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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헌터 : "내가 레알에 왔을때, 나는 챔스에 대한 규정을 몰랐다."

하라 2009.01.24 00:34 조회 1,453














훈텔라르는 이번 겨울 레알마드리드와 사인을했다. 그의 경쟁자(챔피언스리그 등록대상으로..) 라싸나 디아라 역시 마찬가지로. 그래서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의 규정을 바꿔야 하는 상황까지 와버렸는데 그 상황은 일어나지않을것같다.

더치의 스트라이커는 오늘 AS 에서 12월에 네덜란드를 떠났을때 그런 룰 자체를 몰랐다고한다.

"난 그런거 몰랐어요"

"클럽이 나를 불렀을때 난 즐거웠어요. 그리고 나는 그후에 알게되었죠.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졌는지... 그것은 바로 유에파의 결정이였어요."

"클럽에서 두명에게 많은 활동를 하길 원합니다.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나는 매우 안정적이고 내가 생각하긴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출전할거로 봐요." - 디아라보다 잘하겠다는말인듯

그 더치맨은 그가 디아라보다 더 좋은 찬스를 얻을수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는 말조심을 했죠.

번역가의 도움으로 그는 레알마드리드에서 받는 득점에대한 압박을 말할수 있었다. 그도 더 좋은 모습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고있다

"압박이 좀 덜해질까요" 그는 생각에 잠겼다.

"나는 나에게 오는 각각의 게임에서 나의 BEST모습을 보이려고 시도할것입니다. 나의 찬스를 갖으려고 할꺼구요. 점수를 기록하는것은 별로지만.. 골은넣을거에요. 점점 개선될꺼에요"


-제목과 내용은 딴판이라는생각.... (난 항상올리는 기사들이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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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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