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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칸나바로, 최고의 노장선수 후보.

supReme_#R 2009.02.19 11:22 조회 1,559

세르히오라모스가 리버풀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우리는 슬로운 스타터입니다. 경쟁적인 리그를 이길것입니다."
"리ㅓ풀은 강적이고 우리는 홈에서 무실점을 일구어내어 안필드원정을 쉽게가져가야해요. 우리는 할수있습니다. 리버풀에 스페인대표팀선수들이 많아서 아름다운 경기가 될것입니다. 베르나베우와 안필드에서 뛰는 선수들은 모두 쟁쟁하죠. 관주을의 서포팅도 변수가 될수있어요."

파비오 칸나바로가 피파선정 최고의 노장선수 후보에 올랐다. 마테라치, 인자기, 긱스, 반데사르 등 쟁쟁한 선수들속에서.
칸나바로는 와인과 같다. 35세의 그는 모든 것을 이뤘다.two Under-21 Euro's, one World Cup, two Cups of Italy, one Italian Super Cup, one Italian league title, two Spanish league titles, one Spanish Super Cup, the Balon d'Or and the FIFA World Player Award. 하지만 그는 아직 챔스트로피를 얻지못했고 그는 그 트로피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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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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