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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사뇰 - 난 은퇴하지만 내 심장은 항상 이곳에 있다.

디펜딩챔피언 2009.02.03 11:06 조회 1,367
http://www.fcbayern.t-home.de/en/news/news/2009/18479.php?fcb_sid=cbd9fad5bc1f17841bcf4dbc01c7683d

윌리 사뇰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계속 뛰기에는 고통이 너무 심했습니다.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많은 논의를 했고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좀 다른 방식으로 은퇴하고 싶었거든요. 몇년 정도 이 곳에 더 있고 싶었어요."

Uli Hoeneß

"윌리가 억지로 커리어를 끝내게 되어서 슬픕니다. 윌리는 역사상 최고의 영입 중 하나였어요."

클린스만 감독

"뮌헨은 큰 별을 잃었다. 그는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모두 훌륭했다."

제 호베르투

"슬픕니다. 그를 계속 그리워할 것입니다."

도메네크 국대 감독

"깊은 애도를 표한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다."


윌리 사뇰은 모나코에서 뮌헨으로 2000년 이적하였고 마지막 2001년 챔스 우승 멤버라고 합니다.
수 많은 팬들이 찾아와서 "윌리"를 연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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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레드냅 좀 쩌는듯;; arrow_downward 베론, 국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