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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4-4-2에서 리베리나 크날도가 필요할까요?

인유 2009.02.06 02:18 조회 1,448

리베리나, 날도나 파괴적인 윙으로써 오게 된다면 로벤과 환상적인 양익을 이룰것 같지만..

실제로 조합이 잘 될까요?

그나마 4-3-3 형태에서 중원을 두텁게 하고 리베리 or 날도 and 로벤이 양측 윙포워드를 본다면 가능성이 좀 있겠지만, 4-4-2 형태에선 힘들지 않을까요?

미들넷중 파괴적인 윙이 둘이 있으면 중원은 사실상 둘이서 맡아야 하는데, 수비적인 부담이 클 것 같습니다. 윙들이 좀 내려와서 수비가담을 해주면 모를까, 그런 유형의 선수들도 아니고요.

사실 그래서 로벤과 호빙요가 있을때도, 동시기용은 거의 없었죠. 뭐 감독성향탓도 있고, 또 둘다 부상으로 자동로테이션이 이루어진 문제도 있긴 하지만요...-_-;;

한쪽이 파괴적인 윙이면, 다른 한쪽은 약간은 수비에 도움을 주는 윙이 있어야 밸런스가 잡힌다고 봅니다. 4-4-2가 아닌, 4-2-4가 되버릴 수가 있어서...

라고 생각은 하는데...왼쪽을 맡는 슈니가 뭐 그렇다고 수비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니-_-;; 누가 오든 현재보단 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요;

그래도 이상적으로는, 로벤과 양익을 구성할 윙으로는 체력과 수비가담이 좋고, 공격력도 좋은 그런 균형잡힌 선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콜이나 박지성같은...?

그래도

--------반니--------
리베리----------로벤
--------구티--------
----가고----라쓰----

이런 진형도 보고싶긴 하네요. 반나자리엔, 라울이나 훈텔, 이과인이 들어가도 되고 구티자리엔 슈니나 vdv가 들어가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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