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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마레스카&갈라시아 라이벌

No.9 Ronaldo 2005.09.01 22:44 조회 4,085
<마레스카:나는 이탈리아 축구가 싫어> 새로운 세비야 미드필더 엔조 마레스카는 이탈리아 축구가 싫다고 말했습니다. 전 아탈리아 21세 이하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투린에서 퍼스트 팀에 자리를 잡는데 실패한 후에 유벤투스에서 세비야로 이적했습니다. "나는 이탈리아 축구를 싫어합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 곳에 옴으로써 나는 마침내 어태킹 미드필더로서의 나의 숨겨진 능력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 포지션은 나에게 가장 좋은 자리 입니다." "사람들은 이탈리아에서 수비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공격쪽에 재능이 더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은 이탈리아 와는 다르게 공격할 공간이 이탈리아보다 더 많습니다." 마레스카는 트레이닝 도중에 무릎에 부상을 입어 3주 동안 못 나올 것입니다. <갈라시안 라이벌은 강해졌습니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 셀타 비고는 수요일 밤에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그들의 스쿼드를 강화했습니다. 데포는 우루과이 스트라이카 세바스티안 타보르다를 알베르토 루케의 대체자로 영입했습니다. 셀타는 아르헨티나 센터백 Matias Lequi를 라치오로부터 임대했습니다. 그리고 21세이하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Daniel de Ridder는 아약스로부터 왔습니다. 셀타는 이번시즌만 14명의 선수와 계약 했습니다. From goal.com 그나저나 셀타 이번시즌만 14명이라니 정말 압박... 완전히 팀을 새로 만든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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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rrow_upward 얀 콜러:난 도르트문드를 떠날 것이다. arrow_downward 한동안 인터넷이 안되서 못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