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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드냅 좀 쩌는듯;;

오렌지레알 2009.02.03 12:32 조회 1,425













 레드냅이 겨울이적시장동안 쿠디치니,데포,심봉다,킨,팔라시오스을 건졌는데요. 안 그래도 겨울이적시장에 선수 한명 건지기 힘든데 EPL 정상급 선수들을 4명이나 건지다니... 리그 초반에 레드냅 효과 보더니 이적시장에서도 레드냅 효과를 보는 듯하네요. 부상당한 데포의 공백은 로비킨으로도 땜질 가능하고 중원에는 팔라시오스,모드리치가 나설 듯 하네요. 특히 이번 재영입을 통해 토튼넘이 다시 복귀의 팀이란 이미지가 다시 강해졌네요. 대표적인 예가 클레스만이 있죠.
 아무튼 이로써 토튼넘은 안 그래도 두터운 선수진에 최정상급 선수도 포진되서 이번에 칼링컵만 우승해도 이번 시즌은 괜찮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데 지금 맨유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서 칼링컵 우승이 쉬울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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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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