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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스페인 vs 잉글랜드

디펜딩챔피언 2009.02.11 21:27 조회 1,619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1853857/noticia/Noticia/Spain-England.htm




스페인은 28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불패의 신화를 써온 세비야로 잉글랜드를 불러 들인다. 델 보스케 감독은 여전히 월드컵 예선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0 월드컵 예선 5조에서 모든 승점을 따내며 델 보스케호는 쾌속 전진 중이다. 하지만 3/28과 4/1에 2008 유로 4강 진출팀인 터키와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기에 델 보스케로서는 잉글랜드전에서 질 수 없다. "이번 경기에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터키전에 앞선 마지막 경기니까요. 잉글랜드는 파비오 카펠로 휘하에서 많은 발전을 했으며 유수한 인재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럽 최강 2팀의 경기인 만큼 수준 높은 친선전이 될 것입니다."

세스크가 무릎부상으로, 푸욜이 대퇴부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빠졌기에 피케와 부스케츠로 그 공백을 메웠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 바르샤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델 보스케는 부스케츠의 성장을 눈 여겨보고 있다. "그의 성장은 괄목할만 합니다. 어린데도 기술이 좋고 미들 조율력이 뛰어납니다. 그의 유일한 단점은 득점력이지만 박스 투 박스에 능하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잉글랜드는 Ramón Sánchez-Pizjuán Stadium 에서 스페인을 이길 최초의 팀이 될 자격이 있다. 스페인은 그 곳에서 22전 17승 5무를 기록 중이다. "그 곳에서는 수 없이 많은 명경기들이 치루어졌지요. 이번 경기에서도 우리가 그럴 것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카시야스는 이에로의 국대 선발 기록과 동률을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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