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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로벤 - 이과인 훌륭한 파트너

디펜딩챔피언 2009.01.19 22:40 조회 1,742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59996023/noticia/Noticia/Excellent_partnership.htm

오사수나전에서 이과인의 골은 로벤의 영리한 패스 덕분이었다. 플라잉 더치맨과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의 호흡은 둘이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둘은 4경기에서 3골을 합작해냈다. 로벤은 비야레알과 마요르카전에서도 득점에 성공했었다.

둘은 서로를 완벽히 이해한채 피치 위에 선다. 한명이 공을 잡으면 다른 한명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를 찾아 들어간다. 이 매직 콤비는 4경기에서 3골을 합작해냈다. 스포르팅 히온전 3번째 득점이 시작이었다.

발렌시아전에서 로벤이 오른쪽으로 치고 올라가면서 이과인에게 연결하여 득점하는덴 오직 2분만이 소요되었다. 아르헨티노는 완벽한 슈팅으로 헤난을 농락했다. 비야레알전에서 로벤은 4명의 수비수를 끌고 다니다가 득점했다.

이 듀오는 마요르카전에서도 빛났다. 이케르는 공을 잡은 후 바로 역습을 시도했다. 단숨에 공을 받은 이과인은 혼자 있는 로벤에게 마술같은 어시스트를 했고 로벤은 1 대 1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이과인은 오사수나전에서 로벤의 아름다운 패스 덕에 골라인 바로 앞에서 득점할 수 있었다. 이 골은 둘이 서로를 완벽이 파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골들이 이 둘의 발에서 나오리라는 것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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