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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미첼더: 나는 후보선수다.

supReme_#R 2009.02.19 11:29 조회 2,133

당신의 전 클럽과 독일에서 여러번 결승까지 갔었는데....
저는 브라질과 스페인이 2002년과 2008년에 이기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또한 그들과 결승에서 만났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게다가 저는 유에파컵 결승에서 도르트문트에게 패한적도있어요. 사실 준우승은 슬프죠.

당신의 부상은 어떻죠?

이제 많이 나아졌어요. 저는 너무 큰 신장으로인해 등아래쪽에 아직 통증이있죠. 후안데는 리버풀전에 저를 출장시킬지 말지 결정할거예요.
이번시즌 리그 우승이 가능한가요?

복잡하지만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자만해선 안되요. 우리는 요근래에 아주 잘하고있습니다.

당신의 부상이 팀내위치에 영향을 줬나요?

코뼈골절도 저에게 찾아왔죠. 저는 사실 훈련을 잘 소화할수없었어요. 저는 제가 팀내 3번쨰 센터백이란것을 잘알고있습니다.

당신은 공격적으로 나가는 것도 좋아하던데... 당신을 5백이 더 좋은가요?

그렇게 많은 수비수를 두는 팀은 몇없어요. 우리는 항상포백입니다
Metze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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