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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단신 3개 (드렌테, 디아라, 헤수스 가메즈)

하라 in ACmilan 2009.02.18 12:59 조회 1,875

1. 말라가CF의 헤수스 가메즈

레알마드리드는 말라가의 풀벡 헤수스 가메즈에게 관심이 있다고 한다.

레알은 메스타야에서 벌어진 말라가와 발렌시아와의 경기에 스카웃을 보냈고 가메스를 관찰했다고 한다.

가메스는 9m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지만 말라가의 페르난도 산스 회장은 5m이면 기꺼이 팔꺼라는 말도 있다.

레알의 감독 후안데 라모스는 가메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토트넘에 있을때부터 주시해온걸로 알고 있다.


헤수스 가메스
85년생 라이트 풀백
스페인 출생이며 182cm
(2003~ 말라가CF)
작년 승격에 주역이 된 선수라고 합니다


2. 디아라 이탈리아 클럽 루머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 미드필더인 마하마두 디아라의 에이전트가 이탈리아의 빅클럽이 그를 관심여겨 보고있다고 말했다.

디아라는 레알에서 미래까지 보장된 시즌을 보내고 있었으나 그는 큰 부상을 당하게 되었다.

디아라의 에이전트 Frederic Guerra는 Tuttomercatoweb: 에서 말하길 "디아라는 지금 이곳에 있고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입니다."

"유럽을 지나서 그를 찾으러오는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AC밀란 유벤투스 인테르 그리고 AS로마가 그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3. 디스테파뇨 "드렌테, 머리좀 잘라라" - 특급 유머기사군요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는 로이스톤 트렌테에게 머리좀 자르라고 말했다고 한다.

드렌테는 레알에서 야유받고 있는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서포터들을 설득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디스테파뇨는 더치의 젊은 스타에게 요구했다 "클럽에서는 말입니다. 그들의 모든것을 나에게 요청하죠 나는 드렌테를 생각하기에 그의 수비능력과 함께 그 자신에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욱이말이죠 그는 머리좀 잘라야 할거같아요 그리고 몸에 치장되있는 보석들도요."

드렌테는 페예노르트에서 레알마드리드로 올때 10m의 가격으로 왔으며 2007년 여름에 오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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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로벤 : 세스크 No, 리베리 Yes~! 外 arrow_downward 그때를 떠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