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야스 - 아직 리가 경기는 많이 남았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59732896/noticia/Entrevista/%E2%80%9CThere_is_a_lot_of_league_to_be_played%E2%80%9D.htm

이케르 카시야스가 Grada Blanca지와의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문 : 며칠 전 당신이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내가 봐서 시련은 지나간 듯 싶다. 5경기 동안 2실점 밖에 하지 않았다.
답 : 만사가 순간적으로 찾아 옵니다. 많은 경기를 치루면서 그 모든 경기를 같은 수준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힘들죠. 하지만 좋은 점은 과거의 잘못을 빨리 보상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문 : 후안데의 도착이후 수비 문제가 해결되었습니까?
답 : 스탯이 말해줍니다. 후안데와 함께 하면서 5경기 2실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세트 피스 상황시 수비와 수비 역할 분담이 그것입니다.
문 : 마요르카전에 레알이 더 수비적으로 나섰었다는 말도 있다.
답 : 레알 까기란 쉽다. 거기에는 일장일단이 있다. 하지만 레알은 마요르카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고 패하지 않았다.
문 : 새 감독 휘하에서 변한 다른 부분은 무엇인가?
답 : 그는 모든 면에서 급진적 개혁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이 말이 그가 슈스터보다 낫다거나 못하다는 말은 아니다. 감독마다 자기만의 방법이 있는 것이다.
문 : 모든 선수들이 훈련 시간이 더 길어지고 빡세졌다고 한다. 선수들에게 육체적 훈련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답 : 아뇨. 우린 한달 반 동안 경기에만 대비해야 합니다. 그 경기들 사이에도 시간이 있구요. 한 경기가 끝나면 한동안 훈련 강도가 높아졌다고 경기가 다가올수록 다시 강도가 약해집니다.
문 : 여전히 리가 기간이 많이 남아있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나?
답 : 아직 리가 경기는 많이 남았다. 라울의 말처럼 바르샤가 지금 페이스를 유지하면 우리가 할 일은 그들을 축하해주는 것 뿐이다. 난 그들의 페이스가 좀 잦아들기 바란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 할수는 없다. 우린 앞으로 모든 경기를 이겨야 한다. 우린 아직 그들을 대비할 시간이 있으니까.
문 : 12월 패배 이후 라이벌의 행보가 좀 주춤해진 것 같은가?
답 : 그들은 리가 우승을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상대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우승하고 싶다면 누만시아나 바야돌리드 같은 상대에게 승점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문 : 오사수나 같은 궁지에 몰린 팀이 더 위험할 수 있다.
답 : 그것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난 2경기 막판에 무너졌습니다. 바르샤전만 해도 2-1 리드하다가 마지막 10분을 못 견디고 졌죠.
문 : 오랜 지기인 뽀르띠요 나 후안 프란과 현재 상황에 대해 말해 본적 있습니까?
답 : 가끔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는 하지만 축구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문 : 리가와 챔스 중 어디가 더 우승하기 쉬울까요?
답 : 현 상황에서는 챔스쪽이 더 용이하겠군요. 챔스는 승점제가 아니라 단기 승부니까요. 하지만 리가도 소홀히해서는 안되죠. 2위에서 8위까지는 승점 5점 차이니까요.
문 : IFFHS가 당신을 2008 최고의 골리로 인정했다. 올해 더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답 : 2008년은 완벽했고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레알과 함께 리가, 수페르코파 우승을 스페인과 함께 유로 우승을 했다. 최고의 골키퍼라는데 뭘 더 바라겠는가.
문 : 그와 함께 당신은 레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 지난 경기가 450번째 경기였다.
답 : 산 마메스에서 데뷔전을 가질 때 이렇게 많은 경기를 뛰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난 바로 다음 경기만 생각하고 살았으니까. 앞으로도 이 팀에서 기록을 추가해 나간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문 : 당신은 이제 겨우 27세인데 벌써 레알 최다 출전 순위 15위다.
답 : 놀랍군요! 제 앞에 계신 모든 분들은 레알의 전설들이십니다. 여기서 역사를 써나가겠습니다.
문 : 부요의 기록에는 4경기만 남아있다.
답 :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부요의 기록에 근접했다고 하더라. 상상도 못했었다. 이런 기록을 세울줄은.

이케르 카시야스가 Grada Blanca지와의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문 : 며칠 전 당신이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내가 봐서 시련은 지나간 듯 싶다. 5경기 동안 2실점 밖에 하지 않았다.
답 : 만사가 순간적으로 찾아 옵니다. 많은 경기를 치루면서 그 모든 경기를 같은 수준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힘들죠. 하지만 좋은 점은 과거의 잘못을 빨리 보상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문 : 후안데의 도착이후 수비 문제가 해결되었습니까?
답 : 스탯이 말해줍니다. 후안데와 함께 하면서 5경기 2실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세트 피스 상황시 수비와 수비 역할 분담이 그것입니다.
문 : 마요르카전에 레알이 더 수비적으로 나섰었다는 말도 있다.
