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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스 - 여기서 햄볶고 있어요

디펜딩챔피언 2009.01.16 23:56 조회 1,676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59682592/noticia/Noticia/Lass_press_conference.htm



입단 이후 라스가 첫 기자 회견을 가졌다.

문 : 클럽은 당신과 헌터 중 한명만 데리고 챔스에 나갈 수 있다. 당신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답 : 걱정하지 않는다. 난 5년계약을 맺었고, 어떻게든 챔스에서 뛰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감독님이 어떤 공연을 하든 난 기쁠 것이다.

문 : 여기 온 이후 레알 마드리드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답 : 모두들 저에게 잘해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주 행복합니다.

문 : 이 클럽에 있는데 대해 부담을 느끼나?
답 : 난 내가 이일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가 뛰어 본 클럽 중 가장 위대한 곳이다. 난 여기서 잘 하고 있고, 내 역할에 충실하고, 새 삶을 시작하고 있다.

문 : 팀메이트들이 당신의 빠른 적응 속도에 놀라고 있다. 이 팀에서 다른 점을 느끼고 있나?
답 : 난 스페인에 가능한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난 첫 2경기를 잘 치뤘다. 로벤처럼 이미 알고 있던 선수들이 내가 적응하는 것을 많이 도와주었다. 난 여기서 잘하고 싶다.

문 : 회장 사건에 대해 알고 있나?
답 : 우린 오직 축구와 오사수나전에만 집중하고 있다. 그런 일은 우리 축구 선수들과 전혀 관련이 없다.

문 : 팀이 당신과 헌터를 모두 챔스 명단에 포함시키지 못한데 놀랐나?
답 : 놀라지 않았다. 등록 못하는 기간은 7개월이고, 난 이곳에 5년간 있을 것이다. 결국 챔스에 나가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결정은 전적으로 감독의 몫이다.

문 : 두 명이 함께 뛸 수 없다는 말을 접했을 때 기분이 어땠는가?
답 :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레알은 둘을 모두 등록시키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하지만 실패했다. 난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

문 : 왜 레알 마드리드에 오기로 결정했나?
답 : 간단하다. 이 클럽은 내가 사인하고 싶게끔 할 모든 것을 지니고 있었다. 간단한 일이다. 레알의 오퍼를 거절할 수 없었다.

문 : 클럽이 당시 상황을 당신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던가?
답 : 누군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누군가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우리 둘 모두가 같이 뛸 수 없다고 말해주었다. 난 계속 열심히 훈련할 뿐이다. 그게 다다.

문 : 고용인들은 회사가 어려운 상황을 겪으면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선수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나?
답 : 난 여기 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축구를 하기 위해 계약했다. 축구장 밖의 일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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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arrow_upward 라감독의 본고사 arrow_downward 벤제마드리베리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