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서 계륵신세 로 전략한 라울과 트레제게
라울 곤잘레스 블랑코
대표팀 경력: 스페인 102경기 출전 44골
유로96: 8강
98월드컵: 조별리그탈락
유로2000: 8강
2002월드컵: 8강
유로2004: 조별리그탈락
2006월드컵: 16강
다비드 트레제게
대표팀 경력: 71경기 34골
98월드컵: 우승
유로2000: 우승
2002월드컵: 무승 무득점 조별리그 탈락
유로2004: 8강
2006월드컵: 준우승
라울과 트레제게 한때 스페인과 프랑스 최고의 선수로 각광 받으며 최고로 지내왔지만 아라고네스와 도메네크의 등장으로 국대에선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지요. 라울이 뛰던 a매치 무대는 성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라울은 대표팀에서 득점을 꾸준히 기록하며 스페인의 승리를 도와 갔고 트레제게는 유벤투스보다 대표팀에서의 활약은 낮았지만 유로2000 결승전에서 골든골 기록, 프랑스의 전성기의 한 축을 이끌었지요.
유로2008 우승까지 스페인의 성적은 않좋았지만 그게 라울의 잘못은 절대로 아니지요. 독일월드컵 때는 리베리와 지단이 이끄는 미들진에게 완전 발리고 2002월드컵 때는 모리엔테스의 골든골이 호아킨이 올린 볼이 골라인 넘었다는 오심으로 대한민국에게 무너졌지요.
독일월드컵 결승전에서 소속팀 친구 부폰을 상대로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실추한 트레제게. 하지만 도메네크는 대표팀에서 앙리 지단 못지 않은 득점 기여를 해온 트레제게를 아무 이유 없이 탈락 시켰지요. 트레제게 제외하고 뛰어든 유로2008에서는 조별리그 탈락. 루마니아전때 트레제게만 있었어도 루마니아를 이기고 유로2008의 판도를 바꿀수 있었지만 결국 트레제게는 그해 7월 푸른옷을 반납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 컨페드컵때 라울이 국대 재발탁 되어서 컨페드컵 우승컵을 들었으면 합니다. 비록 유로컵이나 월드컵 보단 타이틀이 약하지만 라울 주장님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국대무대를 우승으로 멋지게 장식했으면 합니다. 컨페드컵도 엄연히 전대륙 챔피언들이 모인대회인 만큼 월드컵 유로 못지 않은 중요한 대회입니다. 그런만큼 라울 주장님이 조국을 우승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또 다비드 트레제게도 하루빨리 프랑스축구협회가 도메네크를 몰아내고 다시 국대로 복귀했으면 합니다.
라울 트레제게 그들은 비록 지금은 국대에서 계륵신세로 전략했지만 스페인과 프랑스의 레전드급 입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그들이 다시 나와서 국대에서 마지막으로 뛰었으면 합니다.
라울 주장님 2009 컨페드컵을 들어주세요! 트레제게 다시 돌아와 주세요!
라울,트레제게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대표팀 경력: 스페인 102경기 출전 44골
유로96: 8강
98월드컵: 조별리그탈락
유로2000: 8강
2002월드컵: 8강
유로2004: 조별리그탈락
2006월드컵: 16강
다비드 트레제게
대표팀 경력: 71경기 34골
98월드컵: 우승
유로2000: 우승
2002월드컵: 무승 무득점 조별리그 탈락
유로2004: 8강
2006월드컵: 준우승
라울과 트레제게 한때 스페인과 프랑스 최고의 선수로 각광 받으며 최고로 지내왔지만 아라고네스와 도메네크의 등장으로 국대에선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지요. 라울이 뛰던 a매치 무대는 성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라울은 대표팀에서 득점을 꾸준히 기록하며 스페인의 승리를 도와 갔고 트레제게는 유벤투스보다 대표팀에서의 활약은 낮았지만 유로2000 결승전에서 골든골 기록, 프랑스의 전성기의 한 축을 이끌었지요.
유로2008 우승까지 스페인의 성적은 않좋았지만 그게 라울의 잘못은 절대로 아니지요. 독일월드컵 때는 리베리와 지단이 이끄는 미들진에게 완전 발리고 2002월드컵 때는 모리엔테스의 골든골이 호아킨이 올린 볼이 골라인 넘었다는 오심으로 대한민국에게 무너졌지요.
