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최고의 노장선수 후보.
세르히오라모스가 리버풀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우리는 슬로운 스타터입니다. 경쟁적인 리그를 이길것입니다."
"리ㅓ풀은 강적이고 우리는 홈에서 무실점을 일구어내어 안필드원정을 쉽게가져가야해요. 우리는 할수있습니다. 리버풀에 스페인대표팀선수들이 많아서 아름다운 경기가 될것입니다. 베르나베우와 안필드에서 뛰는 선수들은 모두 쟁쟁하죠. 관주을의 서포팅도 변수가 될수있어요."
파비오 칸나바로가 피파선정 최고의 노장선수 후보에 올랐다. 마테라치, 인자기, 긱스, 반데사르 등 쟁쟁한 선수들속에서.
칸나바로는 와인과 같다. 35세의 그는 모든 것을 이뤘다.two Under-21 Euro's, one World Cup, two Cups of Italy, one Italian Super Cup, one Italian league title, two Spanish league titles, one Spanish Super Cup, the Balon d'Or and the FIFA World Player Award. 하지만 그는 아직 챔스트로피를 얻지못했고 그는 그 트로피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댓글 11
-
San Iker 2009.02.19노장 선수상이라면 반데사르가 탈거 같네요.. 지난시즌 더블에 올시즌 무실점 행진이니..ㄷㄷ
-
subdirectory_arrow_right Hierro 2009.02.19@San Iker 맨유 수비진덕을 톡톡히 보네요 ㅠㅠ
-
Since1902 2009.02.19칸나옹이 원하시는 챔스 트로피 들어보시게 해야져
-
Raul 2009.02.19아 칸나옹 챔스 트로피 먹여드려야 될텐데 ㅠ
-
Guti.14 2009.02.19칸나바로 올시즌 정말 회춘 모드 ㅋㅋ
-
라스♡소시 2009.02.19이제야 스페인 무대에 적응한듯;
워낙 몸관리가 뛰어나서 스피드도 나이에 비해 느리지도 않고, 라모스 같은 어린친구들에게 좋은 선생도 되주시고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유베가 강등되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_-ㅋ -
세스크파브레가스 2009.02.19칸나옹 우승 부탁드립니다
-
새끼기린 2009.02.19칸나 빅이어 들고 떠나야져
-
구티 2009.02.19칸나옹 여기서은퇴하셨으면..
-
카시야스[고2] 2009.02.20칸나옹 여기서 은퇴 추진중...
-
카푸치노 2009.02.20칸나옹 챔스들고 은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