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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찾아가는 AS지 카카와 인터뷰

하라 2009.01.24 00:40 조회 1,329



밀란의 슈퍼스타는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의 이적설을 일축하며 이번주를 시작했다. 로쏘네리의 120M 이라는 제안에 대한 동의에도 불구하고 그는 남았다.

그러나 그의 이적설에대한 루머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스페인의 미디어에서 라리가의 챔피언인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는 바람이 있다는 것이다.

AS의 신문기자는 어제 그가 트레이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와의 링크에 대한 질문을 했다.

"첼시와 레알이 나에게 관심이있는것을 알고 있어요." AS에 대한 질문을 대답한 카카

난 과거의 몇몇 날에 대한 말을 할수 없어요. 왜냐하면 나는 굉장히 많은 압박을 받았거든요.  그것은 아직도 나를 긴장하게해요. 나는 잠잠한 상황이 좋아요. 나는 언젠가 레알마드리드에서 플레이 하는 날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첼시에서도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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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rrow_upward 갈리아니 : 페레즈와 좋은 관계를 유지중이지만 arrow_downward 헌터 : \"내가 레알에 왔을때, 나는 챔스에 대한 규정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