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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데 & 페쟈 : 승리는 자신감을 가져온다.

디펜딩챔피언 2009.01.19 10:56 조회 1,159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59862770/noticia/Noticia/_Victories_bring_confidence_.htm



스포츠 디렉터인 페쟈 미야토비치와 1군 감독 후안데 라모스는 오사수나전의 승리가 어렵게 쟁취했지만 또 그만큼 원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후안데

"경기 중 힘든 상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침착을 유지했고 우리의 리듬을 찾고 소유권을 잡아 나갔습니다. 후반전이 주요했습니다. 우리는 조정을 가했고 골로 결과를 받았죠."

"심판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심판은 우리와 다른 위치에 있어요. 벤치에서는 제대로 볼 수 없죠. 피치 위에 있다해도 힘듭니다."

"전반전 플레이가 좋지 않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고 홈에서는 항상 이기고 싶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에게 자신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라스는 팀에 도움이 되는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전술적 변화나 새로운 옵션을 가동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항상 똑같지 않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점입니다. 전술 변화는 위험했지만 우린 화력을 증강시킬 필요가 있었어요. 팀의 후반전 노력은 훌륭했습니다."

"레알과 바르샤는 다릅니다. 바르샤는 좋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가죠. 레알은 그렇지는 않지만 결과는 분명히 좋습니다. 그게 바로 자신감을 부여합니다."

"라모스는 센터백으로 스위치가 가능합니다. 오사수나는 웅크리면서 수비적으로 나섰지만 세르히오에게 중거리슛을 허용했죠. 득점은 운이 따른 것이였죠. 세르히오는 스스로 역전의 기회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로서 라몬 칼데론 전 회장에게도 승리의 기쁨을 전합니다. 하지만 비센테 볼루다 회장도 분명 좋은 사람입니다."

페쟈

"중요한 승점 3점이었습니다. 전반전에는 힘들었지만 후반전에 분발하여 득점하고 역전을 일궈냈죠."

"최선을 다했지만 1실점을 했습니다. 오사수나는 아무래도 심판 판정에 흔들린 듯 싶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는 우리도 손해를 봤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쌤쌤이었습니다."

"로벤은 완벽한 컨디션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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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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