.com
->흠...27M유로라...세리에가선 잘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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