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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페페 & 가고 - 우린 계속 싸울 수 있다.

디펜딩챔피언 2009.02.01 11:10 조회 1,372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61000096/noticia/Noticia/Pepe_&_Gago_2009-02-01.htm

페페와 가고가 레알의 6연승에 대해 논했다.

가고

"제 생애 첫 퇴장이었지만 부끄러웠습니다. 그 경기에서는 제가 유일했으니까요. 공정한 판정은 아니었지만 받아드리는 것이 최선이었습니다."

"팀이 연승을 이어가서 다행입니다. 잘하고 있지만 분발해야 합니다."

"다들 노력하지만 결과는 그와 별개의 문제죠. 복잡한 경기에 다들 잘 대응했었습니다."

페페

"잘 했습니다. 우린 우리 일을 잘 끝마쳤고, 이제 1등이 하는 것을 지켜보아야죠. 감독님이 힘든 경기가 되리라 경고했고 전반전에는 실제로 그랬었습니다. 위기 상황을 잘 관리했고 결국 승리하였습니다."

"최근 많은 실점을 하고 있지 않지만 이것이 수비 덕분만은 아닙니다. 다들 도와주고 있고 무실점에 신경들을 쓰고 있습니다."

"라울의 기록에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그는 만인의 우상이자 우릴 행복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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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라울 - 난 그저 리가 우승을 하고 싶다. arrow_downward 로벤 & 이과인 - 승리가 우릴 일어서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