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콜러:난 도르트문드를 떠날 것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드를 떠나는 타겟맨 얀 콜러
체코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얀 콜러는 시즌이 끝난후 보루시아 도르트문드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32살의 포워드는 수요일날 클럽으로부터 연장계약안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베스트팔렌스타디온을 내년에 떠날 것입니다.
콜러는 BVB웹사이트에 말했습니다."나는 대단한 보루시아 도르트문드팬들과 더 좋은 시즌을 보내고 싶다. 그리고 내가 도르트문드에서 성공적인 선수 였다고 기록되길 바란다."
스포츠 디렉터 Michael Zorc는 더했습니다."우리는 얀 콜러가 우리의 연장계약안을 거절했다는 사실이 유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의 결정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전 안더레흐트 선수인 콜러는 2001년 BVB에 입성했고 팀의 2002년 분데스리가 타이틀을 얻는 것에 주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런 화려한 이면 가운데 그는 클럽의 재정상황 악화로 인해서 이적설에 많이 연루되어 왔습니다.
From goal.com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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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초딩요♡o 2005.09.02키돌이....... 어딜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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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이또지다니 2005.09.02KBL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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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Ronaldo 2005.09.02ㅎㅎㅎ KBL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