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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울 - 난 그저 리가 우승을 하고 싶다.

디펜딩챔피언 2009.02.01 11:26 조회 1,207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0999080/noticia/Noticia/_I_just_want_to_win_titles_.htm

라울은 누만시아전 승리를 위한 골이자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의 레알 최다 득점 기록에 타이가 되는 골을 넣었다.

"팀의 우승이 우선이지만 개인적으로 기쁩니다. 디스테파뇨와 타이라는 것이 만족스럽고 몇주내로 그의 기록을 갱신할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한 포워드가 이루어낸 기록이 아니라 오늘처럼 많은 코칭 스태프들과 동료들의 도움이 함께한 기록입니다. 감사합니다."

"득점은 언제나 기쁜 일이지만 오늘의 골은 힘든 경기의 물꼬를 트는 일이어서 더 기쁩니다. 분발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축하해주지만 전 다음 경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더 많은 우승을 하고 싶습니다."

"디 스테파뇨가 어서 골을 넣으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선두와 9점 차이가 나고 오늘 무슨 일이 생길지 지켜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린 맡은 일을 잘 완수했고 지켜볼 뿐입니다. 힘든 경기였지만 결국 우리가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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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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