답 : 레알 까기란 쉽다. 거기에는 일장일단이 있다. 하지만 레알은 마요르카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고 패하지 않았다.
문 : 새 감독 휘하에서 변한 다른 부분은 무엇인가?
답 : 그는 모든 면에서 급진적 개혁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이 말이 그가 슈스터보다 낫다거나 못하다는 말은 아니다. 감독마다 자기만의 방법이 있는 것이다.
문 : 모든 선수들이 훈련 시간이 더 길어지고 빡세졌다고 한다. 선수들에게 육체적 훈련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답 : 아뇨. 우린 한달 반 동안 경기에만 대비해야 합니다. 그 경기들 사이에도 시간이 있구요. 한 경기가 끝나면 한동안 훈련 강도가 높아졌다고 경기가 다가올수록 다시 강도가 약해집니다.
문 : 여전히 리가 기간이 많이 남아있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나?
답 : 아직 리가 경기는 많이 남았다. 라울의 말처럼 바르샤가 지금 페이스를 유지하면 우리가 할 일은 그들을 축하해주는 것 뿐이다. 난 그들의 페이스가 좀 잦아들기 바란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 할수는 없다. 우린 앞으로 모든 경기를 이겨야 한다. 우린 아직 그들을 대비할 시간이 있으니까.
문 : 12월 패배 이후 라이벌의 행보가 좀 주춤해진 것 같은가?
답 : 그들은 리가 우승을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상대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우승하고 싶다면 누만시아나 바야돌리드 같은 상대에게 승점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문 : 오사수나 같은 궁지에 몰린 팀이 더 위험할 수 있다.
답 : 그것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난 2경기 막판에 무너졌습니다. 바르샤전만 해도 2-1 리드하다가 마지막 10분을 못 견디고 졌죠.
문 : 오랜 지기인 뽀르띠요 나 후안 프란과 현재 상황에 대해 말해 본적 있습니까?
답 : 가끔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는 하지만 축구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문 : 리가와 챔스 중 어디가 더 우승하기 쉬울까요?
답 : 현 상황에서는 챔스쪽이 더 용이하겠군요. 챔스는 승점제가 아니라 단기 승부니까요. 하지만 리가도 소홀히해서는 안되죠. 2위에서 8위까지는 승점 5점 차이니까요.
문 : IFFHS가 당신을 2008 최고의 골리로 인정했다. 올해 더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답 : 2008년은 완벽했고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레알과 함께 리가, 수페르코파 우승을 스페인과 함께 유로 우승을 했다. 최고의 골키퍼라는데 뭘 더 바라겠는가.
문 : 그와 함께 당신은 레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 지난 경기가 450번째 경기였다.
답 : 산 마메스에서 데뷔전을 가질 때 이렇게 많은 경기를 뛰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난 바로 다음 경기만 생각하고 살았으니까. 앞으로도 이 팀에서 기록을 추가해 나간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문 : 당신은 이제 겨우 27세인데 벌써 레알 최다 출전 순위 15위다.
답 : 놀랍군요! 제 앞에 계신 모든 분들은 레알의 전설들이십니다. 여기서 역사를 써나가겠습니다.
문 : 부요의 기록에는 4경기만 남아있다.
답 :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부요의 기록에 근접했다고 하더라. 상상도 못했었다. 이런 기록을 세울줄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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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1.18최근 슬럼프 빠지기 전까진 정말 즐기며 축구하는듯 했던 이케르.. 요즘 다시 잘해주고 있지만 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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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라울 2009.01.18카시야신!너떄문에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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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9.01.18카시야신도 레알의 역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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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스타 2009.01.18카시야스 세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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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9.01.18진짜 카시야스 아직도 키퍼로서는 어린데;; ㅇ_ㅇ; 후덜덜이라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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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 2009.01.18이케르 인터뷰 보면 뭔가 나이에 비해 다 초월하고 득도해버린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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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1.18진짜 차분하게 현재 상황에 대해서 인터뷰 잘한듯..ㅎ
세트 피스 상황시 수비와 수비 역할 분담
그리고 이거는 어떤 감독이 와도 해결이 안되는듯... 이번시즌은 세트피스 수비도 수비지만 공격시에도 보면 언제나 상대방이 처리를 하더군요.. 세트피스 시에 레알 선수들의 머리 맞는 장면 너무 없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with헨토 2009.01.18@San Iker ㅠㅠㅠ 아 동감... ㅠㅠㅠ 진짜로, 세트피스 수비 \'존내\'허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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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고3] 2009.01.18벽시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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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with헨토 2009.01.18우리 실력으로 가자가자자ㅏ자잦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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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2009.01.18역시 멋짐~!! 계속 좋은 모습 보여줄거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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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2009.01.18*세계최고 카시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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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9.01.18두말할것 없이 세계최고의 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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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2009.01.18은퇴할떄까지 실력유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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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나 2009.01.18부담감 잘 이겨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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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9.01.18레전드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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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_#R 2009.01.19든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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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9.01.19카신이 있기에..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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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부에노 2009.01.19좋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