독일월드컵 결승전에서 소속팀 친구 부폰을 상대로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실추한 트레제게. 하지만 도메네크는 대표팀에서 앙리 지단 못지 않은 득점 기여를 해온 트레제게를 아무 이유 없이 탈락 시켰지요. 트레제게 제외하고 뛰어든 유로2008에서는 조별리그 탈락. 루마니아전때 트레제게만 있었어도 루마니아를 이기고 유로2008의 판도를 바꿀수 있었지만 결국 트레제게는 그해 7월 푸른옷을 반납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 컨페드컵때 라울이 국대 재발탁 되어서 컨페드컵 우승컵을 들었으면 합니다. 비록 유로컵이나 월드컵 보단 타이틀이 약하지만 라울 주장님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국대무대를 우승으로 멋지게 장식했으면 합니다. 컨페드컵도 엄연히 전대륙 챔피언들이 모인대회인 만큼 월드컵 유로 못지 않은 중요한 대회입니다. 그런만큼 라울 주장님이 조국을 우승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또 다비드 트레제게도 하루빨리 프랑스축구협회가 도메네크를 몰아내고 다시 국대로 복귀했으면 합니다.
라울 트레제게 그들은 비록 지금은 국대에서 계륵신세로 전략했지만 스페인과 프랑스의 레전드급 입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그들이 다시 나와서 국대에서 마지막으로 뛰었으면 합니다.
라울 주장님 2009 컨페드컵을 들어주세요! 트레제게 다시 돌아와 주세요!
라울,트레제게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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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dona 2009.02.14일단 대표팀에 발탁이라도 되야 계륵이니 뭐니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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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와함께라면 2009.02.14@Messidona 계륵이니까 발탁이 안 되고 있는 거지요... 여기서 계륵이라는 점은 두가지로 해석을 할수가 있는데요, 지단의꿈님이 말씀하신 계륵이라는 점은 라울이랑 트레제게를 대표팀에 뽑자니 폼도 좀 문제인 상태에서 후배를 위한 길도 필요하고 그렇다고 뽑지 않자니 레전드를 어떻게 무시하냐 이런 계륵인 거구요..
메시도나님이 이해하신 계륵은 대표팀에서 라울이랑 트레제게를 출전시킬지 말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이해의 차이가 좀 있었네요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흙가고 2009.02.14@그대와함께라면 아마 정확하게 \'대표팀에서 계륵신세\'라고 한다면,
뽑아놨는데 출전시키자니 더 폼이 좋으면서 좋은 결과를 내는 선수가 있고, 그렇다고 아예 안뽑자니 레전드 무시라는 비난을 받고.
즉, 버리기도 힘들고, 내가 갖고 있으려니 참 쓸데가 없고.
기본적으로 대표팀에 계륵이란 존재가 되려면 대표팀 소속이어야 할듯한..
\'글\'만 놓고봤을때요. ^^; no offence~~ -
똥꼬씨 2009.02.14현실은 냉정하죠.. 라울과 비야, 토레스중에 선택하라면 라울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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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2.14카피탄 국대 뛰는 모습 좀 보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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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2.14트레제게는 대표팀 커리어 화려하네..;;;
그래도 여튼 두 선수 다 특급이긴 한데..ㅠ -
오렌지레알 2009.02.14계륵 이전에 뽑혀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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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부 2009.02.14음 라울 좀 뽑아주지 폼은 안좋아도 정신적 지주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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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dona 2009.02.14계륵 : 무엇을 취해 보아도 이렇다 할 이익은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움을 나타내는 말
이미 대표팀에서 버려진 상황인데 계륵이란 말이 나올수가 있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張君 2009.02.14@Messidona 뽑자니 다른 포지션 한명이 안타깝고 안 뽑자니 여론과 그리고 선수들 기록이 아깝고 ㅇㅅㅇ 대충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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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9.02.14라주장 이대로 국대커리어 정리하기엔 아쉬운..
컨페드만은 출전할 수 있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9.02.14@마르세유룰렛 라울에게 국대 기록중 우승 기록이 필요한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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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_#R 2009.02.14그래도 은퇴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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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민경 2009.02.14라울,트레제게가 만약 울나라 국대였음 언제나 한결같은 주전 투톱인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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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9.02.14진짜 둘다 예전에는 최고였는데;;;; 대표팀에 계속 차오르는 선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