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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로벤 : 세스크 No, 리베리 Yes~! 外

아윤꼴 2009.02.18 13:25 조회 1,911

누만시아 감독 경질



누만시아가 세르히오 크레시치 감독을 해임했다는 소식입니다.
클럽 보드진은 최근 열린 마요르카와의 경기를 포함해 5연패를 당하고 있는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결단을 내린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후임 감독은 정해지지 않았고
누만시아 스포츠 디렉터를 맡고 있는 마르틴씨가 팀을 이끌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에스파뇰은 선수들에 의해 움직인다?



02/03시즌 에스파뇰을 맡았던 라몬 모야 전 감독이 에스파뇰은
감독이 팀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선수들이 팀을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감독을 맡았던 때부터 팀내 선수들이 주도권을 잡아왔고 이것이 점차 쌓이면서
최근 강등위기까지 온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로벤 : 리베리 ㅎㅇㅎㅇ



로벤曰
"레알 마드리드는 매우 좋은 팀이야. 승점 10점이 큰 차이로 보이지만"
"현재 우리는 계속해서 시합에 이기는것 말고는 할수 있는것이 없어."

"항상 이길수 있다라고 믿는것이 중요해. 2위가 될 생각으로 경기장에 나선다면"
"절대로 팀은 잘나가지 않아. 물론 현실적으로 힘든면이 없지 않아 있지."

"나는 리버풀 상대로 꼭 이기고 싶어."
"왜냐고? 내가 첼시에 있었을 당시 챔스 준결승에서 2번이나 만났고 2번다 졌기 때문이지."

"게다가 레이나는 내가 찬 PK까지 막은적이 있어."
"만약 PK 찰 기회가 온다면 이번에야말로 내가 넣고 말거야."

"리버풀이 벅찬 상대인건 확실해. 베니테즈의 전술은 뛰어나고 어떻게 싸우는 방법을 아는 감독이야."
"안필드에서 열리는 2차전은 분명 어려운 시합이 될테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베르나베우에서 2골 이상은 넣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는 메시와 로벤 어느쪽이 더 뛰어난가에 대한 질문에는

"메시는 세계 제일의 선수야. 그밖에 불가능한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선수이지."라고 대답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에 영입 할 선수로 리베리와 세스크가 후보로 떠올랐는데

누가 왔으면 더 좋겠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리베리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윙어를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울에 대해서는
"그는 많은 선수들에게 표본이 되는 선수야."

"매번 보는 것이지만 그는 어려운일도 마다하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지."
"그와 같은팀에서 뛸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나는 영광이라고 생각해." 라고 답했습니다.



상담을 받을 예정인 드렌테

레알 마드리드의 드렌테가 지금은 플레이 하지 않기로 했고
자신을 되찾는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최선을 다할려고 하고 있는데 항상 잘될수는 없다라고 말했으며
팬들의 요구가 너무 높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나 팀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심리 치료를 받을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에 카시야스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는 팬들의 야유에 신경쓰고 있지만 이건 나를 포함한 모두가 경험하는 것이라고 그에게 말했어."
"그는 앞으로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

"그에게는 분명히 재능이 있어."
"그러니까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 있는거야."



후안이토 AT마드리드행 확정?



마르카지에 따르면 베티스의 수비수 후안이토가 다음시즌 AT마드리드에서 뛸거라고 전했습니다.
후안이토는 올시즌 계약이 만료되며 베티스로부터 3년 연장계약을 받았지만

연봉에서 서로 타협을 이루지 못했고 그의 희망 연봉인 100만유로를
주기로 약속한 AT마드리드와 합의를 한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후안이토는 베티스 공식홈피를 통해 AT마드리드와 만난적은 없으며
자신의 목표는 항상 말했듯이 베티스에 남는것이라고 합니다.



실바 : 나는 발렌시아에 남는다.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가 이적 소문을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나는 오로지 지금 팀만을 생각하고 있으며"

"발렌시아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내가 여길 떠난다고 하는 말은 앞으로도 절대로 이야기 하고 싶지 않군요."



막시 : AT마드리드 엄청 강해.



AT마드리드의 주장인 막시가 AT마드리드는 어느팀과 붙어도 지지 않는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팀 선수들마다 각각 맡은일이 있지만 우리들은 어디와 붙어도 이길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

"우리들보다 강한팀이라고는 바르셀로나 밖에 없어."
"앞으로 남은경기도 우리들 하기 나름이지."

"우리들의 목표는 4위안에 들어가는 것이고"
"앞으로도 챔피언스리그에 계속해서 싸울수 있도록 노력할거야."

그외 소식으로는 레알 마드리드, 뮌헨, 리버풀등등 빅클럽들이
팔메이라스 소속의 공격수 케이리손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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