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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일부 팬들에 곤욕을 겪는 레알?

디펜딩챔피언 2009.01.19 22:27 조회 1,884
오사수나전에서 일부 레알팬들이 심판을 향해 파시스트적인 언행을 했다는 보고가 있다.

이번 사건에 연루된 Alfonso Pérez Burrull씨는 경기 직후 레알이 실점했을때 일부 극렬한 팬들이 '극단론적이고 급진 사상적'인 문구가 적히 깃발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오사수나는 가스실로 가라, 파시즘은 영원하리' 라는 식의 노래와 'of a fascist nature' 를 상징하는 제스쳐가 있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레알은 이미 Ultra Sur 라고 불리는 극렬팬들이 2004년 레버쿠젠전 홈경기에서 흑인 선수들을 야유하고 나치즘을 신봉하는 듯한 행동을 하는 장면이 TV를 타면서 ?9,780의 벌금을 낸 역사가 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2004년 스페인 vs 잉글랜드 친선전에서 인종차별적 구호와 아라고네스 감독을 향한 원숭이 소리가 물의를 빚었던 적도 있었다.

출처 :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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